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정결에서 신뢰하는 마음으로: 레위기 12장의 믿음의 교훈
새 생명이 태어나면, 율법은 산모를 정결제의 예물과 함께 회막으로 부른다 — 이는 정결의 여정이며, 위를 바라보며 신뢰하는 길이다.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을 행하여 사람의 값을 정하거든 너는 이 법대로 할지니 남자면 이십 세에서 육십 세까지는 성소의 계량대로 은 오십 세겔을 드리고 여자면 삼십 세겔로 정하라 남자 아이는 오 세에서 이십 세까지는 은 이십 세겔을 정하고 여자 아이는 은 십 세겔을 정하되 일 개월에서 오 세까지는 남자 아이는 은 다섯 세겔을 정하고 여자 아이는 은 세 세겔을 정하며 만일 남자가 육십 세 이상이면 은 십오 세겔을 정하고 여자는 은 십 세겔을 정하되 그 서원자가 그 값을 감당하지 못하거든 그 사람을 제사장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편에 따라 정할지니라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드릴 만한 짐승을 서원하되 그 짐승이 여호와께 드릴 수 있는 것이면 그 물건을 거룩히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혹 좋고 혹 악한 것이든 다른 것으로 바꾸지 못할 것이요 만일 그것을 바꾸면 그 바꾼 것과 그것의 바꾸어진 것이 다 거룩하게 될 것이라 만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부정한 짐승을 서원하거든 그 짐승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갈 것이요 제사장은 좋고 악한 것을 정하되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만일 그것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라 만일 사람이 자기 집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제사장이 좋고 악한 것을 정하되 제사장이 정한 대로 할 것이요 만일 헌납한 자가 그 집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그리하면 그 집이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며 만일 사람이 자기 소유의 밭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그 정한 가치는 그 뿌리는 곡식의 분량에 따를지니 보리 한 호멜에 은 오십 세겔이며 그 밭이 희년에 헌납되면 그 정한 가치를 따를 것이요 만일 그 밭이 그 희년 후에 헌납되었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계산하여 그 감한 바를 따라서 정할 것이요 만일 그 밭을 헌납한 자가 그것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그리하면 밭이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만일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고 남에게 팔았으면 다시 무름하지 못할 것이요 그 밍은 희년에 나올 때에 나올지라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바 되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만일 사람이 사서 자기 소유가 아닌 밭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제사장이 희년까지의 가치를 정하여 그 가치가 그 날에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로 삼을 것이요 그 밭은 희년에 본래 주었던 자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모든 네가 정한 값은 성소의 세겔 곧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며 그러나 처음 난 우생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혹 소든지 양든지 여호와께 속한즉 누구든지 그것을 다시 드려 속죄하지 못할 것이요 혹 부정한 짐승이면 네가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무를 것이요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네가 정한 가치로 팔지니라 그러나 사람의 소유물 중에 그 무름한 물건이든지 사람이든지 밭이든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것은 다 거룩히 여호와께 속한 것으로서 다시 팔지도 못하며 무르지도 못할 것이요 이런 물건은 다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나니 또 사람이 그 무름한 자를 무르지 못할 것은 반드시 죽일 것이며 땅의 모든 소산 곧 곡식도 과실도 다 여호와께 속한지라 여호와께 거룩하고 만일 사람이 그 십일조를 무름하려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무릇 우양의 십일조는 그 막대기 아래에 지나가는 것 열째마다 여호와께 거룩히 드릴 것이요 혹 좋고 혹 악한 것을 취하지 말 것이요 그것을 바꾸지 못할 것이요 만일 바꾸면 그것과 그것의 바꾸어진 것이 다 거룩할 것이요 다시 무르지 못할 것이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시내 산에서 명령하신 계명이니라
레위기 12:1-8은 출산 후 정결 의식을 제정하며, 여자를 언약 교제 안으로 회복시키는 제사장의 속죄로 완성된다. 가난한 자를 위한 규정(비둘기 두 마리)은 회중의 문에서 백성을 만나시는 하나님, 곧 제물의 크기보다 믿음의 자세를 더 높이 평가하시는 하나님을 드러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