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닥다리의 꿈: 하나님의 부르심 속에서 삶의 방향을 분별하다
야곱이 집을 떠난 그 밤에 하늘이 그의 위에서 열렸습니다 — 하나님은 족장의 약속을 새로이 확인하시며 앞으로의 여정每一 걸음마다 자신의 동행을 약속하셨습니다.
이삭이 야곱을 불러 그를 축복하고 명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女人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고 일어나 고 레 Aram으로 가서 네 어머니 아버지 브두엘의 집으로 가서 거기서 네 어머니 오빠 랍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취하라 하셨으니 이는 네 어머니 아버지 브두엘의 집으로 가서 거기서 네 어머니 오빠 랍반의 딸 중에서 아내를 삼으라 함이더라 전능하신 하나님이 네게 복을 주사 너로 생육하고 번성케 하사 너로 여러 백성의 무리가 되게 하시고 너와 너의 후손에게 아브라함의 복을 주사 너로 네가 우거하는 땅 곧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주신 땅을 소유케 하실지어다 하신이라 이삭이 야곱을 보내매 야곱이 고 레 Aram으로 가서 랍반 곧 아람 사람 브두엘의 아들 rebekah의 오빠 rebekah는 야곱과 에서의 어머니에게 나아갈 때에 에서가 본이삭이 야곱을 축복하고 그를 보내어 고 레 Aram에서 아내를 삼으려 하심과 그를 축복하며 명하여 이르되 너는 가나안女人 중에서 아내를 취하지 말라 하신 것과 야곱이 그 아버지 어머니의 말을 듣고 고 레 Aram으로 갔음을 에서가 보고 가나안女人이 자기 아버지 이삭을 기쁘게 하지 못함을 깨달아 이서의 마음을 위로하려고 이서가 가서 이스마엘에게 행하여 그 본처들 외에 이스마엘의 딸이요 아브라함의 아들 이스마엘의 아들인 느바욧의 누이 마할랏을 아내로 삼았더라 야곱이 브엘세바에서 떠나 하란으로 향하여 가더니 어느 곳에 이른 지날 곳에 이르러 해 진 후라 거기서 유숙하겠으므로 그地方의 돌 하나를 취하여 베개로 삼고 거기서 누워 자더니 꿈에 천사가 계단에 땅에 닿았는데 그 꼭대기가 하늘에 이르렀고 또 하나님의 부하들이 그 위를 오르락내리락하는데 봤더니 그 곁에 하나님이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네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네 아버지 이삭의 하나님이니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너와 네 후손에게 주리라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번성할 것이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을 인하여 스스로 복을 얻을 것이라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행하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시더라 야곱이 잠을 깨 이르되 과연 여호와께서 이 곳에 계시는데 내가 알지 못하였도다 하며 두려워서 이르되 이 곳이 어찌 그리 엄숙하지 아니한가 이는 하나님의 집이요 하늘의 문이로다 하고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 삼았던 돌을 가져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부어 봉헌하고 그 땅 이름을 벧엘이라 하였더니 그 땅의 옛 성이 우스라 야곱이 서원하여 이르되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내가 가는 이 길에서 나를 지키시며 먹을 양식과 입을 의복을 주시고 나를 평안히 아버지 집으로 돌아가게 하시면 여호와께서 내 하나님이 되실 것이요 또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모든 것에서 십분 일을 반드시 드리겠습니다 하였더라
창세기 28:10-19는 베르셈바를 떠난 야곱의 출발, "어떤 곳"에서의 고독한 밤, 그리고 천사들이 오르내리는 사닥다리의 환상을 기록하고 있다. 그 꿈에서 여호와는 자신을 "네 아버지 아브라함의 하나님과 이삭의 하나님"으로 밝히시며 야곱과 언약의 약속, 곧 땅과 자손과 만민의 축복으로 자신을 결속시키시어—소명과 인도라는 주제를 개인적 만남 안에 확립하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