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구
요한계시록 3:7 — 거룩하고 진실한 다윗의 열쇠 소유자
그리스도는 거룩하고 진실하며, 열며 닫는 절대적 권세를 가진 다윗의 열쇠 소유자로서 빌라델비아 교회에 말씀하신다.
본문
- 7.빌라델비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거룩하고 진실하사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 곧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 이르시되And to the angel of the church in Philadelphia write: These things saith he that is holy, he that is true, he that hath the key of David, he that openeth and none shall shut, and that shutteth and none openeth:
이 본문의 의미
이 구절은 빌라デル피아에 보내는 편지를 화자의 일련의 자기 호칭으로 시작한다. 그는 『거룩한 자』(일상적이거나 더러워진 모든 것과 구분되신 분)이며 『진실한 자』(참되고 신실하며 거짓의 반댓말)이다. 이 두 속성은 독자를 다음 진술에 대비시킨다. 화자는 자신의 말씀과 권위에 제한 없이 의지할 수 있는 분이다.
세 번째 호칭 『다윗의 열쇠를 가지신 이』는 구약의 왕적 이미지를 차용한다. 『열쇠』는 허가된 접근을 의미하며, 열고 닫을 수 있는 권한이다.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라는 구는 이 권위를 돌이킬 수 없는 것으로 제시한다. 거룩하고 진실한 분이 한 번 열면 아무도 닫을 수 없고, 한 번 닫으시면 아무도 무효화할 수 없다.
화자가 거룩함과 진실함을 정의하시는 분이시므로, 접근에 대한 그의 배타적 권위는 그의 성품과 일치한다. 따라서 이 구절은 이어지는 8–13절의 약속과 경고의 토대를 놓는다. 빌라델비아 교회는 접근과 구원에 대한 최종 판정을 내리시는 유일한 분에게로 말 addressed 받고 있다.
배경
3장은 남은 세 교회에게 보내는 편지를 순서대로 다룬다. 사데 교회에 보내는 1–6절은 『성령이 교회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oreilles 가진 자는 들으라』라는 동일한 말씀으로 끝나는데, 이 반복은 매 편지 끝에 등장하며 새로운 주소를 표시한다. 따라서 7절은 새로운 전환으로서, 화자의 호칭들이 이제 빌라델비아 회중에게 말씀하시는 분이 누구인지를 해명하는 역할을 맡는다.
바로 이어지는 8–10절은 열쇠 이미지를 실질적으로 적용한다.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 자신이 유대인이라 거짓으로 말하는 『사단의 회당』에 대한 옹호, 그리고 『시험의 시간』에서 지켜주시는 약속이 그것이다. 7절에서 선포된 열며 닫는 절대적 권위는 빌라델피아 신자들에게 약속된 이 구체적 결과들의 근거가 된다.
자주 묻는 질문
왜 화자의 호칭으로 『거룩한 자』와 『진실한 자』가 가장 먼저 제시될까?
이 두 속성은 편지 전체의 톤을 결정한다. 도덕적으로 구분되신 『거룩한 자』, 신뢰할 수 있는 『진실한 자』로 화자를 규정함으로써, 이어 나오는 모든 약속과 경고 그리고 심판의 말씀은 그 성품이 흠 없는 분에게서 나온 것임을 확립한다.
이 구절에서 『다윗의 열쇠』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이 구절 안에서 열쇠는 권한을 가진 접근을 상징한다. 소유자가 누가 들어오고 누가 차단되는지를 결정한다. 『열면 닫을 사람이 없고, 닫으면 열 사람이 없는 그가』라는 기술은 이 권위가 화자에 의해 한번 행사되면 돌이킬 수 없음을 보여준다.
7절은 빌라델비아에 보내는 편지의 나머지 부분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7절에서 선포된 열며 닫는 권위는 8–10절에서 구체적으로 적용된다. 아무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 반대자들에 대한 옹호, 그리고 시험의 시간에서 지켜주시는 보장이 그것이다. 이어지는 12–13절의 이기는 자에 대한 약속 또한 7절에서 소개된 동일한 권위적 인물을 근거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