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연구
룻기 1:16–17 — 룻의 견고한 서약
룻은 나오미와 나오미의 신에게 자신을 돌이킬 수 없이 결단한다.
본문
- 16.룻이 이르되 내게 어머니를 떠나며 어머니를 따르지 말고 돌아가라 강권하지 마옵소서 어머니께서 가시는 곳에 나도 가고 어머니께서 머무시는 곳에서 나도 머물겠나이다 어머니의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고 어머니의 하나님이 나의 하나님이 되시리니And Ruth said, Entreat me not to leave thee, and to return from following after thee, for whither thou goest, I will go; and where thou lodgest, I will lodge; thy people shall be my people, and thy God my God;
- 17.어머니께서 죽으시는 곳에서 나도 죽어 거기 묻힐 것이라 만일 내가 죽는 일 외에 어머니를 떠나면 여호와께서 내게 벌을 내리시고 더 내리시기를 원하나이다 하는지라where thou diest, will I die, and there will I be buried: Jehovah do so to me, and more also, if aught but death part thee and me.
이 본문의 의미
룻은 돌아가라는 나오미의 요청을 거부하고 자신의 미래를 나오미가 향하는 곳과 머무는 곳에 결부시킵니다. 반복되는 일인칭 표현은 이 서약을個人的이고 전면적인 것으로 만듭니다. 나오미가 가는 곳에는 룻도 가고, 머무는 곳에는 룻도 머물겠다는 것입니다.
그 결단은 동반자 관계를 넘어선 공동의 정체성에까지 이릅니다. 룻은 나오미의 백성을 자신의 백성으로, 나오미의 신을 자신의 신으로 삼으므로, 나오미를 떠난다는 것은 이제 자신이 속하게 된 공동체와 신을 등진다는 뜻이 됩니다.
룻은 죽음과 무덤까지 들어 이 약속을 확증하며, 죽음 외에 무언가가 둘을 갈라 놓으면 여호와께서 자신에게 엄중히 행하시기를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어서 18절은 그녀의 뜻이 확고함을 인정하고, 두 사람이 함께 베들레헴으로 향한다고 전합니다.
배경
나오미는 남편과 아들들을 잃은 뒤 두 며느리에게 돌아가라고 권합니다. 오바는 추가적인 간청 끝에 떠났지만 룻은 나오미에게 매달리며, 나오미는 다시 룻에게 오바를 따라她的 백성과 신에게 돌아가라고 말합니다.
룻의 응답은 그 명령이 만들어 낸 기대를 뒤집습니다. 그녀의 결심은 18절에서 다시 확인되며, 모압에서 베들레헴으로 이동하는 흐름 속에서 이 서약이 두 사람의 여정을 함께하는 결정적 발걸음으로 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룻은 왜 ‘어머니의 백성’과 ‘어머니의 신’이라고 말합니까?
그 표현들은 룻의 나오미에 대한 충성 안에 나오미의 공동체에 들어가는 일과 나오미의 신을 자신의 신으로 인정하는 일이 포함됨을 보여 줍니다.
룻은 죽음과 무덤에 관해 무엇을 약속합니까?
그녀는 나오미가 죽는 곳에서自分も 죽어 그곳에 묻히겠다고 약속하며, 죽음 외의 무언가가 둘을 갈라 놓으면 여호와의 심판을要請합니다.
이 구절은 룻의 결정을 어떻게 제시합니까?
이 구절은 룻의 결정을 견고하고 의도적인 것으로 제시합니다. 나오미는 룻이 함께 가기로 완전히 마음먹었다는 것을 알고서야 더 권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