본문 연구

역대하 29:3-11 — 히스기야의 성전 재개방

히스기야는 성전 문을 다시 열고 레위人を 모아, 우상숭배가 하나님의 진노를 초래했으므로 성전을 성결하게 하라고 촉구한다.

본문

  1. 3.첫째 해 첫째 달에 여호와의 전 문들을 열고 수리하고He in the first year of his reign, in the first month, opened the doors of the house of Jehovah, and repaired them.
  2. 4.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을 동쪽 광장에 모으고And he brought in the priests and the Levites, and gathered them together into the broad place on the east,
  3. 5.그들에게 이르되 레위 사람들아 내 말을 들으라 이제 너희는 성결하게 하고 또 너희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을 성결하게 하여 그 더러운 것을 성소에서 없애라and said unto them, Hear me, ye Levites; now sanctify yourselves, and sanctify the house of Jehovah, the God of your fathers, and carry forth the filthiness out of the holy place.
  4. 6.우리 조상들이 범죄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얼굴을 돌려 여호와의 성소를 등지고For our fathers have trespassed, and done that which was evil in the sight of Jehovah our God, and have forsaken him, and have turned away their faces from the habitation of Jehovah, and turned their backs.
  5. 7.또 낭실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성소에서 분향하지 아니하며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번제를 드리지 아니하므로Also they have shut up the doors of the porch, and put out the lamps, and have not burned incense nor offered burnt-offerings in the holy place unto the God of Israel.
  6. 8.여호와께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진노하시고 내버리사 두려움과 놀람과 비웃음거리가 되게 하신 것을 너희가 똑똑히 보는 바라Wherefore the wrath of Jehovah was upon Judah and Jerusalem, and he hath delivered them to be tossed to and fro, to be an astonishment, and a hissing, as ye see with your eyes.
  7. 9.이로 말미암아 우리의 조상들이 칼에 엎드러지며 우리의 자녀와 아내들이 사로잡혔느니라For, lo, our fathers have fallen by the sword, and our sons and our daughters and our wives are in captivity for this.
  8. 10.이제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와 더불어 언약을 세워 그 맹렬한 노를 우리에게서 떠나게 할 마음이 내게 있노니Now it is in my heart to make a covenant with Jehovah, the God of Israel, that his fierce anger may turn away from us.
  9. 11.내 아들들아 이제는 게으르지 말라 여호와께서 이미 너희를 택하사 그 앞에 서서 수종들어 그를 섬기며 분향하게 하셨느니라My sons, be not now negligent; for Jehovah hath chosen you to stand before him, to minister unto him, and that ye should be his ministers, and burn incense.

이 본문의 의미

히스기야는 즉위 첫해 첫째 달에 성전 문을 열고 수리함으로써 예배의 장소를 물리적으로 복원했다(3절). 이는 선왕 아하스의 소홀을 뒤집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구체적 행위이며, 역대기는 다른 어떤 것보다 먼저 예배의 중심지에서 개혁이 시작되었음을 부각하기 위해 이 시점을 첫머리에 놓는다.

4-7절은 레위인들에게 한 그의 말씀이 기록되어 있다. 그는 먼저 그들에게 스스로와 성전을 성별하라고命하고, 그 이유를 설명한다. 조상들이 범죄하여 여호와를 버리고, 문을 닫으며, 등불을 끄고, 올바른 제사를 그만두었다는 것이다. 이 말씀은 성전의 소홀을 단순한 건축 문제가 아니라 더 깊은 언약 파기의 가시적 증상으로 규정한다.

8-11절은 동기와 호소가 담겨 있다. 군사적 패배와 포로라는 현실적 결과는 하나님의 진노의 증거이다(8-9절). 이에 히스기야는 맹렬한 노를 돌이키기 위해 언약을 세울 것을 제안하고(10절), 레위인들이 게으르지 말 것을 촉구한다. 왜냐하면 여호와께서 그들을 택하사 그 앞에서 수종들게 하셨기 때문이다(11절). 이 본문은 회복된 예배, 정결한 백성, 갱신된 하나님과의 관계를 연결한다.

배경

이 장은 히스기야가 즉위 당시 25세였으며, 다윗을 본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한 인물로 소개하면서 시작한다(1-2절). 그리고 3절에서 즉시 개혁 사업을 시작하므로, 3-11절은 12-19절의 성전 정결, 20-30절의 제사 회복, 31-36절의 축제를 정당화하는 선언의 역할을 한다.

히스기야가 진단한 민족의 몰락은 언약 불신이 진노의 원인이라는 역대기의 시각과 일치한다. 이 말씀에서 시작된 응답, 곧 언약 갱신, 자기 성별, 그리고 제사 예배의 재개는 이 장 나머지 부분이 실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자주 묻는 질문

히스기야는 왜 즉위 첫해 첫째 달에 성전을 다시 열었는가?

첫째 달은 종교력의 시작이자 유월절과 연관된 시기이다(역대하 30장 참조). 히스기야는 즉시 성전 문을 복원함으로써 올바른 예배를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다른 어떤 의제보다 하나님의 전에서 개혁을 시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히스기야는 이전 세대에게 어떤 죄를 지적하는가?

그는 그들이 범죄하고, 하나님 보시기에 악을 행하며, 여호와를 버리고, 성소에서 얼굴을 돌리며, 문을 닫고, 등불을 끄고, 분향과 번제를 그만두었다고 고발한다(6-7절). 이 죄목은 단일한 규칙 위반이 아니라 언약 예배로부터의 종합적인 이탈로 규정한다.

히스기야는 민족의 고통을 성전 폐쇄와 어떻게 연결하는가?

그는 여호와의 진노가 유다와 예루살렘에 임하여 두려움과 조소와 포로의 결과를 낳았고, 조상들은 칼에 쓰러졌으며 가족들은 사로잡혔다고 진술한다(8-9절). 이는 소홀해진 예배가 심판을 야기했다는 인과 관계를 함축하며, 따라서 맹렬한 노를 돌이키기 위해 언약을 세울 것을 제안한다(10절).

연구 이어서

HomeDiscoverStudyRead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