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거룩한 경계 안에서 쉬는 믿음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의 삶의 경계를 정하실 때, 믿음이란 그 경계를 넘어가는 용기가 아니라 그의 말씀 안에 머물려는 조용한 신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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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ESV
레위기 18:1-2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여 이르라.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서원을 행하여 사람의 값을 정하거든 너는 이 법대로 할지니 남자면 이십 세에서 육십 세까지는 성소의 계량대로 은 오십 세겔을 드리고 여자면 삼십 세겔로 정하라 남자 아이는 오 세에서 이십 세까지는 은 이십 세겔을 정하고 여자 아이는 은 십 세겔을 정하되 일 개월에서 오 세까지는 남자 아이는 은 다섯 세겔을 정하고 여자 아이는 은 세 세겔을 정하며 만일 남자가 육십 세 이상이면 은 십오 세겔을 정하고 여자는 은 십 세겔을 정하되 그 서원자가 그 값을 감당하지 못하거든 그 사람을 제사장 앞으로 데리고 갈 것이요 제사장은 그 값을 정하되 그 서원자의 형편에 따라 정할지니라 만일 사람이 여호와께 드릴 만한 짐승을 서원하되 그 짐승이 여호와께 드릴 수 있는 것이면 그 물건을 거룩히 여호와께 드릴 것이니 혹 좋고 혹 악한 것이든 다른 것으로 바꾸지 못할 것이요 만일 그것을 바꾸면 그 바꾼 것과 그것의 바꾸어진 것이 다 거룩하게 될 것이라 만일 여호와께 예물로 드리지 못할 부정한 짐승을 서원하거든 그 짐승을 제사장 앞으로 끌어갈 것이요 제사장은 좋고 악한 것을 정하되 그 값을 네가 정한 대로 할 것이요 만일 그것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지니라 만일 사람이 자기 집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제사장이 좋고 악한 것을 정하되 제사장이 정한 대로 할 것이요 만일 헌납한 자가 그 집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그리하면 그 집이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며 만일 사람이 자기 소유의 밭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그 정한 가치는 그 뿌리는 곡식의 분량에 따를지니 보리 한 호멜에 은 오십 세겔이며 그 밭이 희년에 헌납되면 그 정한 가치를 따를 것이요 만일 그 밭이 그 희년 후에 헌납되었으면 제사장이 다음 희년까지 남은 연수를 계산하여 그 감한 바를 따라서 정할 것이요 만일 그 밭을 헌납한 자가 그것을 무름하고자 하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그리하면 밭이 자기에게로 돌아갈 것이요 만일 그 밭을 무르지 아니하고 남에게 팔았으면 다시 무름하지 못할 것이요 그 밍은 희년에 나올 때에 나올지라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바 되어 제사장의 기업이 될 것이며 만일 사람이 사서 자기 소유가 아닌 밭을 여호와께 헌납하거든 제사장이 희년까지의 가치를 정하여 그 가치가 그 날에 여호와께 드리는 성물로 삼을 것이요 그 밭은 희년에 본래 주었던 자에게로 돌아갈지니라 모든 네가 정한 값은 성소의 세겔 곧 이십 게라를 한 세겔로 할지며 그러나 처음 난 우생은 여호와께 속한 것이니 혹 소든지 양든지 여호와께 속한즉 누구든지 그것을 다시 드려 속죄하지 못할 것이요 혹 부정한 짐승이면 네가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하여 무를 것이요 만일 무르지 아니하면 네가 정한 가치로 팔지니라 그러나 사람의 소유물 중에 그 무름한 물건이든지 사람이든지 밭이든지 여호와께 온전히 바친 것은 다 거룩히 여호와께 속한 것으로서 다시 팔지도 못하며 무르지도 못할 것이요 이런 물건은 다 여호와께 온전히 바치나니 또 사람이 그 무름한 자를 무르지 못할 것은 반드시 죽일 것이며 땅의 모든 소산 곧 곡식도 과실도 다 여호와께 속한지라 여호와께 거룩하고 만일 사람이 그 십일조를 무름하려면 그 정한 가치에 오분의 일을 더할 것이요 무릇 우양의 십일조는 그 막대기 아래에 지나가는 것 열째마다 여호와께 거룩히 드릴 것이요 혹 좋고 혹 악한 것을 취하지 말 것이요 그것을 바꾸지 못할 것이요 만일 바꾸면 그것과 그것의 바꾸어진 것이 다 거룩할 것이요 다시 무르지 못할 것이니라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시내 산에서 명령하신 계명이니라

