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잔치와 믿음의 선택
두 길이 교차하는 길목에서, 믿음은 우리를 지혜가 준비한 잔치로 이끄신다.
지혜가 자기 집을 세웠으며 간석을 일곱으로 다듬었도다 그가 이미 제물을 잡고 포도주를 혼합하며 상을 베풀었도다 그는 이미 자기 시녀들을 보내어 산 위 높은 곳에서 외치기를 무지한 자들아 너희는 이리로 돌이키라 그리고 지각 없는 자들에게 이르되 와서 나의 식물을 먹으며 내가 혼합한 포도주를 마시라 무지함을 떠나 생명을 얻으며 명철의 길로 행하라 모욕하는 자를 교정하거나 행악자를 그릇을 인하여 꾸짖는 것은 자기에게 욕을 더하는 것이니 모욕하는 자를 꾸짖지 말라 그가 너를 미워할 것이요 지혜자를 꾸짖으라 그가 너를 사랑하리라 지혜자를 교훈하라 그가 더욱 지혜로와질 것이요 의로운 자를 가르치라 그가 더 배우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요 거룩하신 자를 아는 것이 명철이니라 나로 말미암아 너의 날이 많아질 것이요 생명의 해가 너에게 더하리라 네가 만일 지혜로우면 네 지혜가 너를 유익하게 하겠고 만일 조롱하면 네가 홀로 그것을 담당하리라 어리석은 부녀가 요란하며 어리석고 무지하니 그는 자기 집 문에 앉으며 산 위 높은 자리에 있는 자리에 있어 길로 지나가는 행인 곧 그 길을 자기 일로 행하는 자들을 불러 이르되 무지한 자여 이리로 돌이키라 그리고 지각 없는 자에게 이르되 도독한 물이 달며 몰래 먹는 떡이 맛있다 하는 줄을 그가 알지 못하도다 그가 알지 못하는 것은 죽은 자들이 거기 있으며 그 초대한 자가 음부 깊은 곳에 있음을 알지 못하도다
잠언 9장은 문 입구에서 두 여인을 그립니다. 한 여인은 집을 짓고 잔치를 준비하여 단순한 자들을 초대하여 깨우침의 길로 나아가게 하고, 다른 여인은 문간에 앉아서 훔친 단 것을 내미는 바, 둘 사이의 선택은 곧 신앙과 어리석음 사이의 선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