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질문
� 예수님은 비유로 천국을 가르치셨는가?
예수님은 비유로 가르치셨는데, 이는 예언 성경을 성취시키기 위한 것이며, 겸손하게 찾는 자에게는 천국의奥秘를 드러내고, 마음을 완악하게 굳힌 자들에게는 진리를 감추시기 위함이었습니다.
답변
제자들이 예수께 왜 비유로 말씀하시느냐고 물었을 때, 예수님은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이 그들에게는 허락되었으나 무리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고 답하셨습니다(v. 11). 이는 비유가 단순한 예시가 아니라, 듣는 자의 영적 상태에 따라 진리를 드러내거나 감추는 하나님께서 정하신 가르침의 방식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은 이어서 이사야의 예언을 인용하여 비유가 진리를 감추는 면을 설명하셨습니다. 무리의 마음이 완악해지고 귀가 둔해졌으며 눈을 감았기 때문에, 보아도 알지 못하고 들어도 깨닫지 못하며, 돌이켜 고침을 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vv. 14-15). 비유의 형식은 본질적으로 진지하게 듣는 자를 끌어들이고, 마음이 굳은 자에게는 진리를 표면 너머로 들여다보지 못하게 합니다. v. 12의 말씀처럼, '없는 자는 그 있는 것도 빼앗기리라'는 것은 영적 응답성이 통찰력을 더 얻게 하느냐, 잃게 하느냐를 결정한다는 뜻입니다.
동시에 비유는 계시적입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이 복이 있다고 선언하셨는데, 이는 그들이 � 선지자와 의인들이 보고 싶고 듣고 싶었으나 얻지 못한 것을 보며 듣기 때문입니다(vv. 16-17). v. 35에서 예수님은 이것이 예언의 성취임을 확인하셨습니다. '내가 입을 열어 비유로 말하고 창세부터 감추인 것들을 드러내리라.' 따라서 비유는 숨겨진 드러내는 도구로서, 게으른 자에게는 가려져 있지만, 제자들처럼 예수께 나아와 묻는 자에게는 벗겨집니다.
배경
이 본문은 비유가 결코 풀 수 없는 수수께끼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직접 씨 뿌리는 자, 가라지, 그리고 다른 천국 비유들(vv. 18-23, 37-43)을 설명하신 것을 보면, 비유는 그것을 알도록 허락받은 자에게는 분명한 의미를 가지고 있음이 드러납니다. v. 10의 제자들의 물음에 대한 예수님의 답은, 보아도 깨닫지 못하는 무리와, 아는 것이 허락된 제자 사이의 대비에 있습니다.
예수님의 답에는 두 가지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너희에게는 허락되었다')과 사람의 책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v. 9, v. 43). 무리의 완악함은 이사야의 용어로 묘사되지만, 동시에 제자들은 눈과 귀가 응답하기 때문에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따라서 비유의 형식은 불투명한 잔인함도, 완전히 공개된 강의도 아니며, 이는 가려내는 동시에 드러내는 분리하는 매체입니다.
관련 본문
- Matthew 13:10 제자들의 질문 '어찌하여 그들에게 비유로 말씀하시나이까'는 본문에서 비유의 이중적 목적을 설명하시도록 이끈 바로 그 구절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비유는 진리를 감추기 위한 것인가요, 드러내기 위한 것인가요?
둘 다 맞습니다. 예수님은 비유가 천국의奥秘를 그것을 알도록 허락받은 자에게는 드러내고, 마음이 둔해진 자에게는 감추신다고 가르치십니다(vv. 11-15).
비밀을 아는 것이 '허락되었다'는 것은 무엇을 뜻합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허락을 가리킵니다. 천국의 비밀을 아는 것은 노력으로 얻는 것이 아니라, 제자들처럼 예수께 나아와 묻는(v. 10-11) 응답자에게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것입니다.
왜 v. 16에서 제자들이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겁니까?
그들의 눈과 귀가 영적으로 응답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구약의 선지자들과 의인들이 보고자 했으나 얻지 못한 것을 보고 들었기 때문입니다(v.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