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알 수 없는 살인자와 알 수 없는 은혜

신명기 21장에서 살해된 자가 알 수 없이 드러날 때, 이스라엘은 홀로 속죄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BibleVibe Editorial읽기 5분
번역본ESV
신명기 21:1-20

If, in the land that the ETERNAL your God is assigning you to possess, someone slain is found lying in the open, the identity of the slayer not being known, your elders and magistrates shall go out and measure the distances from the corpse to the nearby towns. The elders of the town nearest to the corpse shall then take a heifer that has never been worked, which has never pulled in a yoke; and the elders of that town shall bring the heifer down to an everflowing wadi, which is not tilled or sown. There, in the wadi, they shall break the heifer’s neck. The priests, sons of Levi, shall come forward; for the ETERNAL your God has chosen them for divine service and to pronounce blessing in the name of GOD, and every lawsuit and case of assault is subject to their ruling. Then all the elders of the town nearest to the corpse shall wash their hands over the heifer whose neck was broken in the wadi. And they shall make this declaration: “Our hands did not shed this blood, nor did our eyes see it done. Absolve, O ETERNAL One, Your people Israel whom You redeemed, and do not let guilt for the blood of the innocent remain among Your people Israel.” And they will be absolved of bloodguilt. Thus you will remove from your midst guilt for the blood of the innocent, for you will be doing what is right in GOD’s sight. When you take the field against your enemies, and the ETERNAL your God delivers them into your power and you take some of them captive, and you see among the captives a beautiful woman and you desire her and would take her to wife; and you bring her into your household, and she trims her hair, pares her nails, and discards her captive’s garb; and she spends a month’s time in your household lamenting her father and mother: after that you may come to her and thus become her husband, and she shall be your wife. Then, should you no longer want her, you must release her outright. You must not sell her for money: since you had your will of her, you must not enslave her. If a man has two wives, one loved and the other unloved, and both the loved and the unloved have borne him sons, but the first-born is the son of the unloved one— when he wills his property to his sons, he may not treat as first-born the son of the loved one in disregard of the son of the unloved one who is older. Instead, he must accept the first-born, the son of the unloved one, and allot to him a double portion of all he possesses; since he is the first fruit of his vigor, the birthright is his due. If a man has a wayward and defiant son, who does not heed his father or mother and does not obey them even after they discipline him, his father and mother shall take hold of him and bring him out to the elders of his town at the public place of his community. They shall say to the elders of his town, “This son of ours is disloyal and defiant; he does not heed us. He is a glutton and a drunkard.” Thereupon the people of his town shall stone him to death. Thus you will sweep out evil from your midst: all Israel will hear and be afraid. If someone is guilty of a capital offense and is put to death, and you impale the body on a stake, you must not let the corpse remain on the stake overnight, but must bury it the same day. For an impaled body is an affront to God: you shall not defile the land that the ETERNAL your God is giving you to possess.

Deuteronomy 21:1–9 gives Israel's liturgy for the unsolved murder — a heifer's neck is broken in an unfailing wadi, and elders wash their hands, declaring, 'Our hands did not shed this blood.' The whole ceremony is an act of trust in the One whose eyes see what ours cannot. Verse 23 of this same chapter (not in the lection but echoed in Jewish tradition, Sifre Deut. 21) and the broader chapter likewise teach that hidden human brokenness is resolved, not by our coercion, but by covenant mercy. Chapters 21:10–20 then guard the dignity of the vulnerable — captive bride and firstborn son — calling Israel to act by faith, not by sight.

