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니엘은 게나스의 아들이며 갈렙의 동생으로서, 사사기에서 구산리삿임의 압제에서 이스라엘을 구원하시기 위해 여호와께서 세우신 최초의 구원자로 기록되어 있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오드니엘은 유다 지파 출신으로, 갈렙의 동생인 겐나스의 아들이었으며, 이스라엘 역사 사의 무대에 사사사로서 등장했습니다. 그의 가장 주목할 만한 행위는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 앞에서 악을 행했기 때문에 고난을 겪었던 시기에 이루어졌습니다. 메소포타미아 출신의 강력한 통치자였던 구산리사다임이 땅을 침략하고 억압하여, 백성이 외국의 지배 아래서 신음하게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여호와께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은 오드니엘을 그들의 구원자로 세우셨습니다. 성경은 그를 이스라엘의 첫 번째 사사로 기록하고 있으며, 그의 백성을 위해 싸우고 그들을 이끌 앞으로 나아가게 하는 사명을 맡겼습니다. 오드니엘의 지도 아래 이스라엘 백성은 외국의 압제에서 해방되었고, 땅은 오랜 기간의 안식을 누렸습니다. 그의 이야기는 사사기 전체를 관통하는 되풀이되는 패턴, 곧 백성이 하나님께로부터 돌아섰을 때 압제가 따르고, 그들이 부르짖었을 때 하나님이 구원자를 세우시는 그 패턴을 확립합니다. 오드니엘의 가족 배경은 그를 갈렙의 믿음의 전통과 연결시킵니다. 갈렙은 그의 전심으로 우뚝 순종하였기 때문에 약속의 땅을 받았고, 오드니엘은 그 영적 유산을 사사 시대까지 확장시켜 하나님의 긍휼과 구원의 초기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오드니엘의 생애는 하나님의 구원이 종종 그가 선택하신 사람들을 통해 역사하심을, 그리고 그들 중 많은 이가 믿음을 지키온 가정들에서 나왔음을 이후의 독자들에게 상기시켜 줍니다. 그의 이야기는 사사기의 서막을 열며, 데보라, 기드온, 삼손과 같은 이후의 구원자들의 이야기를 위한 영적 무대를 마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