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 책 안내
총 19장
유목 목재와 우상 사이: 지혜는 인도하시는 아버지를 아는 것인 까닭.
느부갓네살의 꾀는 눈치빠른 듯 보이나, 하나님 없는 지혜는 결국 헛됨에 이르게 됨을 드러냅니다.
지혜는 사람의 성취가 아니라 위로부터 보내진 선물이라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는 깨달음을 받으리라
솔로몬이 그의 보좌에서 고백하되, 그는 모든 mortal처럼 티끌이며, 그가 구하는 것은 지배가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오는 지혜와 깨달음이라 하니라.
지혜 19장에서 이집트의 강퍅함과 이스라엘의 구원이 나란히 서 있다—심판을 통한 지혜와 긍휼을 통한 깨달음을 우리에게 가르쳐 준다.
통치자와 피치자가 모두 귀를 기울일 때, 지혜는 이미 성문(城門)에 앉아 있다.
광야의 갈증과 악인의 형벌 속에서, 지혜는 하나님의 백성으로 하여금 그의 긍휼과 공의 모두를 깨닫게 하였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다듬어 다른 이들과 함께 걸어가도록 보내시는 그 불의 풀무이다.
아담에서 요셉까지, 지혜는 그녀를 찾는 자들을 지키며 심판의 불길을 통해 그들을 인도한다.
지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데서 시작되며, 만일 나라들이 그의 말씀을 무시한다면 심판은 이미 드러난 것입니다.
영원하신 분이 죄인을 인내로 징계하실 때, 그의 심판은 참된 지혜를 드러내신다.
지혜 17장은 아이러니를 드러냅니다. 스스로를 지혜롭다고 여긴 그 영혼들이 가장 깊은 밤에 자기 자신의 두려움에 의해 삼켜졌습니다.
지혜서을(를) 처음부터 끝까지 읽고 싶으신가요? 읽기 화면을 열면 중·영 대조로 따라가며, 모르는 부분은 바로 물어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