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는 예수님께서 택하신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이며, 사도 명단에서 항상 다른 야고보(세베대의 아들)와 구분됩니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는 신약성경에서 예수님이 택함하신 열두 사도의 명단에 그의 이름으로 주로 나타난다. 마가복음의 기록에 따르면 안드레, 빌립, 바돌로매, 마태, 도마, 다대오, 및 가나안 사람 시몬과 함께 불러 모아져, 주님과 함께 있으며 복음을 전파하도록 보내심을 받았다(막 3:18). 그는 또한 사도행록 다락방에서 베드로, 요한,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 안드레, 빌립, 도마, 바돌로매, 마태, 열심당원 시몬, 및 야고보의 아들 유다와 함께 약속받은 성령을 함께 기다리는 자들 중에 나타난다(행 1:13). 성경은 그의 아버지의 이름인 알패오 외에 그의 개인적 삶에 대해 매우 적은 정보만을 제공하므로, 그는 교회 전승에서 세베대의 아들 야고보와 구별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야고보 소자"라고 불린다. 그의 헬라어 이름 Ἰάκωβος는 족장 야곱(이스라엘)의 이름과 동일하고, Ἁλφαῖος는 그의 아버지를 가리킨다. 그는 일반적으로 마태복음 10:3에 나오는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로 동일시된다. 비록 성경이 그에 대해 어떤 특별한 행적, 여행, 또는 순교를 기록하지 않고 있지만, 그는 열두 사도 중 한 사람으로서主的 부르심에 참여하시고, 그의 사역 기간 동안 예수를 따라다니셨으며, 부활 후 다른 사도들과 함께 일치된 기도와 기다림에 참여하시고, 오순절에 성령의 임재를 받으셨다. 그러므로 그는 교회 역사에서 사도 집단의 기초적인 증인 중 한 사람으로 기억된다. 그분의 거룩한 기록 안에서의 조용한 존재 자체가 그분의 이름을 민족들 중에 담당할 자들에 대한 주의 주권적 택함을 증언하는 신실한 제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