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원하는 마음의 믿음: 출애굽기 35장의 거룩한 부르심
하나님이 이스라엘 공동체에게 성소를 위해 헌물을 모금하시며 구하신 것은 의무가 아니라 그의 은혜에 감동된 마음들이었다.
모세이·가 온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을 모으며 그들에게 이르되, 이것은 여호와께서 행하라 명하신 것이니, 엿새 동안은 일을 하되 제칠일은 완전히 쉰 안식일이라 여호와께 거룩한 날이라 무릇 그 날에 일하는 자는 죽임을 당할 것이요, 너희는 모든 거민 중에 안식일에 불을 피우지 말 것이니라. 모세이·가 온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 이르되, 여호와께서 명하신 이러하니, 너희 중에 예물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무릇 그 마음이 움직이는 자마다 그것을 가져다가 여호와께 드릴지니 곧 금과 은과 놋,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세마포와 염소 털, 붉은 물소 가죽과 해달 가죽과 아카시아 나무, 등을 위한 기름과 관유와 향을 위한 향 재료, 호박노리색 보석과 박는 옥이라에 박을 보석들이니 이는 에봇과 가슴에 붙일 것 안에 있으리라. 김일규 합동, 『성경전서 개역개정판』, 대한성서공회, 1998, 35장. 에봇과 가슴에 붙일 것이니, 너희 중에 마음이 지혜로운 자는 다 와서 여호와께서 명하신 모든 것을 만들지니, 곧 회막과 그 장막과 그 덮개와 그 단추와 그 널판과 그 띠와 그 기둥과 그 받침들, 법궤와 그 채와 그 속죄판과 장막의 휘장, 상과 그 채와 모든 기구와 진설병, 등잔대와 그 공구와 등잔과 등을 위한 기름, 분향단과 그 채, 관유와 향기로운 향과 그리고 회막의 그 입구의 휘장, 번제단과 그 놋 그물과 그 채와 그 모든 기구와 물두멩과 그 받침, 뜰의 장막과 그 기둥과 그 받침들과 뜰 문장의 휘장, 회막의 말뚝과 뜰의 말뚝과 그 줄, 성소에서 섬기는 의복, 곧 제사장 아론의 성의와 그의 아들들의 제사장 직분을 행하는 의복이니라. 온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이 모세이· 앞에서 물러났사오며, 무릇 마음이 감동된 자와 무릇 정신이 움직인 자는 다 와서 회막의 역사를 위하고 모든 섬기는 것 속에서 족하게 드리고 성의를 드리되이라, 곧 남녀는 동기를 위하니, 무릇 여호와께 금으로 거제물을 드리고자 하는 자는 다 브로들락과 귀고리와 반지와 패물인 불확실하다. cf. 민수기 31:50.—금으로 만든 모든 것을 가져왔고, 무릇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세마포와 염소 털과 붉은 물소 가죽과 해달 가죽을 가진 자는 그것들을 가져왔으며, 무릇 은이나 놋을 예물로 드리고자 하는 자는 여호와께 예물로 그것들을 가져왔고, 무릇 어떠한 역사를 위함도 아카시아 나무를 가진 자는 그것을 가져왔으며, 무릇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모든 여자가 자기 손으로 실을 잣으며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세마포를 자아서 가져왔고, 무릇 그 재주를 다하여 염소 털을 자는 모든 여자도 그것을 자았으며, 족장들은 호박노리색 보석과 박는 옥이라에 박을 보석들을 가져왔으니 이는 에봇과 가슴에 붙일 것 안에 있으리라, 등불을 위한 기름과 관유와 향기로운 향을 위한 향료를 가져왔고,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은 무릇 남녀 곧 여호와께서 모세이·를 의지하여 행하라 명하신 모든 역사 속에서 무릇 무엇이든지 가져오고자 하는 마음이 움직인 자는 다 그것을 자유 헌물로 여호와께 가져왔으되. 모세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는 보라, 여호와께서 베살렐을 곧 유다 지파라인의 후르의 아들 우리의 아들 베살렐을 친히 이름으로 부르셨으니, 하나님의 영을 그에게 충만하게 하사 재주와 능력과 지식 곧 모든 재주를 이루게 하셨고, 금과 은과 놋의 역사를 설계하며 박는 옥이라에 박을 돌을 깎새도 나무를 새기기도 하시니 곧 모든 설계자의 재주를 행하게 하셨으며, 그에게 지식을 주셨으니, 저와 또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 곧 단 지파의 아들 아히사막의 아들 오홀리압이 그와 함께 있사니, 무릇 재주를 가진 자는 누구든지 이 역사 곧 조각하는 자와 설계하는 자와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고운 세마포를 수놓는 자와 베를 짜는 자와 모든 재주를 가진 자와 설계를 하는 자함이라, 모든 행위를 행하게 하셨음이니라.
출애굽기 35장은 안식일의 안식에 대한 교훈으로 시작하여 성소를 건축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으로 이어진다. 백성들은 '자기 마음이 감동된' 자들이 예물을 가져오도록 초대받는다. 이것은 하나님의 선한 발품을에 응답하여 기꺼이 내어놓는 너그러운 마음을 통해 표현되는 믿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