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혜와 명철

갈증으로부터 얻는 지혜: 하나님이 심판을 통해 깨달음을 가르치시는 방법

광야의 갈증과 악인의 징벌 속에서, 지혜는 하나님의 백성이 그의 긍휼과 공의를 함께 깨닫도록 인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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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ESV
지혜서 11:1-20

지혜가 이스라엘을 광야로 이끌었으며 지혜가 거룩한 선지자의 손으로 그들의 행위를 번영케 하였도다 그들이 사람이 살지 않는 광야를 지나 사람의 발자국이 없는 곳에 장막을 치었으며 그들이 원수를 대적하고 적군을 물리쳤도다 그들이 목마를 때에 주를 부르니 부싯돌에서 물이 나오고 단단한 바위에서 목마름을 해소케 하였도다 이는 그들의 원수가 형벌을 받은 바로 그것으로 그들 스스로가 필요를 채웠음이라 영원히 흐르는 강이 피로 흐려져 죽일 어린아이의 명령을 꾸짖음 대신하여 주께서 뜻밖에도 풍부한 물을 주셨으니 그들의 목마름으로 말미암아 주께서 그들의 적을 벌하시는 것을 알게 하셨도다 그들이 시험을 받을 때에는 긍휼로써 징계를 받았으나 그들은 또한 의롭지 않은 자들이 진노로 심판을 받을 때 어떻게 고난받는지 알게 되었도다 주께서 아버지가 경계함 같이 그들을 시험하시고 엄한 왕이 정죄함 같이 의롭지 않은 자들을 심문하셨도다 그들이 있으나 없으나 동등하게 괴로워하니 두 가지 근심이 그들을 점령하고 일어난 일을 기억하며 신음하였도다 이는 자기들의 형벌로 말미암아 의인이 유익을 받은 것을 들었을 때 이것이 주의 행위임을 깨달았음이라 이는 그들이 전부터 내쫓기고 버려진 자를 비웃어 거절하였으나 일이 끝날 때에 그를 기이히 여겼으니 그들의 목마름이 의인의 것과 같지 아니하였도다 악인의 징벌 이들은 어리석고 악한 생각을 따라 분별 없는 뱀과 무가치한 짐승을 숭배하여 미혹되었으므로 주는 그들을 징벌하시려고 분별 없는 생물의 무리를 보내사 사람이 범죄한 바로 그것으로 징벌받는 것을 배우게 하셨도다 형태 없는 물질로 세계를 창조하신 주의 전능하신 손이 곰의 떼를 내보낼 길이나 용감한 사자나 방금 창조된 알지 못하는 들짐승이나 분노가 가득한 자 혹은 불의 숨을 내쉬는 자 혹은 짙은 연기를 뿜는 자 혹은 눈에서 무서운 불꽃을 내는 자를 보내실 길이 없지 아니하시도다 그들의 해치는 힘은 사람을 멸하거니와 그들이 보이는 것만으로도 공포로 사람을 죽일 수 있었도다 이들 외에라도 의를 따라 쫓기는 자는 한 번의 호흡으로 쓰러지고 주의 능력의 숨결로 흩어지게 되었도다 그러나 주는 만물을 저울과 수와 무게로 정하셨도다 하나님은 능력이 있고 긍휼로우시니 이는 언제든지 큰 능력을 나타내시는 것이 주의 권능에 달렸고 주의 팔의 힘을 누가 당할 수 있으리요 주 앞에 온 세계가 저울의 추 같으며 땅 위에 내리는 아침 이슬 방울 같음이니이다 그러나 주는 모든 자에게 긍휼로우시니 만물을 행하실 수 있으며 사람들이 회개하도록 그들의 죄를 묵과하심이라 이는 주께서 존재하는 모든 것을 사랑하시고 주께서 만드신 것 중 미워하시는 것이 없으시니 만일 미워하셨다면 만드신 일이 없었으리라 주께서 뜻하지 아니하시면 어떤 것이 어떻게 견디리요 또 주께서 부르지 아니하시면 어떤 것이 보존되리요 주께서는 만물을 아끼시나니 이는 그것들이 주의 것이며 살아 있는 것을 사랑하시는 주님이시옵니다

지혜서 11:1–20은 아버지로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훈육하신 것(반석에서 흘러나온 물, 긍휼 가운데서의 시험)과 이집트인들과后来的 우상 숭배자들을 엄히 심판하신 것을 대조하며, 경건하지 않은 자들을 심판하는 데 쓰인 동일한 방법이 그분을 신뢰하는 자들에게는 긍휼이 됨을 보여줍니다.

역사적·지리적 배경

이 본문은 수사/예루살렘에서 선지자들과 포로기 시대에 일어난 일이다. 그 역사적, 지리적 배경을 이해하면 세부 내용과 당시 적용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된다.

시대와 장소

선지자들과 포로기 시대에 배경하며, 수사 왕궁과 무너진 예루살렘 도시를 아우르는데, 그곳에서 지혜 문학은 흩어진 백성 가운데 하나님의 심판, 징계, 그리고 깨달음에 대한 부르심을 다루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혜가 정확히 동일한 것이 이집트 사람을 징벌하면서도 이스라엘을 구원했다고 말하는 것은 왜 때문입니까?

저자의 신학적 핵심은 5절에 있습니다. "그들의 원수들이 징벌 받은 바로 그것들을 통해 그들이 스스로 은혜를 받았습니다." 물과 피조물은 도덕적으로 중립적이지 않습니다. 그것들은 그것들을 받는 마음의 자세에 따라 긍휼이 되거나 심판이 됩니다. 하나님은ご自身の 세계의 실제 질감을 사용하여 가르치십니다.

‘긍휼로 다스려지는 것’과 ‘진노로 심판받는 것’은 어떻게 다른가?

징벌은 아버지의 사랑에서 나와 회개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심판은 왕의 정의를 목적으로 한 condemn이다. 이스라엘은 시험받았으나 여전히 하나님의 백성이었고, 이집트인들은 그들의 마음을 강퍅하게 함으로 멸망을 맞이했다.

이 구절에서 '지혜'가 의인화되고 있나요?

네. 1절 — '지혜가 거룩한 선지자의 손으로 그들의 행위를 형통하게 하였다' — 는 지혜를 광야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는 Divine agent로 묘사하며, 잠언 8장과 지혜서 7-9장의 인격화에 부합합니다.

오늘날 신자는 이 말씀을 어떻게 적용해야 합니까?

세 가지 적용: (1) 고난이 아버지의 징계인지 심판적 정죄인지를 마음의 태도를 근거로 분별하라. (2) 시험 안에 내재된 은혜를 찾으라 ― 긍휼은 종종 시험하는 수단 그 자체 안에 숨겨져 있다. (3) '이것은 여호와께서 행하신 것이라'(13절)를 날마다 인식하는 실천을 갈고닦아, 추상적인 신학을 체험적 지식으로 전환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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