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을 향한 믿음: 축복이 우리의 신뢰를 앞지를 때
모세의 노래는 날카로운 진실을 드러냅니다. 은혜가 가장 크게 울려 퍼질 때, 믿음과 신뢰는 종종 침묵하게 됩니다.
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이여 내 입의 말을 들으라 나의 교훈이 비와 같이 내리고 我的 말이 이슬과 같이 떨어지리니 어린 풀 위에 쏟아지는 소나기와 풀잎 위에 떨어지는 빗방울 같을 것이니라 영원자의 이름을 내가 선포하리니 우리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반석이여 그 행위가 완전하며 그 모든 길이 의로우시도다 신실한 하나님이시어 거짓이 없으시니 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귀하지 못한 자녀들이여 그 궤휼하고 패역한 세대여 그들의 비루함이 하나님을 기만하였도다 너희가 이같이 하나님께 보답하느냐 우둔하고 지혜 없는 백성이여 너희를 지으신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만드시고 너를 세우신 이가 아니시냐 너는 옛날 날을 기억하고 역대의 해를 생각하라 너의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알리리라 너의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라 지극히 높은 이가 민족들에게 땅을 나누시되 인류의 분별을 정하시며 이스라엘의 수에 따라 백성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곧 여호와의 분깃은 이 백성이시요 야곱은 하나님의 기업으로 정하신 자이로다 그가 그들을 광야 지역에서 발견하시되 아무것도 없는 황량한 광야에서 이르러 그들을 둘러 보호하시며 눈의 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독수리가 그 새끼를 깨우쳐 그 날개 위에 펄럭이며 그 위에서 왕왕 소리질러 날개를 펴 그들을 잡아 올리듯 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시되 이방 신은 함께 하지 아니하시니라 그들을 나라의 높은 곳에 세우시며 땅의 소산으로 먹이시며 바위에서 꿀을 빨아 먹으시고 들판에서 기름을 맛있게 먹었도다 소와 양의 젖, 양의 기름, 어린 양의 기름과 같은, 바산의 숫양과 숫 염소, 또 상등 밀과 곡식, 그리고 너의 마실 것은 포도주라 예수룬은 살이 찌고도 발로 차다가 두툼하고 살지고 윤택하니라 그들이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버리며 자기 의지하던 반석을 멸시하였도다 이방 것으로 그의 분노를 격동하였으며 가증한 것으로 그의 진노를 격하였도다 그들이 하나님께 제사드린 것은 이전에 알지 못하던 신, 새로 생긴 것들이니 너희 조상들도 두려워하지 않던 것들이요 너희 조상들도 알지 못하던 것들이라 너를 낳은 반석을 잊어버렸으며 너를 생산하신 하나님을 잊었도다 여호와께서 보고 이를 미워하시며 그 자녀들에게 진노하시도다 이르시되 내가 그들에게 내 얼굴을 숨기리라 그들이 끝에 어떻게 되는지 보리라 이는 그들이 패역한 세대요 신의가 없는 자녀들이기 때문이라 그들이 허무한 것으로 나의 분노를 격동하였으니 내가 비민족으로 그들의 분노를 격동하며 미련한 나라로 그들의 분노를 격동하리라 이는 내 분노의 불꽃이 일어나서 스올 깊은 곳까지 타오르고 땅과 그 소산을 삼키며 산들의 터를 태울 것임이라 내가 재앙을 그들의 위에 쌓으며 내 살을 다 소진하리라 곧 기근과 역병, 악성 pestilence, 입담하는 들짐승, 진흙 속 독사로 칼이 밖에서 사람을 죽일 것이며 놀라움이 안에서 처녀와 아이, 먹이는 아이와 백발의 노인까지 이런 재앙이 일어날 것이며 내가 그들을 멸절하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 가운데서 끊었으리라 그러나 원수의 능욕을 두려워하시며 그들의 적들이 미혹할까 염려하셨음이라 이는 그들이 지혜 없으며 분별이 없는 백성이요 만일 그들이 지혜로웠다면 이 일을 깨닫고 그들의 미래를 통찰하였을 것이라 어찌 한 사람이 천 사람을 쫓아낼 수 있으며 두 사람이 만 명을 도망하게 할 수 있겠느냐 이는 그들의 반석이 그들을 팔아 넘겼고 여호와께서 그들을 내어주셨음이니라 대저 그들의 반석은 우리의 반석과 같지 아니하니 우리의 원수들도 스스로 인정하리라 그들의 포도나무는 소돔에서, 고모라의 포도원에서 나온 것이라 그의 포도는 poisonous grapes 이라 그의 송이는 쓴 것이요 그의 포도주는 뱀의 독이라 무정한 독사의 독이니라 보라 이 모든 것이 내 안에 간직되어 내 창고에 봉인되었도다 이는 보복할 날에 내가 보응하고 그들이 실족할 때에 그들에게 갚으려 함이라 곧 그들의 재앙의 날이 가까우며 속히 그들에게 임할 것이니라 여호와께서 그의 백성을 판단하시며 그 종들의 원수를 갚으시리니 이는 그들의 세력이 다하였고 종도 자유도 없음을 보시리라 이르시되 그들의 신들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의지하던 반석은 어디 있느냐 그들의 제물의 기름을 먹던 자 그들의 전제를 마시던 신들은 어디 있느냐 그들이 일어나서 너를 돕게 하라 그들이 너의 피류가 되게 하라 이제 내가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기를 알라 나와 함께하는 다른 신이 없도다 내가 죽임이 생명을 주노라 내가 상하게도 하고 고치기도 하나니 내 손에서 건질 자가 없도다 보라 내가 하늘로 손을 들고 이르기를 내가 살아 영원히 이르노라 내가 나의 번쩍이는 칼을 갈며 내 손이 심판을 잡으리니 내가 원수에게 보복하고 나를 미워하는 자에게 갚으리라 내가 내 살을 그들의 피에 취하게 하고 내 칼이 살을 삼키게 하리라 곧 죽임당한 자와 포로된 자의 피, 장사의 머리털 가진 원수의 피라 너희 민족들아 이 백성과 함께 즐거워하라 이는 그가 그들의 종들의 피를 갚으시며 원수에게 보복하시며 그의 백성의 땅을 정결하게 하실 것임이라 이에 모세가 여호수아의 아들 호세아와 함께 이 노래의 모든 말씀을 백성이 듣는 데서 다 읽었더라
신명기 32:1-20은 모세의 마지막 노래인 하아지누의 서두를 기록한다. 하늘과 땅이 증인으로 소환되며 이스라엘은 반석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라고 부름받는다. 곧 그들을 메고 가신 하나님을 떠난 풍요로운 백성의 비극을 기억하라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