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 유리 옆에서의 승리의 노래: 최종 심판을 통한 믿음과 신뢰를 붙들다
일곱 천사가 마지막 일곱 재앙을 집행할 때, 승리한 자들은 유리 바다 위에 서서 모세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른다 — 이는 신성한 거룩함과 의로운 진노 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신뢰하는 신앙의 가장 깊은 표현이다.
또 내가 보니 하늘에 크고 놀라운 또 하나의 표적이 있으니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는데 이것이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로써 끝났느니라. 또 내가 보니 불 섞인 유리 바다 같은 것이 있고 짐승과 그 형상과 그 이름의 수를 이기고 나온 자들이 유리 바다 가에 서서 하나님의 하프를 가졌는데 그들이 하나님의 종 모세의 노래와 어린 양의 노래를 노래하여 이르되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주의 행사가 크고 놀라우며 왕의 시대에 이심을 주여 주의 길이 의롭고 참되니 누가 주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며 주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지 아니하리요 주만 거룩하시니이다 모든 나라가 와서 주 앞에 경배하리니 주의 의로운 심판이 나타났음이라 하더라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증거를 보관하는 천막의 전 즉 하늘에 있는 전이 열리고 일곱 재앙을 가진 일곱 천사가 전에서 나오는데 깨끗하고 빛난 보석을 입고 가슴에 금 띠를 띠었더라 네 생물 중 하나가 일곱 천사에게 일곱 금 대접을 주었는데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의 진노가 가득 찬 것이더라 하나님의 영광과 능력에서 나온 연기가 전 안에 가득하니 일곱 천사의 일곱 재앙이 끝날 때까지 아무도 전에 들어갈 수 없더라.
요한계시록 15:1-8에는 매우 인상적인 장면이 펼쳐집니다. 최후의 심판이 쏟아지기 전에, 요한은 짐승을 이긴 승리者们이 유리 바다 옆에 모여 불이 섞인 물가에서 모세와 어린 양의 노래를 부르는 것을 봅니다. 하늘에 있는 성전이 열리고, 제사장 같은 영광을 입은 천사들이 나옵니다. 하나님의 임재가 성소를 연기로 가득 채우는데, 이는 재앙들이 완성될 때까지입니다. 여기서信仰은 추상적인 믿음이 아니라 — 이미 이겼던 사람들의 흔들리지 않는 신뢰이며, 이제 모든 약속의 �호를 목격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