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사밧은 유다의 왕으로서 그의 아버지 다윗의 첫 길들을 행하며 여호와를 찾기로 유명하였다. 그가 관원들과 레위 사람들과 제사장들을 유다 전역에 보내어 율법의 책으로 백성을 가르치게 하였으며, 위기의 때에 여호와의 말씀을寻求하는 것을 고집하였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그의 통치 기간 동안 성경은 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하셨다고 기록하고 있다. 이는 그가 그의 아버지 다윗의 첫 번째 길들을 걸었으며 바알들을 찾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는 이방의 우상들, 곧 아세라상과 같은 우상들을 이 땅에서 제거하였고, 그의 관리들과 레위인들과 제사장들을 유다의 모든 성읍에 보내어 모세의 율법책을 가지고 백성들을 가르치게 하였다. 그는 또한 견고한 성읍들에 재판관들을 임명하여, 여호와를 위하여 신의와 하나님에 대한 경외심으로 충실히 재판할 것을 명령하였으며, 이는 그의 통치에서 신실함과 정직함을 모두 나타낸다. 이후, 모압의 자손, 암몬의 자손, 그리고 일부 메우님 사람이 함께 여호사밧을 치러 전쟁을 일으켰다. 이 위기의 순간에 여호사밧은 여호와의 안내를 구하기로 결심하였으며, 단순히 인간의 전략에 의존하기를 거부하고 먼저 여호와의 말씀을 여쭙기를 고집하였다. 군사적 동맹이 아니라 하나님께 의지하는 것은 그의 통치의 결정적인 순간이 되었으며, 신적 주권 아래 통치의 모범으로 기억되고 있다. 여호사밧의 삶은 전심으로 하나님을 찾는 자들과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임재를 증언한다. 율법을 가르치고 경건으로 다스리려는 그의 헌신은 유다를 믿음과 질서 양면에서 강하게 하였으며, 그를 통일왕국 시대 이후 성경 기록에서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몇 안 되는 왕들 중 한 사람으로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