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구

사사기 4:6 — 드보라가 바락을 부르다

드보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으로 바락을 불러 다볼 산에 군사를 집결시키라고 명령한다.

본문

  1. 6.드보라가 사람을 보내어 아비노암의 아들 바락을 납달리 게데스에서 불러다가 그에게 이르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 너는 납달리 자손과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And she sent and called Barak the son of Abinoam out of Kedesh-naphtali, and said unto him, Has not Jehovah, the God of Israel, commanded, saying, Go and draw unto mountain Tabor, and take with you ten thousand men of the sons of Naphtali and of the sons of Zebulun?

이 본문의 의미

드보라는 예언자의 권위로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God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령하지 아니하셨느냐”라는 질문은 이出征이 그녀 개인의 의견이 아니라 이스라엘의 God께서 내리신 命令임을 보여 줍니다.

그 命令은 즉각적인行動을 요구합니다. 바락은 다볼 산으로 가서 납달리와 스불론 자손 만 명을 데려가야 합니다. 지파와 장소와 병력이 구체적으로 제시되어 부름이 분명합니다.

이 구절은 드보라가 야자나무 아래에서 이스라엘을 판단하던 모습에서 군대를 동원하는 단계로 장을 전환합니다. 시스라와 맞닥뜨릴 예정된 행동이 인간의主动性만이 아니라 God의 命令 아래 진행됨을 밝힙니다.

배경

이 부름 전에 이스라엘은 야빈의 강한 압제를 받아 여호와께 부르짖었습니다. 야빈의 군대 지휘관은 시스라였고 그 군대에는 철 병거 구백 대가 있었습니다. 드보라는 당시 이스라엘을 판단했으며 백성이 판단을 받으러 그녀에게 모여들었습니다.

이어지는 구절은 그 命令을 완성합니다. 여호와께서 시스라를 기손으로 끌어내어 바락의 손에 넘기실 것이며, 바락은 드보라가 함께 가야만 가겠다고 말합니다. 드보라가 함께 가기로 하되 그 일의 영광은 여자에게 돌아가겠다고 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드보라는 바락에게 무엇을 하라고 합니까?

그녀는 바락에게 납달리와 스불론 자손 만 명을 거느리고 다볼 산으로 가라고 命令합니다.

사사기 4:6에서 명령을 내리신 분은 누구입니까?

드보라는 이스라엘의 God 여호와께서 그出征을 命令하셨다고 선포합니다.

다볼 산은 왜 언급됩니까?

그곳은 드보라가 바락과 그가 데려갈 군대를 집결시키도록 지시한 구체적인 장소입니다.

연구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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