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위하시는 하나님께 예배하기: 시편 119편에서 간절함을 배우다
그분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을 만남—예배는 찬양 그 이상이며, 행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응답입니다.
א 행복하도다 그 길이 정직하여 여호와의 율법을 행하는 자여. 행복하도다 그 규례를 지키며 전심으로 여호와를 찾는 자여. 저희는 또한 행악하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도를 행하는 자니이다. 주께서 명령하사 계명을 부지런히 지키라 하셨나이다. 내 길을 견고히 하사 주의 법도를 지키게 하시면 내가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의로운 규례를 배울 때에 정직한 마음으로 주를 찬송하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오리니 나를 아주 버리지 마소서. ב 청년이 자기 길을 깨끗하게 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리이까? 곧 주의 말씀을 따라 삼갈 것이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구하였사오니 주의 계명에서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말씀을 마음에 두었사오니 이는 주께 범죄하지 않게 함이니이다. 여호와여 주께 감사하옵는 줄로 인정하옵고 나를 주의 법도로 교훈하소서. 내가 주의 명하신 규례를 다 입으로 선포하오니 이는 그 규례의 통로의 말이 의의 모든 부보다 더 나을까 함이니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지키오며 주의 법도를 굳게 지키오니 주여 나를 아주 버리지 마옵소서. ג 주의 종을 선대하사 나로 주의 말씀을 지키며 살게 하옵소서.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의 묘사를 보게 하소서. 나는 땅에서 나그네 되었사오니 주의 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옵소서. 내 영혼이 항상 주의 규례를 사모하여 쇠하옵나이다. 주께서 저주 받은 교만한 자를 파하시니 저희는 주의 계명에서 떠나는 자니이다. 나를 비방하는 모욕을 내게서 멀리 하소서 이는 내가 주의 규례를 지킴이니이다. 왕들이 나를 대하여 서로 의논할지라도 주의 종은 주의 법도를 연구하리이다. 주의 규례가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ד 내 혼이尘土에 붙었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소생하게 하소서. 내가 내 길을 아뢰었사오니 주께서 내게 응답하셨사오니 주의 법도로 나를 교훈하소서. 주의 계명의 통로를 내게 명백히 하소서 이는 내가 주의 기이한 일을 깊이 생각함이니이다. 내 심령이 잠잠하지 못하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세우소서. 나를 허탄한 길에서 멀리 떠나게 하소서 주의 법을 나에게 은혜로 베풀소서. 내가 진리의 길을 택하였사오니 주의 규례를 내 앞에 두었사오니이다. 내가 주의 규례를 굳게 붙잡았사오니 여호와여 나를 부끄럽게 하지 마옵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달려가오니 이는 주께서 내 마음을 넓히심이니이다. ה 여호와여 주의 법의 통로를 내게 가르치소서 내가 끝까지 지키리이다. 나를 깨닫게 하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키며 전심으로 지키리이다. 나를 주의 계명의 길로 인도하소서 이는 내가 그 길을 사모함이니이다. 내 마음을 주의 규례로 향하게 하시고 탐욕을 향하지 말게 하소서. 내 눈을 돌이켜 헛된 것을 보지 말게 하시고 주의 길로 나를 살리소서. 주의 종에게 주의 말씀을 이루소서 이는 주를 경외하는 자니이다. 나를 두려워하는 모욕을 내게서 멀리 하소서 이는 주의 규례가 선함이니이다. 보소서 내가 주의 계명을 사모하였사오니 주의 의로 나를 살리소서. ו 주의 인자와 구원이 내게 임하소서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하신 대로 하옵소서. 내가 주의 말씀을 의지하였사오니 나를 비방하는 자에게 응답할 말을 주옵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의지하였사오니 내 입에서 진리를 아주 빼지 마옵소서. 내가 주의 법도를 영원히 영원히 지키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힘입어 평안히 행하리이다. 내가 주의 법도를 힘입어 평안히 행하리이다. 내가 주의 증언을 인하여 왕 앞에서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랑하나니 이것이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내가 주의 증언을 인하여 왕 앞에서 부끄럽지 아니하리이다. 내가 주의 계명을 사랑하나니 이것이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ז 주께서 주의 종에게 하신 말씀을 기억하소서 이는 주께서 나로 소망을 갖게 하심이니이다. 이 말씀이 나의 곤란 중에 위안이 됨은 주의 말씀이나를 살리심이니이다. 교만한 자가 나를 심히 조롱하였으나 내가 주의 법도에서 떠나지 아니하였사오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주의 옛 규례를 기억하고 스스로 위로하옵나이다. 주의 법도를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분함을 당하였사오니이다. 주의 법도는 나의 즐거움이요 나의 모사니이다. 주의 법도는 내가 어디에 있든지 나의 즐거움이니이다. 여호와여 내가 밤에 주의 이름을 기억하며 주의 법도를 지킬 것이니이다. 이것이 내게 정한 분깃이니 이는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킴이니이다. ח 여호와는 나의 분깃이시니 내가 주의 말씀을 지키기로 결심하였사오니이다. 내가 전심으로 주께 간구하였사오니 주의 말씀대로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내가 내 길을 생각하고 주의 증거로 내 발을 돌렸사오니이다. 내가 주저하지 아니하고 급히 행하여 주의 계명을 지켰사오니이다. 악인의 줄이 나를 묶었으나 내가 주의 법도를 잊지 아니하였사오니이다. 주의 의로운 규례를 인하여 내가 한밤중에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다. 나를 주를 경외하는 자와 함께 있게 하소서 이는 내가 주의 법도를 지킴이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가 세상에 충만하오니 주의 법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ט 주께서 주의 종을 선대하사 주의 말씀대로 하셨사오니 여호와여 내가 주께 감사하나이다. 나를 선비롭게 하사 지식을 얻게 하소서 이는 내가 주의 계명을 믿음이니이다. 내가 고난을 당하기 전에 나는 미혹되었으나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주는 선하사 선을 행하시오니 주의 법도를 내게 가르치소서. 교만한 자가 나를 무고히 중상하였으나 내가 전심으로 주의 법도를 지키나이다. 저희 마음은 살과 같이 기름이 두터우나 나는 주의 법도를 즐거워하나이다. 내가 고난을 받은 것이 내게 유익함은 이로 내가 주의 법도를 배우게 됨이니이다. 내가 주의 입술의 규례를 사랑함이 금은 천개보다 더하니이다. י 주의 손이 나를 지으시고 나를 만드셨사오니 나를 깨닫게 하사 주의 계명을 배우게 하소서. 주를 경외하는 자가 나를 보고 기뻐하리니 이는 내가 주의 말씀을 소망함이니이다
시편 119편 1–20절은 히브리어 알파벳 아레프(א)로 시작하는 위대한 알파벳 순서 아크로스틱을 엽니다. 시인은 스무 절에 걸쳐 복된 결심에서 간절한 간청으로 나아갑니다. "내 눈을 열어 내가 주의 법의 놀라운 일을 보게 하소서"(18절). 여기서 예배는 일요일의 감정이 아니라 살아계신 말씀이 향한 평생의 방향 설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