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과 알아보지 못한 동행자: 불안에서 신뢰로
돌이 치워졌으나 믿음의 눈이 아직 닫혀 있을 때, 무너지는 마음으로부터 어떻게 신뢰가 피어오르는가.
그러나 안식 후 첫날 이른 새벽에 그들이 향품과 유향을 준비하여 무덤에 이르니 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겨진 것을 보고 들어가서 주 예수의 시체를 찾아내지 못하고 힘써 찾다가 그 옷이 놓인 곳을 본 곳이 빈 것을 보며 이것을 보고 두려움과 큰 기쁨으로 무덤에서 급히 나가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그의 제자들에게 알리러 가는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힌 나사렛 예수를 찾느니라 그가 살아나셨고 여기 계시지 아니하니라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그를 보리라 하였더라 그들이 무덤에서 급히 나가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그의 제자들에게 알리러 가는데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강이 너희에게 하라 하신지라 그들이 나아와 그 발을 잡고 예배하니라 그들이 기뻐하고 의심하던 중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는 이러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였더라 마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기타与他们同在的妇女이 이 무덤에 이른 아침에 이르러 이 일을 보고 무덤에 간 것이라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기타 모든 이에게 알렸더니 그들이 이 말을 허탄한 말로思하여 믿지 아니하더라 베드로가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부려 그 옷만 놓인 것을 보고 그 일어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더라 그 날 그들 중 두 사람이 예루살렛에서 일백십 리 되는 에마오라 하는 촌락으로 가면서 이 모든 일을 서로 의논하더라 그들이 서로 말하고 의논할 때에 예수께서 가까이 이르사 함께 행하시나 그들의 눈이 가리워져서 그를 알아보지 못하게 하시더라 가라사대 너희가 서로 의논하면서 가는 것이 무엇이냐 너희의 얼굴에 근심이 가득하여 묻는대 한 사람인 클레오바가 대답하여 가로되 당신이 예루살렛에 거류하는 중에 홀로 그 이 날들 동안에 된 일을 알지 못하느냐 하니 가라사대 무슨 일이냐 하시니 저희가 가로되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하시고 말하시기에 능력이 있는 선지자였으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그를 죽이려고 잡아 가로되 무슨 일이냐 하시니 저희가 가로되 나사렛 예수에 관한 일이니 그는 하나님과 모든 백성 앞에서 행하시고 말하시기에 능력이 있는 선지자였으나 우리 대제사장들과 관원들이 그를 죽이려고 잡아 벌주어 십자가에 못 박으셨느니라 우리는 이 사람이 이스라엘을 구속하실 자라고 바랐었나니 이 모든 일이 오늘날까지 벌써 사흘이 되었도다 그 외에 우리 중에 몇몇 여자가 우리를 놀라게 하였으니 이 여자들이 아침에 무덤에 가서 그의 시체를 찾아내지 못하고 와서 영의 나타난 것을 보았다 하되 그가 살아계시다고 하더라 우리와 함께 있던 자 중에 두세 사람이 무덤에 가서 여자들의 말과 같이 보고 그를 보지 못하더라 가라사대 너희는 어리석은 자와 마음이 믿는 데 느린 자여 선지자들이 말한 것을 다 믿는 자가 되려면 그리스도가 이 모든 것을 당하고 그 영광에 들어가야 하지 아니하였느냐 하시고 모세와 및 모든 선지자로 시작하여 성경에 자기 관한 모든 일을 자세히 설명하시니라 그들이 다 가서 이 마을에 가까이 왔을 때에 예수는 더 가시는 것같이 하시니 저희가 강권하여 가로되 우리와 함께 유하소서 때가 저물어 가고 날이 거의 기울었나이다 하니 저가 함께 유하러 들어가시니 저희와 함께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떡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떡으시며 저희에게 주시니 그 때에 그들의 눈이 밝아져 그를 알아보시니라 예수는 저희의 눈에서 사라지신지라 그들이 서로 말하되 길에서 우리와 말씀하시며 우리에게 성경을 풀어 주실 때에 우리 중심이 뜨겁지 아니하였느냐 하고 그 즉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니 열한 제자와 및 함께 있는 자들이 모여 이르되 주께서 참으로 살아나시고 시몬에게 나타나셨다 하는지라 그들이 길에서 된 일와 떡을 떼시는 줄에 그의 알린 바 되었던 것도 말하더라 저희가 이 말씀을 할 때에 예수가 친히 그 중에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그들이 놀라며 두려워하여 장차 보던 영으로 생각하더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겁을 내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내 손과 내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영은 살과 뼈가 없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하시며 손과 발을 보여 주시니 그들이 기뻐서 이상히 여기는 중에 의심하던 중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그들이 구운 생선 한 조각을 주니 취하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할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시고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이르시되 이렇게 기록된 바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으시고 사흘 만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셔야 하였고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모든 민족에게 전파되어야 할지라
누가복음 24:1-20장에는 여자들이 빈 무덤을 발견한 아침, 천사가 예수의 말씀을 상기시킨 일, 사도들의 불신, 그리고 엠마오 길에서 알아보지 못한 그리스도를 만난 클레오파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 의심과 빛나오는 신앙이 엮인 직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