레위기 18장은 자기 소개로 시작합니다.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 이 장 전체는 그 언약의 이름으로 둘러싸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금지된 관계에 대해 말씀하시기 전에, 그분은 먼저 자신의 백성을 자신과의 관계 안에서 세워 두십니다. 반복적으로 되풀이되는 '나는 여호와이다'라는 말은 벼락이 아니라 줄과 같은 것입니다. 시내산에서 이미 이스라엘과 자신을 묶어 두신 분의 음성이, 이제 자신의 백성을 자신의 정체성에 맞는 삶의 방식에 묶어 두시는 것입니다.

Narration

모압 평지와 거룩함에 대한 부르심

레위기 18장은 약속의 땅 입구에 도달한 시점에 전달되었다. 이스라엘은 모압 평야, 곧 여리고 건너편 진을 치고 있었는데, 마치 신약 28장의 축복과 저주 Litany를 방금 받은 상태였다. older 세대는 광야에서 죽었고, 새로운 세대는 건너편으로 넘어갈 준비가 되어 있었다. 이民族的 취약성과 희망의 시점에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성윤리, 가족의 경계, 그리고 언약적 정체성에 대해 말씀하신다. 이 장은 더 큰 레위기 결백법(대의성 홀리니스 코드, 17–26장)의 일부로, 종종 '결백법'이라고 불리며, 반복되는 공식인 '너희는 거룩하라,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라 거룩하므로'(레 19:2)가 모든 계명을 하나의关切 아래 모은다: 구별되신 하나님을 위해 구별된 백성. 1세기에 글을 쓴 요세푸스는 이 작품을 결백한民族 정체성의 토대로 다루며, 가까운 친족의 벌거벗음을 드러냄지 않는 것이 언약적 충성의 표지로서 특별히 준수되었다고 언급한다(요세푸스, 「고대사」 3권 12장; '율법학자 모세'에 대한 4권 8장 20절 참조). 요세푸스가 살아남은 그리스어 본문에서 레위기주를 직접 인용하지는 않지만, 그의 모세 헌법 요약은 이 장의 논리를 보존한다: 이스라엘은 가정, 성, 그리고 가계 질서 문제에서 이집트와 가나안과는 가시적으로 구별되어야 한다. 우리의 목적에 비추어 볼 때, 레위기주 18장은 모압 평야의 그 공적 교훈의 시점에 속하며, 곧 들어갈 주역의 백성이 누구의 본을 따를지를 결정해야 했다.

시공간 스냅샷: 국경의 천막들, 앞서 펼쳐지는 땅

출애굽 율법 시기에 모압 평야에서 배경이 이루어졌으며,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의 문턱에 서서 신앙의 언약 백성으로서 자신을 구별하는 거룩한 법규를 받고 있었습니다.

