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의 부르심: 삶의 갈림길에서 그녀의 음성을 듣다
잠언 8장에서 지혜는 여선지자처럼 성문 입구에 서서 지나가는 모든 이에게 외친다—이는 소명과 삶의 참된 방향을 발견하라는 초대다.
지혜가 외치며, 총명이 소리를 높이는도다. 그들이 높은 곳과 길가와 교차로, 성문 입구와 모든 거리 어귀에서 "사람들아 우리가 너희에게 외치노라. 너희가 어리석은 자들로 죽기를 원하느냐. 혹은 너희가 무지한 자들이 심판자의 말을 싫어하겠느냐. 오라 우리가 함께 거하라. 너희가 거룩한 것을 배우고 의로운 자들과 함께 동행하라. 우리가 거룩하는 것을 전하라. 우리가 함께 거하라. 너희가 거룩한 것을 배우고 의로운 자들과 함께 동행하라." 하며 외친다. "너희 어린 자들아 너희가 어리석은 자들로 죽기를 원하느냐. 혹은 너희가 무지한 자들이 심판자의 말을 싫어하겠느냐. 오라 우리가 함께 거하라. 너희가 거룩한 것을 배우고 의로운 자들과 함께 동행하라. 우리의 입에서 정직한 것이 나오리라. 우리 입술은 악을 멀리하리라. 우리는 거짓과 패역을 모르나니, 우리는 정직하고 의로운 자들이니, 총명한 자에게 우리의 말은 정직함이요, 지식을 얻은 자에게는 의로움이니라. 은보다 우리의 훈계를 받으라. 정금보다 지식을 취하라. 지혜가 진주보다 나으니, 일컫는 모든 보물보다 나으니라. 나는 지혜라. 나는 슬기와 함께 거하며, 지식과 근면을 세울 갖다. 나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이 악을 미워하는 줄 알며, 교만과 proud, 악한 길, 사악한 입을 미워하느니라. 내게는 모략과 능력이 있으니, 나는 총명이요, 나는 용기가 있으니, 나로 말미암아 왕들이 다스리며, 권세자들이 의로운 법을 세우며, 나로 말미암아 방백들이 치리하며, 존귀한 크기와 의로운 재판장이 다스리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들을 내가 사랑하며, 나를 찾는 자들이 나를 만나리라. 부와 영광이 내게 있으니, 변함없는 풍요와 공의가 내게 있느니라. 내 열매는 정금보다 나으며, 내 소산은 정은보다 나으니라. 나는 의로운 길로 다닐새, 공의의 길 가운데로 행하느니라. 나를 사랑하는 자에게 재물을 주어, 그 보고를 채우리라. 여호와의 도의 시초에 나를 지으셨으며, 옛적부터 땅의 시작 전에 나를 빚으셨으며, 깊은 것이 아직 없기 전에 나를 나게 하셨고, 샘이 가득한 물이 없기 전에 나를 나게 하셨으며, 산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기 전에, 언덕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기 전에 나를 나게 하셨으며, 땅과 밭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기 전에, 세상 첫 진흙이 아직 이루어지지 않기 전에 나를 나게 하셨느니라. 그가 하늘을 지으시며, 깊음 위에 지평선을 정하시며, 위의 하늘을 견고하게 하시며, 깊인의 샘을 내시며, 바다에 한계를 정하시고, 그 물이 여호와의 명령을 범하지 못하게 하시며, 땅의 터를 정하시던 때에 내가 그의 곁에 있어서 조력자가 되어 매일 기뻐하며, 그 앞에서 항상 기뻐하며, 그의 세상 가운데서 기뻐하며, 사람들과 함께 즐거워하느니라. 그러므로 내 자녀들아 내 말을 들으라. 내 길을 지키는 자들이 복이 있느니라. 훈계를 받아서 지혜를 얻으라. 그것을 버리지 말라. 내 말을 듣는 자가 복이 있으니, 내 문에 이른 아침에 이르러, 내 문 바깥에서 기다리느니라. 나를 찾는 자는 생명을 얻고, 여호와께 은혜를 얻으리라. 그러나 나를 잃는 자는 자기를 해치나니, 나를 미워하는 자들은 다 죽음을 사랑하느니라."
잠언 8:1–20은 인격화된 지혜가 사거리에서 외치며, 자신을 사랑하는 자들에게 권고와 부와 영광과 영원한 성공을 제공하는 모습을 그립니다. 이 본문은 인간의 소명을 자기한가 아니라 이미 모든 도시의 문에서, 모든 결정 속에서, 모든 삶 속에서 말씀하시는 음성에 대한 응답으로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