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단 위 신앙의 제물: 출애굽기 29장에서 섬김의 기초
모세가 아론을 제사장으로 성별한 것처럼, 하나님은 그의 백성들이 온전한 믿음으로 드리며, 섬기며, 신뢰할 것을 부르셨습니다.
그들이 나를 위하여 제사장의 직분을 행하게 되도록 거룩하게 구별할 때에 너는 그들에게 이같이 행할지니 곧 젖소 한 마리와 흠이 없는 숫양 두 마리, 또 기름 섞은 무교병과 기름 바른 무교전병과 기름바른 무교병 곧 고운 밀가루로 만든 것을 취하라. 그것들을 한 광주리에 담고 그 광주리 안에 그것들과 함께 그 젖소와 두 숫양을 갖다 드릴지니.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회막의 문에 이끌고 나오게 하고 그들을 물로 씻길지니. 그 후에 의복을 취하여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겉옷과 에봇과 흉패를 입히고 에봇의 기묘하게 짠 띠로 띠를 띠게 할지니. 그 머리에 관을 씌우고 그 관 위에 성호를 둘지니. 거룩한 관을 그의 머리에 놓을지니. 기름을 취하여 그의 머리에 붓고 그에게 부어 기름을 부을지니. 그 후에 그의 아들들을 가까이 나오게 하여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띠를 띠게 하며 아론에게도 그 아들들에게도 갓을 씌울지니. 그리하면 제사장의 직분이 그들의 영원한 기업이 될지니. 너는 아론과 그의 아들들을 위임할지니. 그 젖소를 회막 문 앞에 끌고 가서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젖소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할지니. 너는 그 젖소를 회막 문 앞 여호와 앞에서 잡고 그 피를 취하여 네 손가락으로 제단의 뿔들에 바르고 그 남은 피는 제단 아래에 쏟을지니.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간의 부푼 것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을 다 취하여 제단 위에 분향할지니. 그 젖소의 남은 고기와 그 가죽과 똥은 진노의 속죄제이므로 진영 밖에 불로 태울지니. 너는 또 그 한 숫양을 취하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할지니.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제단 사방에 뿌릴지니. 그 숫양의 각을 뜨고 그 내장과 다리를 씻어 그 토막과 그 머리와 함께 두고 제단 위에서 전부를 분향하여 불로 태울지니.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라 화려한 향기요 여호와께 불로 드리는 제물이니라. 너는 또 그 다른 숫양을 취하고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그 숫양의 머리에 손을 얹게 할지니. 그 숫양을 잡고 그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쪽 귓불과 그 아들들의 오른쪽 귓불과 그들의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 가락에 바르고 그 피를 제단 사방에 뿌릴지니. 제단 위의 피와 기름을 취하여 아론과 그의 의복과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의복에 뿌리라 그리하면 그와 그의 의복이 거룩하게 되며 그 아들들과 그 아들들의 의복도 함께 거룩하게 되리라. 너는 그 숫양의 기름 곧 그 넓은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간의 부푼 것과 두 콩팥과 그 위의 기름과 오른쪽 넓적다리를 취하라. 이는 위임식의 숫양이니라. 또 여호와 앞 무교병 광주리에서 기름 섞은 밀가루의 떡 하나와 기름바른 병떡 하나와 전병 하나를 취하여 그 위에 더하고 그것들을 모두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손바닥에 놓아 여호와 앞에 흔들어 드릴지니. 그들이 그것들을 너의 손에서 받거든 너는 그것들을 제단 위에서 번제물과 함께 분향하여 화려한 향기로 여호와 앞에 태울지니 이는 여호와께 불로 드리는 제물이니라. 아론의 위임식 숫양의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드릴지니 그것이 너의 분깃이 될지라. 너는 흔들어 드린 가슴과 들어 드린 넓적다리 곧 아론의 것과 그의 아들들의 것으로 위임식 숫양의 것을 구별하여 거룩하게 하라. 이것들은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영원히 갚아야 할 예물이니 이는 여호와께 거룩하게 드리는 예물이요 그들의 화목제물 중에서 여호와께 드리는 예물이니라. 아론의 성의는 그의 뒤에 그의 아들들에게로 이어져 그가 기름을 부어 위임을 받을 때에 입을 것이며 그의 아들들 중에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어 회막에 들어가 성소에서 섬길 자는 그것을 일곱 날 동안 입을지니. 너는 위임식 숫양을 취하여 그 고기를 성소에서 삶되 아론과 그의 아들들이 회막 문 앞에서 그 숫양의 고기와 광주리의 떡을 먹을지니. 이것들은 그들을 속죄하고 그들을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 때에 같이 속죄한 자가 먹을지니 다른 사람은 먹지 못할지니 이는 거룩한 것인즉. 위임식의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았으면 너는 그 남은 것을 불에 태울지니 그것을 먹지 말지니 이는 거룩한 것인즉. 너는 내가 네게 명령한 대로 아론과 그의 아들들에게 이같이 행하여 일곱 날간 그들을 위임할지니. 매일 너는 속죄를 위하여 수소 한 마리를 속죄제물로 드릴지니 제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정결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구별할지니. 일곱 날 동안 제단을 정결케 하여 거룩하게 구별하라
출애굽기 29장은 아론과 그의 아들들의 안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제사장 직분을 구별하는 제사와 의식을 제시한다. 반복되는 안수, 제단 위의 피, 그리고 번제는 신성하신 하나님께 나아가는 신앙의 방식—대속, 항복, 그리고 그의 공급에 대한 변함없는 신뢰—을 형상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