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의 일상에서 신실한 손을 훈련하다
신명기 22장의 명령들이 하나같이 가리키는 것은 이렇습니다: 참된 믿음은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네 이스라엘 형제의 소나 양이 길을 잃은 것을 보거든 그것을 무시하지 말지니 반드시 그 동족에게로 돌려보내야 하느니라 만일 네 이스라엘 형제가 너와 가까이 살지 아니하거나 그 주인이 누구인지 알지 못하거든 네 집으로 끌어다가 그 동족이 찾아올 때까지 네게 두라 그때에 그에게 돌려보내야 하느니라 그 나귀도 그렇게 할 것이요 그 의복도 그렇게 할 것이요 네 이스라엘 형제가 잃고 네가 얻은 것은 무엇이든지 그렇게 할 것이니 너는 무관심하게 있을 수 없느니라 네 이스라엘 형제의 나귀나 소가 길에 넘어진 것을 보거든 그것을 무시하지 말지니 반드시 함께 일으켜 주어야 하느니라 여자가 남자의 의복을 입지 말 것이요 남자가 여자의 옷을 입지 말 것이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가증히 여기시느니라 길에서 우연히 새의 보금자리를 만나거든 무슨 나무 위나 땅 위에든 새끼나 알이 있고 그 어미가 새끼 위나 알 위에 앉아 있거든 어미와 새끼를 함께 취하지 말 것이니 어미는 놓아 보내고 새끼만 취하라 그리하면 네가 잘 되고 오래 살리라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너의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야 하니 혹 사람이 그에서 떨어질 때에 네 집에 피죄를 들이지 않게 하려 함이니라 네 포도원에 다른 종자를 섞어 뿌리지 말라 네가 뿌린 종자의 열매와 포도원의 소출을 함께 쓰지 못할까 함이니라 소와 나귀를 함께 부리지 말 것이며 양모와 베를 섞어 만든 옷을 입지 말 것이라 네 덮는 옷의 네 모통이에 술을 달지니라 어떤 사람이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고 동거하다가 그를 싫어하여 그를 모함하는 말을 지어 비방하여 이르기를 내가 이 여자를 아내로 맞이하였더니 그에게 가까이 하였으나 보라 그 여자에게 처녀의 증거가 없었다 하는 일이 있으라 그럴 때 그 처녀의 부모가 그 처녀의 처녀의 증거를 그 성읍 문 장로들 앞에 내야 하느니라 그 처녀의 아버지가 장로들에게 말하여 이르기를 내가 이 사람에게 내 딸을 아내로 주었더니 그가 그를 싫어하여 모함하기를 이르되 보라 내가 네 딸에게서 처녀의 증거를 보지 못하였다 하였느니라 그러나 내 딸의 처녀의 증거가 여기 있다 하고 그 천을 그 성읍 장로들 앞에 펼치리라 그 성읍 장로들이 그 사람을 잡아 때리고 은 일백 세켈을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벌금으로 주리라 이는 그가 이스라엘 가운데 처녀를 비방하였음이라 그 여자는 그의 아내가 되나니 그는 영원히 그를 이혼할 권리를 갖지 못하느니라 만일 그 일이 참되어 그 처녀에게 처녀의 증거가 없음이 판명되거든 그 처녀를 그 아버지 집 문으로 끌어내고 그 성읍 사람들이 돌로 쳐죽일 것이니 이는 그가 아버지 권 아래서 음행하여 이스라엘 가운데 수치를 행하였음이라 네가 너의 가운데서 악을 제거하리라 다른 사람의 아내와 누운 남자가 발견되거든 그 누운 남자와 그 여자를 함께 죽이되 여자와 같이 누운 남자도 죽이라 너는 이스라엘 가운데서 악을 제거하리라 만일 처녀가 남에게 약혼되었는데 다른 사람이 그를 성읍에서 만나서 누웠거든 너는 그 두 사람을 그 성읍 문으로 끌어내어 함께 돌로 쳐죽이라 그 처녀는 성읍에서 소리를 지르지 아니하였음이요 그 남자는 이웃의 아내를 범하였음이니 너는 너의 가운데서 악을 제거하리라 그러나 만일 그 남자가 들에서 그 약혼한 처녀를 만나서 억지로 누웠거든 그 여자와 누운 남자만 죽이라 너는 그 처녀에게는 아무 일도 하지 말라 그 처녀는 사형에 해당되지 아니하니 이는 이 사건이 마치 한 사람이 일어나 다른 사람을 쳐죽인 것과 같음이니라 그가 들에서 그를 만났음이라 약혼한 처녀가 소리를 질러도 그를 구원할 자가 없었느니라 만일 약혼되지 아니한 처녀를 남자가 만나서 잡고 누워서 두 사람이 발견되거든 그 여자와 누운 남자가 그 처녀의 아버지에게 은 오십 세켈을 주고 그 처녀는 그의 아내가 되나니 이는 그가 그를 범하였음이라 그가 영원히 그를 이혼할 권리를 갖지 못하느니라
신명기 22:1-20은 도망친 소를 돌려보내는 것부터 결혼 서약을 존중하는 것까지 이르는 놀랍도록 다양한 율법의 모음입니다. 표면적인 다양성 아래에서 이 장은 끊임없이 하나님의 백성에게 동일한 질문을 던집니다. 당신이 능동적으로 이웃을 돌볼 것인가, 혹은 무관심 속에서 지나칠 것인가? 이것이 믿음과 신뢰가 자라나는 일상의 토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