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이 살아 계신 하나님 홀로를 향할 때
시편 115편은 우상을 통한 헛됨을 버리고, 하늘에 계시며 자기가 뜻하시는 모든 일을 행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라고 우리를 부릅니다.
여호와여 우리에게는 하지 마옵시고 우리에게 하지 마옵시고 오직 당신의 이름을 위하여 영광을 돌리옵소서 당신의 인자와 진실로 말미암아옵소서. 열방이 이르기를 그들의 하나님이 이제 어디 있느냐 할지로다 우리의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니 당신이 뜻하시는 모든 것을 행하시나이다 그들의偶像는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니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코가 있어도 냄새를 맡지 못하며 손이 있어도 만지지 못하며 발이 있어도 걷지 못하며 목구멍에 소리를 내지 못하느니라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이 되리로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며 너희의 방패시라 아론의 집이여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며 너희의 방패시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너희는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며 너희의 방패시라 여호와는 우리를 생각하사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곧 이스라엘의 집에 복을 주시고 아론의 집에 복을 주시리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에게는 무론 대소나 복을 주시리로다 여호와는 너희의 수와 너희 후손의 수를 더하게 하시리라 너희는 너희를 지으신 하늘과 땅의 주인 여호와에게 복을 받으리로다 하늘은 여호와의 것이요 땅은 사람을 주신 것이라 죽은 자는 여호를 찬양하지 못하겠고 무덤에 내려간 자도 못하리로다 오직 우리는 이제부터 영원히 여호를 찬양하리로다 할렐루야
시편 115:1-18(ESV)은 정교하게 만들어진 우상의 죽음과 기억하시고 복 주시며 영원한 찬양을 받으실 만한 살아 계신 하나님을 대조하는 예배적 시편이다. 이 시편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간청(1절)에서 우상의 무능력을 폭로하는 것(4-8절), 신뢰에 대한 세 겹의 권면(9-11절), 하나님을 경외하는 모든 자에게 선언된 복(12-13절), 그리고 마지막 찬양(17-18절)으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