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락 같은 부르심: 폭풍 속에서 삶의 방향을 찾다
욥기 37장은 만물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주권을 드러내며, 전능자의 음성에 응답하는 데서 참된 사명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이로 말미암아 내 마음 또한 떨리며 자기 자리에서 벗어났도다 하나님의 입에서 나오는 으르렁거리는 소리, 그의 일곱 천둥의 우뢰를 들으라 해 아래 전체에 그의 번개가 놓여졌도다 하나님이 그의 형상을 두지 아니하시니 우리가 그를 알 수 없도다 하나님의 말하는 음성이 그치지 아니하시도다 그가 큰 능력으로 하시는 일은 우리가 알 수 없도다 하나님이 내게 이르시되 이때에 네가 묵상할지니 내가 일어나 심문하리라 네가 나를 알고자 하느냐 이는 하나님이 심히 크시고 우리가 알 수 없음이라 그가 은밀히 하시는 일을 우리가 어찌 능히 헤아리랴 마땅히 하나님을 경외하며 삼가 그의 앞에서 자신을 낮추라 이것이 정녕 사람의 분수라 도미서 사악한 자가 여호와 앞에서 떨 것이니 이는 그의 심판의 정한 때가 있음이라 그러나 사람이 그 정한 때를 어찌 알랴 마침내 그가 진노 중에 너희를 살피시리라 그가 크게 나타내심은 교만한 자의 자랑을 패하시리라 우리 하나님은 무한히 위대하시니 그의 권능과 지혜와 지식과 행하심이 측량할 수 없도다 그분은 온전하고 정직하시며 의로우시며 온유하시니 그를 의지하는 자들이 항상 그를 찬송하리로다 그러므로 사람이 그 앞에서 떨며 겸손히 두려워할지니 이는 그의 뜻을 어찌 능히 알랴 그는 구름의 위에서 번개하시며 크게 우뢰하시며 능히 우리의 생각을 펴시도다 이는 사람이 그 앞에 겸손히 두려워하는 것이 마땅함이라 네가 그를 알지 못하거든 참으로 그는 크시며 우리가 능히 알지 못하리로다 그가 강림하실 때에 모든 악한 자를 멸하시리로다 우리 하나님은 무한히 위대하시니 그의 능력은 측량할 수 없도다 그가 강림하실 때에 무한한 권능으로 모든 일을 행하시리로다 이에 내가 답하되 내가 가벼운 일이라 무거운 말을 하였나이다 내가 무지하니 내가 무엇을 대답하랴 나의 손을 입에 대어 묵비하리로다 우리가 주 앞에서 아무것도 말할 수 없도다 그의 말씀은 우리에게는 관용하여 지키시나니 이는 그의 권능이 크심이라 네 말한 것을 내가 알며 네 죄(내게 숨기지 아니하였도다) 네가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히 하여 그의 뜻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게 복을 내리실지로다 네가 만일 악을 행하거든 네 죄가 너를 육으로 떠날지로다 그러면 네가 그 앞에서 스스로 겸손히 하고 그의 뜻을 행하라 이는 그의 권능이 크시고 그가 무한히 위대하심이라 그가 강림하실 때에 무한한 권능으로 모든 일을 행하시리로다 이에 내가 답하되 내가 가벼운 일이라 무거운 말을 하였나이다 내가 무지하니 내가 무엇을 대답하랴 나의 손을 입에 대어 묵비하리로다 우리가 주 앞에서 아무것도 말할 수 없도다 그의 말씀은 우리에게는 관용하여 지키시나니 이는 그의 권능이 크심이라 네 말한 것을 내가 알며 네 죄(내게 숨기지 아니하였도다) 네가 여호와 앞에서 스스로 겸손히 하여 그의 뜻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가 네게 복을 내리실지로다 네가 만일 악을 행하거든 네 죄가 너를 육으로 떠날지로다 그러면 네가 그 앞에서 스스로 겸손히 하고 그의 뜻을 행하라 이는 그의 권능이 크시고 그가 무한히 위대하심이라
옵기 37:1-20에서 엘리후는 날씨와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을 묘사하며, 하나님은 '능력과 공의가 위대하시고 의로우심이 풍부하시다'(23절)라고 결론짓습니다. 이 본문은 하나님의 길을 깨닫지 못하고 그의 손을 지도할 수 없는 인간의 무능력을 강조하면서도 우리를 '가만히 서서 하나님의 기이한 일을 바라보라'(14절)고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