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낫세는 요셉의 장남으로, 이집트에서 이집트 여인에게서 태어났으며, 그의 어머니의 이름은 "잊게 함"이라는 뜻인데, 이는 요셉이 하나님께서 자기 모든 고난과 아버지의 온 집을 잊게 하셨다고 말한 데 따른 것이다. 요셉은 어머니를 아셀의 딸이며 이집트 왕의 제사장인 보티스바의 아내라고 묘사되어 있는데, 그녀의 성경적 이름은 정확히 명시되지 않는다. 이 이름은 요셉의 고난과 이전 삶의 슬픔을 잊게 하는 그의 아내의 역할을 강조하며, 이는 그의 아내의 이름과 관련이 있을 수 있다. 후일 므낫세와 그의 동생 에브라임은 할아버지 야곱(이스라엘)에게 입양되어 요셉의 친아버지의 아들들과 동등한 지위를 받았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 하나의 조상이 되었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므낫세의 이야기는 요셉이 이집트에서 세운 가정에서 시작된다. 형제들에 의해 팔려 노예 생활과 옥살이 생활을 겪은 후, 하나님이 그와 함께하셨기에 요셉은 바로의 총애를 얻게 되었다. 그의 아내 아스낫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맏이가 므낫세였다. 요셉은 이 아이를 "므낫세"라 이름 지었는데, 이는 "잊게 함"이라는 뜻으로서, 그가 아버지의 집에서 떠난 수고와 고통을 잊게 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했기 때문이었다. 그 이름 자체가 신앙의 고백이 되어, 하나님의 섭리가 인생의 가장 깊은 슬픔을 뒤집을 수 있음을 증언합니다. 수년 후, 야곱이 죽음을 앞둔 침상에서 요셉의 두 아들을 자기 자녀로 입양하여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르우벤과 시므온과 동등한 지위를 부여했습니다. 이방 땅 이집트에서 태어났음에도 불구하고, 므낫세는 이스라엘의 언약 가문에 정식으로 편입되어 족장들에게 주어진 약속을 상속받았습니다. 야곱이 그들을 축복할 때, 그는 의도적으로 장자 므낫세가 아니라 어린 에브라임에게 오른손을 얹었는데, 이는 인간의 관례를 초월하는 하나님의 주권적 선택을 예표했습니다. 그날 야곱이 선언한 축복은 이후 이스라엘의 후대들이 자녀들을 축복할 때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이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처럼 되게 하시기를." 므낫세의 후손인 지파는 후에 가나안 땅에서 유업을 받았고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 중 하나가 되었습니다. 구약은 또한 유다의 왕 므낫세에 대해 언급하는데, 그는 여호와 보시기에 악을 행한 것으로 악명 높았습니다. 그는 바알 숭배를 들여오고, 성전에 아세라상을 세우며, 점술과 사술 및 신접한 행위를 실천하고, 예루살렘에서 무죄한 피를 흘렸습니다. 그의 죄는 유다의 궁극적인 유배와 심판의 주요 이유로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