의미: 경계 안에서의 신뢰 학습

이 장의 첫 움직임은 striking하다: 몸에 관한 어떤 명령보다 먼저, 하나님이 자신을 '너희의 하나님'이라 명하신다. 여기서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자세이다 — 그분의 어떤 규칙에 동의하기 전에 먼저 이 하나님께 속하는 것. 신학자들은 오래전부터 레위기가 순종을 정체성에 근거한다고 주목해 왔다: '나는 여호와 너희 하나님이라'는 하신가 '너는 하지 말라'의 근거이다.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은 그분의 경계가 임의의 펜스가 아니라 목장임을 인정하는 것이다: '사람이 그들을 따름으로 살리라' (레 18:5). 세 가지 신학적 흐름이 이 장을 관통한다. 첫째, 성소는 가족이다. 반복되는 표현 '벌거벗음을 드러내다'는 단순한 신체적 노출 그 이상이다; 히브리 사상에서 벌거벗음은 보호받는 유대 안에서만 허용되는 취약성이다. 어떤 몸이 친밀해질 수 있고 어떤 몸이 서로에게서 가려져야 하는지를 표시함으로써, 하나님은 가장 작은 언약 공동체로서의 가정을 보호하신다. 이 선을 위반하는 것은庇护을 침략으로 혼동하는 것이다. 둘째, 열방과의 구별. 첫 명령들 — '너희는 애굽 땅에서… 또는 가나안 땅에서 하던 것처럼 하지 말라' — 은 규칙을 차이의 담론으로 규정한다. 이스라엘의 거룩함은 민족적 자만이 아니라 선교적 가시성이다: 가정을 다루는 방식이 자기 하나님의 성품을 선포하는 백성이다. 그러므로 믿음은 신앙일 뿐만 아니라 구체화된 증언이다. 다르게 사랑하고, 다르게 존경하며, 다르게庇护하는 가정은 설교가 된다. 셋째, 하나님의 이름의 반복. '나는 여호와라'는 반복적인 후렴처럼 이 장을 관통하며 실을 꿰는다. 각 명령은 이스라엘이 무엇을 하고 싶은 기분이 아니라, 하나님이 누구이신지에 근거한다. 이것이 믿음의 문법이다: 듣는 자의 기분이 아니라 말씀하시는 분에 기댄 순종. 규칙은 듣는 자가 변한다고 변하지 않는다; 규칙은 말씀하시는 분이 변하지 않기에 삶을 변화시킨다.

적용: 오늘 경계 안에서 안식하기

레위기 18장을 단순히 고대 이스라엘 백성에게 금지된 행위의 기록으로만 읽고 싶은 유혹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장이 독자에게 제시하는 더 깊은 초대는 하나님이 정하신 경계 안에서 신뢰의 행위로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를 회복하는 것입니다. 개인 경건을 위하여: 하루를 시작하며 하나님 자신의 말씀을 그에게 되돌려 드립니다. "주는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무엇을 허락하시거나 금하시는지를 묻기 전에, принадлежность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принадлежности. 순종에 대한 우리의 많은 갈등은 실상 정체성에 대한 갈등입니다. 아직 우리가 그에게 충분히 속해 있다는 믿음이 부족하여 그가 우리 삶을 정리하도록 맡기지 못하는 것입니다. 가정生活を 위하여: 이 장은 가정을 무엇이든 허용되는 사적 영역이 아니라 작은 성소로 상기시킵니다. 그 안에 있는 약한 자들(아이들, 배우자, 연로한 부모)을 보호하는 것은 믿음의 한 형태입니다. 가족이 몸, 사생활, 명예에 대해 말하는 방식은 그 고백의 일부입니다. 현대적 적용이 모든 고대 사례를 그대로 재현할 것을 요구하지는 않지만, 우리의 가정이 언약적 사랑이 보호받는 곳인지 혹은 혼란스러운 곳인지를 묻도록 요구합니다. 공동체의 증언을 위하여: 이스라엘은 이집트와 가나안과 눈에 띄게 달라야 했습니다. 그리스도인들도 또한 결혼, 독신, 약한 자를 대하는 방식 등에서 그 패턴이 다른 나라에 속한 것으로 읽힐 수 있는 백성입니다. 믿음은 사적 확신일 뿐만 아니라 공적 실천이기도 합니다. 이웃들이 우리가 어떻게 사는지를 통해 우리가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를 알 수 있게 될 때, 교회는 모세가 평지에서 소리 내어 읽었던 그런 설교가 됩니다. 목회 사역을 위하여: "나는 여호와이니라"라는 반복적인 반복은 이 장에 대한 설교가 금기에 머무르기보다 그것들을 주시는 하나님에 더 머물러야 함을 시사합니다. 사람들은 새로운 목록이 필요하기보다 경계를 정하시는 분이 또한 약속을 지키시는 분이라는 회복된 감각이 필요합니다.