Narration

상황: 모압 평야에서의 마지막 말씀

신명기 21장은 모압 평지에서 시작됩니다. 자기 자신이 그 땅에 들어가지 못할 줄 아는 모세가, 광야에서 태어난 한 세대에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언약 갱신의 구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스라엘이 요단을 건너 여호와께서 그들에게 '분배하여 주시는' 땅을 차지하기 직전에 행해지는 고별 설교입니다(신 21:1). 종종 '단일 범죄 법전 section' (신 19:1 – 22:30)이라 불리는 19–22장은 '거룩함 법전' 집단을 형성하며, 권위와 환경이 완전한 답을 줄 수 없을 때 이스라엘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칩니다. 21장은 도피성 legislation (신 19)과 경계, 이웃, 성적 순결에 관한 법(신 22) 사이에 위치하므로, 해결되지 않은 살인의 의식은 경첩 역할을 합니다. 법이 모든 범죄자를 잡을 수 없기 때문에, 공동체는 신적 정의에 자기 자신을 의탁해야 합니다. 역사-문법적 해석에서, 이 단락은 지방 장로들이 executive 권위를 가지는 정착된 분산적 부족 연맹을 전제로 합니다. 신명기 21:10–20(포로로 잡힌 신부와 장자 권리)의 법적 자료는 동일한 언약적 논리를 따릅니다. 즉, 법이 우회할 수 있는 많은 구멍이 있더라도, 인간의 권력이 연약한 자들을 짓밟아서는 안 됩니다. 지리적으로 사건은 장차 들어가게 될 가나안 땅, 바로 이 순간에는 여전히 '여호와 너의 하나님이 너에게 주어 차지하게 하시는 땅'에서 일어납니다. 신학적으로 이 순간은 과도기입니다. 이스라엘이 유업의 것이 아니라 주시는 분에 대한 믿음으로 살도록 준비되고 있습니다. 암몬 사람, 모압 사람, 에돔 사람, 산지의 백성들이 여기서 directly 언급되지 않지만, 험한 지형과 흩어진 인구 때문에 바로 이러한 의례적 사례들이 발생하는 곳이 정확히 그들의 땅입니다.

시공간: 황야와 약속의 경계

신명기 21장은 약속의 땅 입구에 모압 평지에 진 친 이스라엘에게 주어진 말씀으로, 이후 예루살렘이 다윗의 왕좌가 되어 언약의 신앙이 시험되고 실천되는 곳이 되었습니다.

의미: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조사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함

이 본문에서의 믿음은 인간의 기지에 의해 퍼즐이 풀린다는 확신이 아니다. 살해된 자는 노상에 누워 있다. 살인자는 알 수 없다. 장로들은 누구를든 정죄할 수 없다 — 그러나 그들은 어깨를 으쓱할 수 없다. 그들은 나가서 측량하고, 가장 가까운 성읍을 확인하며, 행해야 한다. 그 행위 자체는 죽은 자를 되살리지도, 살인자를 지목하지도 않는다. 그것이 하는 일은 그 일을 공개적으로 하나님 앞에 가져다 놓는 것이다. '우리 손이 이 피를 흘리지 아니하였고, 우리 눈이 그것을 행한 것을 보지도 아니하였나이다' (신 21:7). 고백은 공동체적이다: 나는 무죄하다가 아니라, 우리는 행하지 않았다이다. 그리고 기도는, 토라에서 온 성읍 전체가 직접 드는 몇 안 되는 기도 가운데 하나이다: '주여, 당신의 구속하신 이스라엘 백성을 용서하옵시고, 무죄한 자의 피에 대한 죄책이 당신의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남아 있지 아니하게 하옵소서' (신 21:8). 한 숨결 안에, 이스라엘은 구속을 기억한다(과거: '당신이 구속하신 자들') 그리고 속죄를 간청한다(현재/미래: '죄책이 남아 있지 않게'). 이것이 믿음의 구조이다: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회고하며,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일을 맡기는 것이다. 장의 나머지는 같은 근육을 적용한다: 아리따운 여인을 보는 포로자는 그 여인을 탐닉할 수 없다; 그는 그 여를 아내로 취하기 전에, 한 달 동안 그 슬픔의 존엄을 누리게 해야 한다(신 21:10–14). 한 아내를 편애하는 아버지는 장자를 양에서 빼앗을 수 없다(신 21:15–17). 믿음은 인간의 힘이 식욕으로 행할 곳에서 절제로 행한다. 한 번도 일을 메어 본 적이 없는 암소는, 많은 그리스도독자들이 이 본문에서 보는 유형론의 체계 안에서, '자기 영을 헛된 데로 들지 아니하였고, 사기에 맹세하지 아니한' 분을 예표한다. 그 분은 '살육을 당하는 어린 양과 같이 끌려가셨다'(이사 53:7–9; 사도 8:32–33). 장로들이 조사로 하지 못했던 일을, 하나님은 자기 자신을 주심으로 행하셨다. 그 날이 오기까지, 이스라엘은 신뢰로 산다 — 가장 가까운 것을 측량하며, 알지 못하는 것을 고백하며, 그 피값을, 그들 눈이 보지 못하셨으나 그분의 눈이 보셨던 분에게 맡겨두는 것이다.

