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아래에서: 고난이 초대가 될 때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를 다듬어 다른 이들과 함께 걸어가도록 보내시는 그 불의 풀무이다.
평화를 위한 간청 이에 그들이 사자를 보내어 평화를 구하며 말하기를 “보소서, 위대한 왕느부갓네살의 종들인 우리가 당신 앞에 엎드렸나이다. 우리를 당신이 뜻하는 대로 하소서. 보소서, 우리의 건축물과 우리의 모든 토지, 우리의 모든 밀밭, 우리의 가축 떼와 우리의 모든 양 우리와 그 장막들이 당신 앞에 있나이다. 당신이 기뻐하시는 대로 그것들을 처분하소서. 우리의 성읍들과 그 거주민들도 또한 당신의 종이니이다. 오셔서 당신에게 좋게 여겨지는 어떠한 방식으로도 그들을 대하소서.” 하였더라. 사람들이 돌아가서 홀로페르네에게 이 모든 일을 알리니, 그가 군대와 함께 해안으로 내려가 산마루 성읍들에 수비대를 배치하고 그들 중에서 정예병을 뽑아 그의 동맹군으로 삼았더라. 그리고 이 백성과 그 사방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화환과 춤과 소고를 가지고 그를 환영하였더라. 그가 그들의 모든 제단을 허물고 그들의 신성한 숲들을 찍어내었으니, 이는 그 땅의 모든 신들을 멸할 수 있는 권한이 그에게 주어졌기 때문이더라. 그리하여 모든 민족들이 오직 느부갓네살만을 예배하며, 그들의 모든 언어와 부족이 그를 신이라 부르게 하려 하였더라. 그 후에 그가 도단 앞, 에스드라엘론의 끝에 이르렀으니, 이는 유다의 큰 산맥을 향한 곳이더라. 그가 거기에서 게바와 스기도polis 사이를 진치고 그의 군대를 위한 모든 식량을 모으기 위하여 한 달 동안 머물렀더라.
할당된 본문(지혜서 3:1-10)은 제공된 참고 자료에서 찾을 수 없었습니다. 묵상글은 제공된 유딧서(Jdt 3:1-10) 본문에 기반을 두고 있으며, 이는 홀로페르네스 앞에서 나라들이 굴복하는 모습을 묘사합니다. 고통과 위로라는 주제가 전개되는 곳에서, 저자는 괴로움 당하는 자들에 대한 하나님의 신실하심이라는 더 넓은 정경적 흐름을 활용하되, 본문 외의 직접적인 인용은 만들어내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