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아는 라반의 큰딸이었고 야곱의 첫째 아내였다. 그녀는 사랑받지 못하는 고통을 겪었으나 여호와께서 결실함으로 복되게 하시어 이스라엘의 여섯 지파의 어머니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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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生平
레아는 아람 사람 라반의 큰딸이었고 라헬의 누이였다. 그는 아내를 구하기 위해 밧단아람으로 여행한 야곱의 이야기에 등장한다. 라반은 작은딸 라헬과의 결혼을 보장하기 위해 계략을 세워 결혼 잔치 저녁에 레아를 야곱에게 데려왔고, 야곱이 그녀에게로 들어갔다(창세기 29:23). 야곱은 후에 라헬도 아내로 맞이했지만, 레아가 먼저 태어난 맏딸이었고 라헬보다 아름답지 못했기 때문에 그녀를 무시하고 사랑하지 않았다. 여호와께서 레아가 미움받는 것(히브리어 "사랑받지 못함"으로 번역된 단어는 거절당하는 감각을 담고 있다)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열어 주셨고, 라헬은 여전히 임신하지 못하였다(창세기 29:31). 레아는 야곱에게 잇따라 네 아들, 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았으며, 매번 남편의 사랑에 대한 그녀의 갈망을 표현했다. 이 고통 속에서도 여호와의 은총으로 그녀는 유다를 포함한 이스라엘의 여러 지파의 조상이 되었으며, 유다의 혈통으로부터 메시야의 계보가 내려오게 되었다. 레아는 결국 헤브론의 막벨라 동굴에서 야곱과 함께 장사되었으며(창세기 49:31), 다른 족장들과 족장녀들과 함께 묻혔다. 그녀의 삶은 다른 사람들에 의해 무시되거나 사랑받지 못하는 자들도 여호와께서는 보시고 돌보신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그녀의 이름과 이야기는 하나님의 신실함에 대한 증인으로 성경에 보존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