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인은 아담과 이브의 맏아들이며, 그의 이름은 "얻은"이라는 뜻이다. 시기심에驱使되어 그는 그의 형제 아벨을 살해하였고, 성경에 기록된 최초의 살인자가 되었다 — 이는 죄, 회개, 그리고 하나님의 긍휼라는 영원한 주제를 담고 있는 이야기이다.
이 인물이 등장하는 책
인물生平
가인은 족장 아담과 하와에게서 태어난 첫째 자녀였다(창세기 4:1). 그의 탄생을 어머니는 기쁨으로 선포하였다. "내가 여호와의 도우심으로 남자를 얻었다"라 하였고, 그의 히브리어 이름 קַיִן(가인)은 "얻었다" 혹은 "취하였다"는 뜻으로, 하와가 하나님의 선물에 대해 감사한 마음을 표현한 것이다. 창세기의 서사 속에서 가인은 그의 동생 아벨과 함께 자랐으며, 각각 자신의 직분에 따라 여호와께 예물을 드렸다. 가인은 땅의 소산물을 예물로 드렸고, 아벨은 그의 양의 첫 새끼와 그 기름을 드렸다. 하나님은 아벨의 예물은 기꺼이 받으셨으나 가인의 예물은 받지 않으셨고, 이 구별이 그의 안에 치명적인 시기심을点燃시켰다. "죄가 문 앞에 엎드려 있다"는 경고와, 그것이 그를 이기려 하지만 그가 그것을 다스릴 수 있다는 말씀에도 불구하고, 가인은 원한이 뿌리내리도록 내버려두었다. 어느 날 두 사람이 들에 있을 때에 그가 형제에게로 일어나 그를 살해하였다(창세기 4:8). 이 행위는 인류 역사상 첫 번째 살인이었으며, 정욕 안에서 잉태된 죄가 죽음을 가져올 때까지 자라나는 방식에 대한 기초적인 경고로서 서 있다. 하나님이 "네 형제 아벨이 어디 있느냐?"라는 질문으로 그를 심문하실 때, 가인은 이제 세대를 거쳐 인간의 도덕적 책임을 탐구하는 물음으로 울려 퍼진 유명한 반문 "내가 내 형제의 지기이냐?"로 대답하였다. 즉각적인 심판을 행하시기보다, 주님은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겹의 보복을 당할 것이라고 선포하셨고, 그를 만나는 자가 그를 치지 못하도록 그를 위한 표를 정하셨다(창세기 4:15). 이 표는 종종 죄의 결과 속에서도 긍휼과 보호의 표현으로 이해되어 왔으며, 중대한 범행 이후에도 은혜가 여전히 가능하다는 것을 독자들에게 상기시킨다. 가인의 이야기는 히브리서, 요한일서, 유다서에 걸쳐信仰 없는 행위와 시기심의 파괴적 힘을 엄숙한 예시로 반복적으로 언급된다. 악한 자의 자녀로서의 그의 묘사는 의로운 아벨과 현저한 대조를 이루며, 가인을 희생, 믿음, 도덕적 책임의 성경적 신학에서 중심적 인물이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