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야는 유다의 왕으로 52년을 다스렸으며, 여호와를 찾을 때 형통하였으나 강성해진 후에 마음이 교만하여 높아졌으며, 불법적으로 성전에 들어가 향을 사르려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를 나병으로 치셔서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하셨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웃시야는 아사랴라고도 알려진 남왕국 유다의 왕이었습니다. 그는 sixteen 세의 나이에 왕위에 올라 예루살렘에서 쉰두 해를 다스렸습니다. 그의 초기에는 제사장 스가랴의 지도를 받아 여호와 보시기에 정직한 일을 행하였으며, 하나님이 그에게 형통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는 블레셋人与 전쟁을 벌여 그들의 성벽을 헐고, 암몬 사람을 복종시켰으며, 유다의 세력을 주변 지역으로 확장시켰습니다. 그는 예루살렘에 견고한 망대를 세우고, 광야에 우물을 팠으며, 강한 군대를 갖추었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와 함께 하시는 동안 그의 명성이 사방에 퍼졌습니다. 그러나 그의 세력이 강해지매 마음이 교만하여 이전의 경건을 떠났습니다. 그는 제사장들에게만 허락된 직분인 분향단 위에 분향하려고 여호와의 성전에 들어갔습니다. 제사장들이 그를 대적하고 나가기를 권할 때 그는 노기를 발하여 자기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 바로 그 순간, 그가 여전히 제사장들과 다투며 성물을 모독하며 분향을 드리는 중에 그의 이마에 나병이 발생하였고, 제사장들은 그를 성소에서 급히 내보냈습니다. 그 자신도 여호와께서 자신을 치셨음을 인정하고 급히 물러갔습니다. 그때부터 그는 죽는 날까지 여호와의 집과 예루살렘에서 떠나 별도의 집에서 살았습니다. 웃시야의 삶은 엄중한 교훈으로 남아 있습니다. 그의 초기의 번영은 여호와를 구함에서 왔고, 그의 몰락은 교만함과 신성한 직분에 대한 건방진 침범에서 왔습니다. 그를 괴롭힌 피부병은 제사장적 분수에 대한 하나님의 심판의 영구적인 표적이 되어, 후대들에게 하나님의 거룩함을 존중하고 그가 정하신 질서를 존중할 것을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