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올의 아들 발람은 하변 강 지역에 사는 이스라엘이 아닌 점술가로, 모압의 발락이 이스라엘을 저주하기 위해 고용하였으나, 하나님이 강권하사 축복을 선언하게 하셨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발람은 브돈 강변의 브돌에서 온 사람으로, 그의 고국에서 이름 난 점술가였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 모압 평지에 진을 치자, 이 거대한 백성에게 두려워한 모압 왕 발락은 예물을 가지고 사절들을 발람의 본국으로 보내어 이스라엘을 저주하라고 그를 소환했습니다. 발람이 발락의 보상에 욕심을 내었지만, 하나님께서 친히 그를 막으셨으며 나귀와 천사의 사건을 통해 그분의 명령을 违背해서는 안 된다고 경고하셨습니다. 발락이 제단을 쌓고 제물을 바치며 세 번에 걸쳐 시도하는 동안, 하나님의 영이 발람에게 임하셨으므로, 그는 발락이 원하는 대로 이스라엘을 저주할 수 없었으며, 대신 홀로 거주하는 백성이라는 사실과 야곱의 장막의 아름다움을 축복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의 마지막 신언에서, 발람은 이스라엘의 먼 미래를 바라보며 야곱에서 별이 나오고 이스라엘에서 홀이 올라오는 것을 보았고, 이는 모압의 모통이를 치고 모든 난폭한 자손들을 무너뜨릴 것이며, 열방 위에 하나님의至高한 주권을 선언할 것이었습니다. 이 이방 점술가는 이로써 메시야의 오심을 문어택할 하나님의 도구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발람의 마음은 여전히 의롭지 못한 삯을 사랑했습니다. 그를 막는 것은 의롭지 못한 삯을 사랑하는 자로 묘사된 말씀의 성취는 이루었습니다. 발람의 이야기는 하나님의 最高한 주권 — 이방 마술사의 혀조차도 주님께서 다스리셨다 — 을 드러내는 동시에, 탐욕과 타협에 대한 영원한 경고의 역할을 합니다. 말씀은 반복적으로 발람을 부정적인 예로 사용하여, 하나님의 백성들이 세상의 이익을 탐내거나 참된 길을 배반하지 않도록 권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