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락은 아비노암의 아들이며 게데스 납달리 출신이었고, 가나안의 왕 야빈이 이스라엘을 억압하던 시대에 소환되었습니다. 그는 납달리와 스불론의 전사들을 데리고 전투를 위해 다볼 산으로 이끌었습니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바락의 이야기는 사사기 4장에 기록되어 있으며, 사사 시대에 사사 드보라와 함께 지휘권을 나눈 군사 지도자로 등장합니다. 그는 납달리 지파의 가데스 출신이었고(사사기 4:6), 가나안 왕 야빈이 하솔에서 다스리며 이스라엘을 이십 년 동안 그의 아홉 백 량의 전차로 억압하던 때에, 사사 드보라는 그를 불러 사람을 보내어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에게 명하여 납달리와 스불론에서 일만 명을 데리고 다볼 산으로 올라가 야빈 군대의 지휘관 시스라와 싸우라고 명하신다고 선포하였습니다(사사기 4:6). 바락은 그 부르심을 받아들였으나, 조건을 붙였습니다. 그는 드보라가 함께 가야만 가겠다고 하였고, 그렇지 않으면 가지 않겠다고 하였습니다. 드보라는 함께 가겠다고 동의하였으나, 승리의 영광이 한 여자에게 돌아갈 것이라고 예언하였는데, 이는 후에 그니스인 헤버의 아내 야엘의 손에서 시스라가 패배할 일을 미리 보여주는 것이었습니다(사사기 4:9). 바락은 드보라의 말대로 납달리와 스불론의 일만 명을 모아 다볼 산으로 올라갔습니다. 그 전투의 결과 여호와께서 시스라의 군대를 무찌르셨고, 시스라는 전차를 버리고 도망하여 야엘의 장막에 이르렀으며, 야엘은 장막 말뚝을 그의 관자놀이에 박았습니다. 이 책의 더 넓은 맥락에서, 기드온이 여룹바알로 이름을 바꾸어 받은 것(사사기 8:18)은 바알 숭배에 대한 증거이며, 그 반복된 배교가 처음에 이스라엘을 야빈의 억압 아래로 들게 한 것입니다. 바락은 히브리서 11:32에 기록된 믿음의的英雄들 가운데 기드온, 삼손, 입다와 함께 신약성경에서도 기억됩니다. 그는 완벽한 지도자는 아니었습니다—드보라의 임재와 격려를 필요로 했고, 자신의 조건 때문에 승리의 단독 영예를 넘겨주었지만—그럼에도 불구하고 바락은 주의 명령에 순종하여 백성을 이끌고 승리로 이끌었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사사기의 더 큰 패턴, 곧 이스라엘이 바알과 아세라의 숭배를 통해 여호와께 반복적으로 배신한 패턴 안에 자리하며, 어두운 시대에도 하나님이 구원자들을 일으키셨음을 보여줍니다. 그러나 이 이야기는 또한 흔들리는 믿음이 하나님에 의해 여전히 사용될 수 있으나, 상을 다른 이에게 넘겨줄 수 있음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