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지 속에서 목적을 찾다: 욥이 하나님의 뜻을 질문할 때
욥기 10장은 산산조각 난 사람의 고통스러운 하나님 뜻에 대한 간청을 드러냅니다—그리고 Calling을 구하는 모든 사람이 반드시 횡단해야 할 어두운 통로입니다.
생명이 싫으니 내 원통함을 펴서 내 영혼의 쓴 bitterness로 말하리라. 내가 하나님께 이르되 나를 정죄하지 마옵소서 내가 무슨 죄를 범하였는지 나로 알게 하옵소서. 주께서 사람을 속이시며 주 손의 수고를 멸시하시며 악인의 모략을 도우시니 이것이 주께 유익하옵니까. 주께는 육신의 눈이 있사옵니까 사람이 보는 것처럼 보시나이까. 주의 날이 인간의 날과 같으며 주의 해가 사람의 해와 같으시니 이제 내 죄를 살피시며 내 죄를 찾으시나이까. 주께서 내가 무죄함을 아시니 주의 손에서 건질 자도 없나이다. 주께서 나를 지으시고 나를 만드셨으나 이제 일체 없이 나를 멸하시나이다. 주께서 나를 진흙과 같이 지으시고 다시 나를 티끌로 돌이키려 하시나이까. 주께서 나를 젖과 같이 쏟으시고 나를 치즈와 같이 엉기게 하셨나이다. 주께서 나를 가죽과 살로 입히시며 뼈와 힘줄로 나를 꿰매셨나이다. 주께서 생명과 은총을 내게 베푸셨으며 주의 섭리가 내 영혼을 지키셨나이다. 그러나 주께서 이것들을 마음에 품으셨으니 내가 아노니 주께서 이것을 도모하셨나이다. 내가 범죄하면 나를 살피사 내 죄를 놓아두지 아니하시리니 내가 허물이 있을진대 나를 위하여 화가 있을진대 의로운즉 고개를 들 수 없으니 수치에 배부르며 나의 곤고를 더 욱이 보옵니다. 사자처럼 나를 사냥하시며 다시 나를 기이하게 행하시는 것이 내 자랑이옵니다. 주께서 헐뜯을 자를 내게 더 보내시며 주의 분노를 나로 더하게 하시니 나라도 변화하며 군대를 보내시면 되지 않사옵니까. 내가 태에서 나왔으면 어찌 잘하랴 내가 보지도 못하였으면 하였더라면 좋을 뻔 하였도다 내가 태에서 묻힌 곳으로 갔듯이 허무한 것 같이 되었더라면 좋을 뻔 하였도다 내 날이 적으니 그만두시고 나를 놓아두사 조금이라도 쉬게 하옵소서 나로 돌아가서 아니 올 그 검은 음택한 땅 죽음의 어둠과 같으며 광명이 어둠 같고 어둡고 혼란한 땅 광명이 어둠 같은 곳에 이르기 전에 그리하옵소서.
욥기 10장에서 고난받는 자는 벗들로부터 하나님 자신께로转向하여 자신에 대한 고발이 무엇인지 알기를 요구한다. 이 장은 신학적인 전환점을 형성한다. 곧 소명에 대한 침묵(1–2장)과 벗들의 탐색(3–9장)에서, 욥은 이제 자신을 '지으시고 빚으신' 분께로 향하여, 토기장이가 그가 빚은 진흙을 어찌하여 으깨시느냐고 묻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