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된 땅의 변두리에서: 신앙과 신뢰에 대한 마지막 초상
모세는 느보 산 정점에서 땅을 바라보았으나 결코 들어가지 못했습니다—신실은 종종 그 약속 안에 발을 들이기 전에 그것을 봄을 뜻합니다.
모세가 모압 평지에서 네보 산으로, 여리고 맞은편 핏가의 꼭대기로 올라가거늘 여호와께서 그에게 온 땅을 보이시되 단까지의 길르앗, 납달리의 온 땅, 에브라임과 므�세의 땅, 서해까지의 유다의 온 땅, 남쪽과 평지 곧 종려나무의 성 여리고의 골짜기를 소알까지 보이시고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이는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그 후손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이라 너로 네 눈으로 보게 하였거니와 너는 그리로 건너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모세는 모압 땅에서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죽으매 모압 땅의 골짜기 곧 벧브올 앞에 장사되었으므로 오늘날까지 그의 묘소를 아는 자 없음이니라 모세가 죽을 때에 나이 일백이십 세였으나 그의 눈이 흐리지 아니하였고 기력이 쇠하지 아니하였더라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죽음을 위하여 모압 평지에서 삼십일을 애곡하였더라 모세의 울음과 애곡이 다 지나고 여호와의 종 모세의 아들 눈의 아들 여호수아가 지혜의 영에 충만하니 이는 모세가 그 위에 손을 �었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그를 순종하여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것을 준행하였더라 이스라엘 중에 모세와 같은 선지자가 다시 일어나지 못한 것은 여호와께서 그를 대면하여 알지신 자이며 여호와께서 그를 애굽 땅에 보내사 바로와 그 모든 신하와 그 온 나라에 나타내신 여러 표적과 기사와 모세가 온 이스라엘 앞에 나타낸 모든 큰 권능과 위엄의 일을 인함이더라
신명기 34장은 토라와 모세의 생애를 시력은 있되 들어서는 허락되지 않는 장면으로 마무리한다. 하나님께서 그 땅을 보여주시고 맹세하신 covenant를 지키시지만, 건너가는 것은 금하신다.信仰은 여기서 정복이 아니라, 가장자리에서 지속적으로 응시하는 것으로 그려진다. 우리가 다만 보도록 허락받은 것에 다음 세대가 들어갈 것을 신뢰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