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위된 자의 부르짖음을 듣다: 고통으로부터 위로까지
마카베오 상권 5:1-20 — 흩어진 이스라엘이 칼날에 둘러싸여 위기에 처했을 때, 그들의 부르짖음이 하나님이 세워 주신 구원자를 이끌어 내었다.
이웃 백성들과의 전쟁 주변에 있는 이방인들이 제단이 다시 세워지고 성소가 이전과 같이 봉헌되었다는 말을 듣고 크게 분노하여, 자기들 가운데에 살고 있는 야곱의 후손을 멸하기로 결심하였다. 그리하여 그들은 백성 가운데서 죽이고 멸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유다는 이두매의 아그라바틴네에서 에서의 아들들과 전쟁을 벌였으니, 이는 그들이 이스라엘을 끊임없이 엿보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그들에게 큰 타격을 가하여 굴복시키고, 그들의 전리를 약탈하였다. 그는 또한 백성에게 올무와 덫이 되어 큰길에서 매복하였던 배안의 아들들의 악행을 기억하였다. 그들은 그의 공격으로 그들의 성채에 갇히게 되었고, 그는 그들을 대항하여 진을 치고, 그들의 전멸을 맹세하며, 그들의 성채와 그 안에 있던 모든 자를 불로 태웠다. 그 후에 그는 암몬인들을 치러 건너갔는데, 거기서 티모데를 그들의 우두머리로 삼는 강한 부대와 많은 백성을 발견하였다. 그는 그들과 여러 번 전투를 벌였고, 그들은 그의 앞에서 패배하였으며, 그가 그들을 쳐서 무찔렀다. 그는 또한 야셀과 그 주변 마을들을 점령한 후, 유대로 돌아왔다. 갈릴리 유대인의 해방 이제 길르앗의 이방인들이 자기들 영토에 사는 이스라엘인들을 모아 그들을 멸하기를 계획하였다. 그러나 그들은 다테마의 요새로 도피하여, 유다와 그의 형제들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의 편지를 보냈다. "주변의 이방인들이 모여 우리를 멸하려고 합니다. 그들은 우리가 도피한 요새를 점령하기 위해 오고 있으며, 티모데가 그들의 군대를 이끌고 있습니다. 이제 오셔서 그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여 주십시오.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이 죽었고, 도브 땅에 있던 우리 모든 형제들이 살해되었습니다. 원수들이 그들의 아내와 자식과 재물을 사로잡았으며, 거기서 약 천 명의 사람을 죽였습니다." 편지를 아직 읽고 있는 중에, 옷을 찢은 다른 사신들이 갈릴리에서 와서 비슷한 보고를 하였다. 즉, 돌로마이돈과 두로와 시돈 사람들과 이방의 온 갈릴리가 모여서 "우리를 전멸시키려 한다"고 말하였다. 유다와 백성이 이 소식을 듣고, 곤경에 처해 원수의 공격을 받고 있는 형제들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결정하기 위해 큰 회의를 소집하였다. 그러자 유다가 그의 형제 시몬에게 말하였다. "너는 너의 사람들을 뽑아 갈릴리에 있는 너의 형제들을 구원하러 가라. 나와 나의 형제 요나단은 길르앗으로 가겠다." 그러나 그는 백성의 지도자인 스가리야의 아들 요셉과 아사랴를 나머지 군대와 함께 유대를 지키게 하고, 그들에게 다음과 같이 명령하였다. "이 백성을 책임지고, 우리가 돌아올 때까지 이방인과 전투를 벌이지 마라." 그때 시몬에게 갈릴리로 가도록 삼천 명이 배정되었고, 유다에게는 길르앗으로 가도록 팔천 명이 배정되었다. 그리하여 시몬이 갈릴리로 가서 이방인과 여러 번 전투를 벌였고, 이방인들이 그의 앞에서 패배하였다. 그가 그들을 돌로마이돈의 성문까지 추격하였고, 이방인 약 삼천 명이 쓰러졌으며, 그가 그들을 약탈하였다. 그 후에 그가 갈릴리와 아르바타의 유대인들을 그들의 아내와 자식, 그리고 그들의 모든 소유물과 함께 데리고, 큰 기쁨 가운데 유대로 데리고 왔다. 길르앗에서의 유다와 요나단 유다 마카베오와 그의 형제 요나단이 요단 강을 건너 광야로 사흘길을 갔다. 그들이 나바대인들을 만났는데, 나바대인들이 그들을 평화롭게 맞아 길르앗의 그들의 형제들에게 일어난 모든 일을 알려주었다. "그들 가운데 많은 사람이 보스라와 보소르, 알레마와 카스보, 마겟과 가르나임에 갇혀 있습니다. 이 모든 성읍들은 견고하고 크며, '그들 가운데 어떤 자들이 길르앗의 다른 성읍들에 갇혀 있습니다. 원수들이 내일 그 요새들을 공격하여 점령하고, 이 모든 사람들을 하루 안에 멸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유다와 그의 군대가 광야 길을 통해 급히 보스라로 되돌아갔으며, 그가 그 성읍을 점령하고 칼날로 모든 남자를 죽였다. 그리고 그가 그 모든 전리를 취하여 불로 태웠다. 그가 밤에 그곳을 떠나 다테마의 요새까지 온 길을 갔다. 새벽에 그들이 눈을 들어 보니, 셀 수 없는 큰 무리가 사다리와 전쟁 기계를 들고 요새를 점령하고, 안에 있는 유대인들을 공격하고 있었다. 그리하여 유다가 전투가 시작되었으며, 피리와 큰 외침과 함께 성읍의 부르짖음이 하늘에 올라가는 것을 보고, 그의 군대의 사람들에게 말하였다. "오늘 너희 형제들을 위하여 싸워라!" 그리하여 그가 세 부대를 이루어 그들 뒤에서 이르렀고, 그들이 나팔을 불며 기도로 큰 소리로 외쳤다. 티모데의 군대가 그것이 마카베오임을 깨닫고, 그의 앞에서 도망하였으며, 그가 그들에게 큰 타격을 가하였다. 그 날에 팔천 명이 쓰러졌다. 다음에 그가 알레마로 방향을 바꾸어, 그곳을 공격하여 점령하였다. 그리고 그가 그곳의 모든 남자를 죽이고, 약탈하며, 불로 태웠다. 그곳에서 출발하여 그가 카스보, 마겟, 보소르 및 길르앗의 다른 성읍들을 점령하였다. 이 일들 후에 티모데가 또 다른 군대를 모아 시냇가 건너편 라폰 맞은편에 진을 쳤다. 유다가 진영을 정찰할 사람을 보냈고, 그들이 그에게 보고하였다. "모든 이방인이"
1마카베오 5:1-20(ESV)은 유다 마카베오가 주변 국가들에 대한 원정을 시작하는 장면을 마련한다. 14절은 갈릴리의 간청, "와서 그들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소서"를 도입하는데, 이는 이 장의 나머지 부분(그리고 마카베오 전쟁들)이 전환되는 경첩이 된다. 이 본문은 제2정경이며, 정경으로 인정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개신교 신자들이 경건과 역사적 통찰을 위해 읽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