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와 진실이 만나는 곳
시편 85 — 믿음은 하나님을 향한 손을 놓은 기다림이니, 그분의 신실함이 가까이 있도다.
지휘자를 위하여, 고라의 자손의 찬송이니여. 여호와여, 주께서 주의 땅에 은혜를 베푸사 야곱의 포로를 돌이키시고, 주의 백성의 죄악을 용서하시며 그들의 모든 죄를 사하셨나이다. (셀라) 주께서 모든 진노를 거두시고 주의 분냄을 돌이키시나이다. 우리의 도움이신 하나님이여, 돌이키시어 우리에게 향하신 주의 노여움을 그치게 하옵소서. 주께서 우리에게 영원히 노하시겠습니까? 모든 세대에 걸쳐 주의 분함을 더하시겠습니까? 주께서 우리를 다시 살리시리니 주의 백성이 주 안에서 기�할 것입니다. 여호와여, 주의 인자하심을 우리에게 보이사 주의 구원을 우리에게 베푸소서. 곧 영원하신 하나님 여호와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내가 들으리라. 그가 그의 충성된 자들, 곧 그의 백성에게 화평을 말씀하시리니 그들이 어리석음으로 돌아가지 말게 하옵소서.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는 구원이 가까워 영광이 우리의 땅에 거하리이다. 인자와 진실이 서로 만났으며 의와 화평이 서로 입 맞추었으며 진실이 땅에서부터 sprout하였고 의가 하늘에서부터 내려다보았도다.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리니 우리 땅이 그 소산을 내리라. 의가 그 앞에서 행하며 그의 길을 열어 주리로다.
시편 85:8-10은 이 시편의 신학적 핵심을 형성합니다: 하나님은 신실한 자들에게 평안을 말씀하시고, 그의 도움은 그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가깝게 임하며, 하나님의 속성들 — 신실함, 진리, 의, 평안 — 자체가 인격화되어 만나서 입맞춥니다. 이 시편은 기억된 긍휼(1-3절)에서 현재의 간청(4-7절)을 거쳐 약속된 회복(8-13절)로 나아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