되새김

信仰은 종종 나아가는 것으로 묘사됩니다. 물 위로 나아가는 것, 알지 못하는 곳으로 나아가는 것, 보이는 것을 넘어 나아가는 것입니다. 레위기 18장은 보다 조용한 그림을 제시합니다.信仰은 또한 다른 사람이 긋은 선 안에서 머물러 있으려는意愿이기도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혈연이나 땅의 분계를 선택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정하셨습니다. 그런데도 그 경계 안에서 행진하는 것은 약점이 아니라 — 그 선을 정하신 하나님이 또한 자기 백성과 함께 그 안에 계신다는 것을 매일 반복하며 신뢰하는 행위였습니다. 신학에는 이를 일컫는 말이 있습니다. 언약입니다. 언약은 동등한 자들 사이에서 협상되는 언약이 아니라, 하나님이 시작하시고 그의 신실하심으로 유지되시는 관계입니다. 레위기 18장의 '나는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라'는 말씀은 아브라함을 부르신 바로 그 음성이며, 나중에 '내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고 말씀하실 바로 그 음성입니다. 이 규칙들에 따라 사는 것은 이미 확정된 언약 안에서 사는 것입니다. 실천적으로 이것은 현대 신자가 경계를 처음부터 발명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지 않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거룩의 문법 — 하나님을 위해 만들어진 노래가 실제로 사는 방식의 패턴들을 — 제공합니다. 우리는 구체적인 적용에서 struggle할 수 있으며, 고대의 사례들을 현대의 것들로 옮기하는 데 wisdom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기저에 있는 자세는 동일합니다. 주님이 자신의 삶의 형태를 정하게 두는 노래, 왜냐하면 그의 선들은 담이 아니라 초장이었음을 배운 노래입니다. 따라서 이 장은 특정한 종류의 기도를 초대합니다. '여호와여, 나는 당신의 것입니다. 나를 정리하소서.' '내 상황을 정리하소서'가 아니라 '나를 정리하소서' — 내 욕망, 내 습관, 내 가정, 내 몸을. 그 기도 자체가 信仰의 행위이며, 레위기 18장은 그러한 기도가 자신의 이름을 그의 백성 위에 처음 선포하신 하나님께 들린다고 우리를 가르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레위기 18장은 단순히 성에 대한 목록일 뿐인가?

아닙니다. 그 중심은 하나님과 그분의 백성 사이의 관계입니다. 1–5절은 '나는 너희 하나님 여호와이다'라는 구절로 전체 장을 틀을 잡고 있으며, 벌거벗은 몸을 드러내지 말라는 모든 금령은 바로 그 관계에서 흘러나옵니다. 하나님의 신체적 경계는 가장 작은 언약 공동체로서의 가정을 보호하고 열방 가운데서 이스라엘을 가시적으로 구별되게 하려는 의도입니다.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과 가나안에서 분리시키시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은 '제사장 나라와 거룩한 백성'으로 되어 있기에 (출애굽기 19:6). 그들의 일상생활의 모습 자체가 증거가 됩니다. 레위기 18장은 애굽과 가나안의 행위들을 금하며 가족 윤리를 그 구별 위에 세웁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백성이 자기와 어울리는 방식으로 살아가기를 원하십니다.

이 명령들이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도 여전히 구속력이 있습니까?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성경을 하나님의 감동으로 받은 것으로 받아들이지만, 적용에 있어서 율법의 도덕적, 의례적, 시민적 측면을 구분합니다. 레위기 18장 뒤에 있는 원칙들 — 가정을 보호하고, 몸을 존중하며, 주변 문화들 가운데서 구별되게 거룩하게 사는 것 — 은 신약에서도 계속됩니다(고린도전서 6:18-20; 에베소서 5:3 참조). 구체적인 사례들은 공동체 안에서 지혜가 필요하지만, 영적 토대는 그대로 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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