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만한 제국이 무너질 때: 고난이 위로와 만나는 곳
알렉산더의 등장에서 안티오쿠스의 모독까지, 마카베오 상권 1장 1-20절은 죄가 어떻게 세상을 고통 속으로 몰아넣는지, 그리고 하나님이 그 혼란 속에서 어떻게 그의 백성을 지키시는지를 드러냅니다.
알렉산더 대왕 마가돈 사람 빌립의 아들 알렉산더가 디아고 방어로, 바사와 메대 사람의 왕을 치고 그의 위에 왕이 되니라 그는 전에 헬라 사람의 왕이 되었던 자라 여러 전투를 싸우며 견고한 성을 점령하고 땅의 왕들을 죽였으며 땅 끝까지 나아가 여러 나라를 약탈하였으니라 그가 앞에서 온 땅이 조용해지매 그가 높아져서 마음이 교만하여졌더라 그가 매우 강한 군대를 모아 나라들과 백성과 왕자들을 다스렸으니 그들이 다 그에게 조공을 바치게 하였더라 이 일 후에 그가 병들어 자기가 죽어감을 깨달았으므로 자기와 함께 어렸을 때부터 자란 가장 높은 관리들을 불러들이고 아직 살아 있을 때에 자기 왕국을 그들에게 나누어 주었더라 알렉산더가 십이 년을 다스린 후에 죽으매 그의 관리들이 각각 자기 자리에서 다스리기 시작하여 적 후에 다 왕관을 썼으니 그의 아들들도 여러 해 동안 그 뒤를 따랐으며 땅에 많은 화를 끼쳤더라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와 배교한 유대인들 그들로부터 죄된 뿌리 곧 전 왕 안티오쿠스의 아들 안티오쿠스 에피파네가 나왔으니 그는 전에 로마에 인질로 있던 자라 그리이스 왕국 일백삼십칠 년에 왕이 되기 시작하였더라 그 무렵에 이스라엘에서 불법한 사람들이 나와서 많은 사람을 미혹하여 이르되 가서 우리가 사방의 이방인과 언약을 맺자 우리가 그들과 분리된 후로 많은 화가 우리에게 임하였느니라 하였으니 이 제안이 그들에게 좋게 여겨졌으므로 백성 중에 몇이 왕에게 나아가 왕이 그들이 이방인의 규례를 따르도록 허락하였더라 이에 그들이 예루살렘에 이방의 풍속대로 체육관을 세우고 할례의 표를 없애고 거룩히 세운 언약을 버렸으며 이방인과 연합하여 악을 행하기를 자기들을 팔았더라 애굽에서의 안티오쿠스 안티오쿠스가 자기 왕국이 굳게 된 것을 보고 애굽 땅의 왕이 되어 두 왕국을 다스리기로 결심하였더라 이에 그가 강한 군대와 전차와 코끼리와 마병과 함께 애굽을 침공하였더라 그가 애굽 왕 프롤레메우고 영주하여 싸웠는데 프롤레메우가 그의 앞에서 돌아서서 도망하매 많은 사람이 다치고 쓰러졌으며 그들이 애굽 땅의 견고한 성들을 점령하고 그가 애굽 땅을 약탈하였더라 유대인의 박해 안티오쿠스가 애굽을 정복한 후 일백 년에 돌아와 이스라엘을 치러 올라가 강한 군대와 함께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라 그가 교만하게 성소에 들어가 금으로 만든 제단과 등잔대와 그 모든 기구를 가져갔으며 진설병 상과 전제 잔과 대접과 금으로 만든 향로와 휘장과 면류관과 성전 전면의 금 장식을 가져가서 다 벗겨 가고 은금과 값진 그릇을 가져가고 그가 발견한 숨겨진 보물도 가져갔으니 이 모든 것을 가져다가 자기 땅으로 돌아갔더라 그가 살육을 행하며 큰 교만함으로 말하였더라 이스라엘이 각 처회마다 깊이 애통하였으며 통치자들과 장로들이 탄식하였고 처녀들과 청년들이 기력이 쇠하였으며 여자들의 아름다움이 사라졌더라 신랑 된 사람이 다 애가를 불렀으며 혼인방에 앉은 사람이 애통하였으니 그의 주민들을 그들도 땅이 진동하였고 야곱의 온 집이 수치를 입었더라 예루살렘의 점령 이 년 후에 왕이 유다의 성들에 도전을 예무금 납작을 하도록 하는 감독관을 보내었는데 그가 큰 군대와 함께 예루살렘에 이르렀더라 그들이 그들에게 거짓으로 평화로운 말을 하였으므로 그들이 그를 믿었으나 그가 갑자기 그 성곔을 습격하여 크게 치매 이스라엘의 많은 사람을 죽였고 그 성을 약탈하며 불로 태우고 그 집들과 사면의 담을 헐었으며 여자들과 아이들을 사로 잡고 가축을 빼앗았더라 그후엔 다윗의 성을 크고 견고한 담과 견고한 망대로 요새화하였으니 그것이 그의 거기서 소굴이 되었더라 그리고 그들이 거기에 죄된 백성이요 불법한 택사들을 배치하였으니 이들이 자기 위치를 견고히 하였고 무기와 양식을 쌓아 두며 예루살렘에서 빼앗은 전리품을 거기에 저장하여 큰 올무가 되었더라 이것이 성소의 지나가 되어 이스라엘에게 지속적으로 악한 대적이 되었으며 성소 사방에서 무죄한 피를 흘렸고 성소까지도 더럽혔더라 그들 때문에 예루살렘의 주민들이 도망하여 그가 타인의 거처가 되었으니 그가 자기 후손에게는 낮설게 되었고 그의 자녀들이 그를 버렸더라 그의 성소가 광야 같이 황폐해졌으며 그의 절기가 애통으로 변하였고 그의 안식일이 수치가 되었으며 그의 영광이 수치로 변하였더라 그의 수치가 이제 그의 영광처럼 커졌으며 그의 높임이 애통으로 변하였더라 이방 신상 제도의 설치 그 후에 왕이 온 왕국에 글을 보내어 모든 사람이 한 백성이 되게 하고 각각 자기 풍속을 버리게 하였더라 모든 이방인이 왕의 명령을 따랐으며 이스라엘에서도 많은 사람이 그의 신앙을 기꺼이 받아들여 족상에게 제사를 드리며 안식일을 더럽혔더라 그리고 친족이
마카베오 상권 1:1-20은 알렉산더의 정복에서부터 그의 제국의 분할, 그리고 안티오쿠스 에피파네스와 악을 행하기 위해 스스로를 팔아넘긴 배교자 유대인들에 이르기까지의 빠른 흐름을 추적한다. 이것은 고난, 타협, 그리고 신실하게 남아 있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공급하시는 위로에 관한 책의 신학적 서곡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