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법정에서의 하루가 다른 곳에서의 천 일보다 나으니이다
시편 85편 — 믿음이 바알스 반사 골짜기를 지나갈 때, 광야 자체가 샘이 있는 곳이 된다.
지휘자에 의한, 깃딧에 맞춰서. 고라의 자손의 시.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 주의 처소가 어찌 그리 사랑스러운지요. 내 영혼이 만군의 하나님의 뜰들을 사모하여 시들어 하나님의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향하여 기뻐 외치나이다. 참새도 제 집을 얻었고 제비도 새끼를 둘 곳을 얻었나이다 곧 만군의 하나님의 제단 가에 있으니이다. 내 왕이시며 내 하나님이시여. 주의 집에 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영원히 주를 찬송하리로다. 셀라.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의 마음이 pilgrimage의 도로에 있는 자로다. 그들이 눈물의 골짜기로 지나가면 그것으로 샘의 장소로 여기며 이른 비가 복으로 덮인 곳으로 여기리로다. 그들이 힘으로 힘으로 나아가 시온에서 만물의 하나님 앞에 나타나리로다.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여, 나의 기도를 들으시옵고 야곱의 하나님이시여, 내게 귀를 기울이시옵소서. 셀라. 하나님이시여, 우리의 방패를 보시며 주의 기름받은 자의 얼굴을 살펴 주시옵소서. 주의 뜰들에서 하루는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으니 내 차라리 하나님의 집 문턱에 서기를 원하오리이다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나은 줄로다. 대저 하나님 여호와는 해와 방패이시며 여호와는 은혜와 영화를 주시며 완전한 자에게 복을 아끼지 아니하시나이다. 만군의 하나님이시여, 주를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나이다.
시편 84:1-13은 고라 자손의 시로, 그의 거하는 곳에 있는 하나님의 임재를 사모하는 내용을 노래하며, '당신을 의지하는 자는 복이 있습니다'라는 복된다는 말로 끝을 맺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