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구

요한계시록 21:1-5 — 새 하늘과 새 땅

요한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며, 거룩한 성이 내려오고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시며 만물이 새롭게 됨을 선포한다.

본문

  1.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And I saw a new heaven and a new earth: for the first heaven and the first earth are passed away; and the sea is no more.
  2.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And I saw the holy city, new Jerusalem, coming down out of heaven from God, made ready as a bride adorned for her husband.
  3.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계시리니 그들은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그들과 함께 계셔서And I heard a great voice out of the throne saying, Behold, the tabernacle of God is with men, and he shall dwell with them, and they shall be his peoples, and God himself shall be with them, and be their God:
  4.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닦아 주시니 다시는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and he shall wipe away every tear from their eyes; and death shall be no more; neither shall there be mourning, nor crying, nor pain, any more: the first things are passed away.
  5. 5.보좌에 앉으신 이가 이르시되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이르시되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And he that sitteth on the throne said, Behold, I make all things new. And he saith, Write: for these words are faithful and true.

이 본문의 의미

이 본문은 첫 창조를 새로운 창조로 대체하면서 시작한다. 이전 하늘과 땅은 사라졌고(G0565 ἀπῆλθαν, ἀπέρχομαι에서), 종말론적 imagery에서 종종 혼돈의 상징인 바다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는다(G3756 οὐκ, G1510 ἔστιν). 형용사 G2537 καινός는 하늘과 땅, 성에 모두 반복적으로 적용되어, 단순히 수리된 것이 아니라 새롭게 존재하게 된 것임을 나타낸다.

2절에서 거룩한 성은 의인화된다. G4172 πόλιν, G0040 ἁγίαν, G2419 Ἱερουσαλὴμ이 신부처럼(G3565 νύμφην) 준비되어(G2090 ἡτοιμασμένην) 있다. 내려오는 동작은 G2597 καταβαίνουσαν으로 표시되며, 성의 근원은 G0575 ἀπὸ τοῦ Θεοῦ, 곧 하나님 자신이다.

3절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신다고 선포하는 보좌의 음성을 도입한다. 4절은 눈물, 죽음, 애통, 곡함, 아픔의 제거를 나열하고, 5절은 보좌에 앉으신 분이 만물을 새롭게 하시며 그 말이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고 명령함으로 봉인한다.

배경

이 본문은 요한의 묵시록 절정적 환상의 시작이다. 반복되는 동사 G3708 εἶδον '내가 보았다'(1, 2절)는 이 계시를 prophetic vision으로 설정한다. 제공된 본문(21:1-5)은 창조의 갱신과 하나님의 임재에 초점을 맞추며, 바로 이어지는 21:6-8절은 이것들이 이루어졌다는 선언과 신실한 자들에 대한 약속과 경고로 나아간다.

G3588 정관사는 '처음' 하늘과 땅을 제거되는 한정적 실체로 표시하며, G4413 πρῶτος는 시간상 앞선 것을 가리킨다. 2절의 G1537 ἐκ와 G0575 ἀπὸ의 결합은 하늘의 기원과 신적 근원을 구별하며, G3565 νύμφην의 혼인 이미지는 묵시록 전반의 혼인 상징과 호응한다.

원문 핵심 단어

  • G2537 형용사 καινός는 21:1-2에서 '하늘', '땅', '예루살렘'을 수식하여 요한이 본 것이 새로 존재하게 된 것임을 표시한다. 제공된 자료의 gloss는 null이다.
  • G0565 ἀπέρχομαι의 ἀπῆλθαν은 1절에서 처음 하늘과 땅이 '지나갔다'를 나타낸다. 제공된 gloss와 definition은 null이다.
  • G0040 2절의 ἅγιος는 예루살렘을 '거룩한' 성으로 규정한다. 제공된 gloss와 definition은 null이다.

관련 본문

  • Isaiah 65:17 이사야 65:17은 요한계시록 21:1의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예언적 배경을 제공하며, 이사야 본문은 이전 것들이 기억되지 않을 것임을 덧붙인다.
  • Isaiah 25:8 이사야 25:8은 죽음을 삼키심과 눈물 닦아 주심 모두를 예고하며, 요한계시록 21:4의 쌍과 일치한다.
  • Ezekiel 37:27 에스겔 37:27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하실 것이라는 성전/거하심 언어를 제공하며, 요한계시록 21:3의 하나님의 장막 선언이 이를 반영한다.

자주 묻는 질문

바다가 더 이상 없다고 말한 이유는 무엇인가?

1절의 그리스어는 '바다는 더 이상 있지 않다'(G2281 θάλασσα, G3756 οὐκ, G1510 ἔστιν, G2089 ἔτι)라고 명시한다. 본문 자체는 그 상징을 설명하지 않으며, 독자는 새 창조에서 바다가 사라짐의 의미를 해석하기 위해 종말론적 imagery의 더 넓은 맥락을 참조해야 한다.

5절에서 하나님이 만물을 새롭게 하신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5절은 보좌에 앉으신 분이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라고 선언하시고, 그 말이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고 명령하신다. 제공된 본문은 이 갱신의 방식이나 범위를 신적 선언 이상으로 상세히 설명하지 않는다.

새 예루살렘은 하나님이 사람들과 함께 거심과 어떤 관계가 있는가?

2-3절은 이 둘을 순차적으로 연결한다. 먼저 요한은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G0575 ἀπὸ, G2316 Θεοῦ) 내려오는 것을 보고, 이어 보좌에서 큰 음성이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며 그들과 함께 거하시리라고 선포한다. 본문은 성의 강림과 신적 임재의 선포를 연결된 흐름으로 제시한다.

연구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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