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기는 예루살렘에서 포로 귀환 이후 이스라엘에게 여호와의 말씀을 전한 예언 시대의 마지막 선지자로서, 백성의 경배와 신실함의 느슨함을 꾸짖으며 언약의 사자와 엘리야의 약속이 임할 것을 선포하였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말라기書はバビロンからの帰還後、즉 세룹바벨의 의 을 重建한 後에 예언했다. 그는 「말라기를 通한 이스라엘에게 從하시니 이는 '여호와께서 偉大하게 詰問하신 말씀의 말씀'(말라기 1:1)으로 시작하였다. 이 말씀(מַשָּׂ֥א, H4853)에서 여호와는 預言者를 通하여 禮拜가 形式的으로 行해지고, 祭司들이 제단을 蔑視하며, 百姓이 婚姻과 十一獻金에 있어 不忠實하게 된 歸還 共同體에게 말씀하셨다. 「그대들이 나를 疲倦하게 하였느냐」는 날카로운 詰問을 通하여 預言者는 그들의 安逸함에 挑戰하며, 祭司직과 百姓 모두에게 悔改를 求하였다. 책갈의 警告 後에, 말라기는 希望의 말씀으로 轉向하였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분의 使者(來㘭, H4397)를 보내어 길을 準備하게 하시며, 「언약의 使者」가 홀연히 그분의 의(말라기 3:1)에 오실 것이라고 宣言하셨다. 「언약의 使者」에 관한 이 豫言은 후에 基督敎 傳統에서 이사야 53장의 「고난받는 종」과 이사야 63장의 贖罪的 人物을 共鳴하면서, 言語 共同體가 기다리던 主에 대한 約束을 形成하며, 메시아의 來臨을 指示하는 것으로 읽히게 되었다. 책의 結尾에서 預言者는 「여호와의 크고 두려운 날」이 이르기 前에 하나님께서 엘리야 預言者를 百姓에게 보내실 것이라고(말라기 4:5) 宣布하며, 저주 아래에 떨어지지 않도록 이스라엘에게 悔改를 求하였다. 審判과 回復의 두 主题, 그리고 言語의 祝福의 更始로 構成된 말라기의 말씀은, ヘブライ語 豫言 正典(네비임)의 結論의 음성이 되었으며, 포스트-엑시릴 時代의 마지막 豫言의 말씀으로서 하까이와 스가랴와 함께 서서, 요한 洗禮者의 成就와 메시아의 來臨에서 이루어진 約束들을 指向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