적용: 모든 것을 행하는 것에서 누군가를 신뢰하는 것으로

적용: 당신이 통제하지 못하는 것을 고백하라.信仰는 완벽한 의식을 행하는 것이 아니라, 완벽한 기도를 올리는 것이다. 장로들처럼, 해결되지 않은 문제를 하나님 앞에 가져가라, 그리고 그것을 해결할 수 있는 척하는 것을 그만두라. 포로 잡은 자처럼, 포로에게 — 한 달이라는 — 공간을 주어라, 당신의 소유가 되기 전에 그것이 그녀의 것이었던 것에 슬퍼할 수 있도록.信仰는 절제 속에서 행동한다. 권력의 고삐를 단단히 쥐지 말고 기도 가운데 잡으라. 누가 책임 있는지 알 수 없을 때, 일을 미루지 말라; 침묵 속에 마비되지 말라. 나가서, 가장 가까운 긍휼의 마을까지의 거리를 재고, 대체물 위에 당신의 손을 씻으라. 당신의 손이 깨끗한 것은 당신이 그것을 증명할 수 있어서가 아니라, 보시는 분을 신뢰하기 때문이다. 이웃을 용서하되, 그들이 한 일을 면죄함으로 용서함이 아니라, 인류가 일군 적이 없는 곳에서 잡히지 않은 어린 양이 잡혀 죽임을 당한 그 십자가에 그것을 내려놓음으로써 용서하라. 일단 '사로잡은' 것 — 관계든, 형제의 첫째의 존엄이든, 당신 자신의 자녀든 — 그것을 붙잡아 두려는 유혹이 들면, 자신을 절제하라.信仰는 삼키기를 거부한다. 그것은 물을 주고, 시간을 주고, 슬픔에 목소리를 준다.

되새김

�상: 왜 성경은 계속해서 우리에게 해결되지 않은 사건들을 주는가? 그것은 믿음이 시각이 멈추는 곳에서 태어나기 때문이다. 더 이상 볼 수 없는 지평선이 의존이 시작되는 곳이다. 당신을 형성해 온 대부분의 일들은 닫힌 문 안에서, 당신이 결코 이름 붙일 수 없는 손들에 의해 일어났다. 당신이 끝낼 수 없는 대부분의 것은 오직 다른 누군가만이 그것을 끝낼 것이다. 암소(heifer)는 물이 당신의 물이 아닌 그 시내(wadi)에 서 있다. 암소의 목은 어느 밭둑도 갈지 않은 곳에서 �인다. 그러면 당신의 손이 씻긴다. 그러면 제사장이 기도한다. 그러면 당신은 다시 시작한다. 오늘, 그 해의 해결되지 않은 죄책감과 구원되지 않은 슬픔을 경작되지 않은 어린양의 등에 얹으라. 결코 짊어질 수 없는 것을 당신의 손에서 내려놓으라. 당신의 눈이 볼 수 있는 것을 보게 하라. 나머지는 당신의 눈이 보지 못한 그것을 보았던 그 분에게 속하게 하라.

자주 묻는 질문

암소에게 일을 시키지 않은 것은 왜이며, 그 자리를 경작하지 않은 실패하지 않는 계곡으로 삼은 것은 왜인가?

일하지 않은 것은 순결함을 상징합니다 —人类的 노동에 결코 얽매이지 않은. 마르지 않는 시냇물은 인류가 결코 경작하거나 소유하지 않은 땅을 상징합니다. 이 둘이 함께 의미하는 바는 이렇습니다: 하나님의 다스리는 곳에서의 순결한 대속물만이 피의 죄값을 해결할 수 있으며, 인간의 조사만으로는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관할이 끝나는 곳에서 관할권을 취하십니다.

오늘날도 범인이 알려지지 않았다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겠는가?

거리[간격]을 재라. 긍휼의 가장 가까운 성읍[城]으로 그 성함(城函)을 옮겨라. 네 손을 씻어라. 이같이 기도하라. '여호와여, 주의 백성을 사(赦)하여 주옵소서.' 오늘 이것은 뜻하건대: 불의를 일컬으라, 피해자를 위하여 변호하라, 통치자들을 위하여 기도하라, 그리고 사람의 법정[재판]이 미치지 못하는 곳을 그리스도의 피 — 곧 다스림을 받지 못한[未被宰의] 어린 양의 피 — 가 덮는 줄 믿으라.

What does Deuteronomy 21 teach about faith?

Faith is not solving every case but entrusting every unsolved matter to God. The elders act even when they cannot see — measuring, washing, praying. Faith does not demand the answer; it offers the pray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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