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구
에스겔 11:19 — 새 마음을 주시는 약속
하나님은 모으신 백성이 자기에게 순종하며 자신의 백성으로 살 수 있도록 내적인 변화를 약속하신다.
본문
- 19.내가 그들에게 한 마음을 주고 그 속에 새 영을 주며 그 몸에서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어And I will give them one heart, and I will put a new spirit within you; and I will take the stony heart out of their flesh, and will give them a heart of flesh;
이 본문의 의미
에스겔 11:19는 하나님의 백성에게 한 마음과 새 영을 주시겠다는 약속을 밝힌다. 핵심은 외적인 환경의 변화만이 아니라 하나님 자신이 베푸시는 내적인 새로움에 있다.
돌 같은 마음을 제거하고 살처럼 부드러운 마음을 주는 것은 백성의 내적 상태가 변해야 함을 보여준다. 무딘 마음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말씀에 반응하는 삶이 필요하다.
이 약속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다. 이를 받은 백성은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고 그의 규례를 지켜 행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그는 그들의 신이 되게 한다.
배경
이 약속은 흩어진 백성을 모아 이스라엘 땅을 주며 그 곳의 가증한 것과 역겨운 것을 제거하겠다는 선언 뒤에 이어진다. 이러한 맥락에서 새 마음과 새 영은 우상숭배에서 돌아와 하나님의 길로 살아가게 하는 변화를 가리킨다.
주변 절들은 이 새로움의 결과를 분명히 한다. 곧 하나님의 율례를 따르고 그의 규례를 지켜 행하는 것이다. 따라서 이 장은 역겨운 것을 따르는 자들과 모으시고 새롭게 하시는 백성을 대비하여 제시한다.
자주 묻는 질문
에스겔 11:19의 ‘돌 같은 마음’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それは神に背く内面の状態を象徴的に表した表現です。 verse은 그것을 부드러운 heart와 대비하여, 神의 율례와 규례에 반응할 수 있도록 무딘 마음에서 변화됨을 보여준다.
새 마음과 새 영을 주시는 목적은 무엇인가요?
그 목적은 하나님의 백성이 그의 율례를 따르고 규례를 지켜 행하여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그가 그들의 신이 되게 하는 것이다.
이 말씀에서 내적인 새로움은 회복과 연결되어 있나요?
그렇다. 흩어진 백성을 모아 그들에게 땅을 주시겠다는 말씀에 이어, 회복된 관계 가운데 충실히 살아가게 하는 내적인 변화를 약속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