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 중의 기쁨: 토비트의 감사與위로
하나님이 우리를 내려가게 하실 때, 그는 또한 우리를 다시 올려주십니다 — 우리의 포로된 땅에서 구원의 노래를 부르면서.
도빛의 하나님께 드리는 감사기도 이에 도빛은 기쁨의 기도를 기록하여 이르되, “영원히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 복되시며, 그의 나라가 복되시니, 이는 그가 괴롭게 하시되 또한 긍휼을 베푸시며, 음부로 내려가게 하시되 다시 올라오게 하시나니, 그의 손에서 벗어나는 자가 없도다. 이스라엘의 아들들이여, 열방 앞에서 그를 인정하라. 그가 우리를 열방 중에 흩으셨음이니라. 그의 위대하심을 거기서 알리며, 모든 산 자 앞에서 그를 높이라. 그는 우리 주인이시며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우리 아버지이심이라. 그는 우리 죄악을 위하여 우리를 괴롭게 하실 것이요, 다시 긍휼을 베푸시어, 너희가 흩어졌던 모든 열방 중에서 우리를 모으시리라. 너희가 진심으로 온 마음과 온 영혼으로 그에게 돌아와 그의 앞에서 진리를 행하면, 그가 너희에게로 돌아오사 그의 얼굴을 너희에게서 숨기지 아니하시리라. 그러나 그가 너희에게 무엇을 행하실지를 보라. 너의 온 목소리로 그에게 감사하라. 의의 주님을 찬양하며, 만왕의 왕을 높이라. 내가 포로된 땅에서 그에게 감사하며, 죄인들의 나라에 그의 능력과 위엄을 나타내노라. 죄인들이여, 돌아와서 그 앞에서 의를 행하라. 그가 너희를 받아들여 너희에게 긍휼을 베푸실지 알지 못하리라. 내 하나님을 높이며, 내 영혼이 하늘의 왕을 높이고, 그의 위엄 안에서 기뻐하리라. 모든 사람이 말하며, 예루살렘에서 그에게 감사하길 바라노라. 거룩한 도시 예루살렘이여, 그가 너의 아들들의 행위 때문에 너를 괴롭게 하시겠으나, 의인의 아들들에게 다시 긍휼을 베푸시리라. 주님 합당하게 감사하며, 만왕의 왕을 찬양하라. 그의 장막이 다시 기쁨으로 너를 위하여 세워지게 하시기를. 그가 너 안에 있는 포로된 자들을 즐겁게 하시며, 너 안에 있는 고통받는 자들을 사랑하사, 영원히 모든 세대까지 그리하시기를. 많은 나라들이 멀리서 주 하나님 이름으로 오되, 손에 예물을 들고 하늘의 왕께 드리는 예물을 가져오리라. 세대가 세대 거듭하여 너에게 기쁨의 찬양을 드리리라. 너를 미워하는 자는 다 저주를 받으며, 너를 사랑하는 자는 영원히 복을 받으리라. 의인의 아들들을 인하여 기뻐하며 즐거워하라. 이는 그들이 함께 모여 의의 주님을 찬양할 것임이라. 너를 사랑하는 자들이여, 얼마나 복되뇨! 그들이 너의 평강 안에서 기뻐하리라. 네 모든 환난을 슬퍼하던 자들은 복되도다. 이는 그들이 네 모든 영광을 보며 너를 인하여 기�하고, 영원히 즐거워할 것임이라. 내 영혼이 위대한 왕이신 하나님을 찬양하리라. 예루살렘은 청옥과 녹보로 건축되며, 그 성벽은 보석으로, 그 망대와 성벽은 정금으로 건축되리라. 예루살렘의 거리는 녹옥과 루비와 오빌의 돌로 포장되며, 모든 거리는 ‘할렐루야!’를 부르며 찬양하여 이르기를, ‘너를 영원히 높여 오신 하나님이 복되시다!’ 하리라.”
토빗 13:1-18 — 망지에서 쓰여진, 하나님의 징벌과 긍휼의 이중적 사역을 선포하는 토빗의 기쁨의 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