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눈: 사천 명을 먹이신 후 신뢰함
예수께서 다시 일곱 덩이의 떡으로 사천 명을 먹이실 때, 제자들은 여전히 떡에 대해 근심한다. 믿음과 신뢰는 우리가 이미 본 것을 기억함으로써 배워진다.
그 무리에 떡이 없더라 하니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이가 우리를 시험하심이라 하였더라 이에 예수께서 마음에 깊이 탄식하여 이르시되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뇨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는 아무 표적도 주지 아니하리라 하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오르사对面으로 건너가시니 제자들이 떡 가짐을 잊었으므로 배에 떡이 하나밖에 없더라 예수께서 경고하여 이르시되 삼가 바리새인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을 주의하라 하시니 제자들이 서로 말하되 우리에게 떡이 없음이라 하거늘 예수께서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떡이 없음으로 서로议论하느냐 너희가 아직도 모르거나 깨닫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둔하냐 너희가 눈이 있으면서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으면서도 듣지 못하느냐 기억지 못하느냐 내가 다섯 떡을 오천 명에게 떼어 주었을 때에 몇 바구니의 조각을 거두었느냐 이르되 열둘이요 일곱 떡을 사천 명에게 떡 때에 몇 바구니의 조각을 거두었느냐 이르되 일곱이요 하니 이에 이르시되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고 벳새다에 이르러 어떤 사람들이 소경 하나를 데리고 와서 만져 주시기를 구하거늘 예수께서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사 눈에 침을 뱉고 안수하시며 네가 무엇을 보느냐 물으신대 그가 살펴보며 이르되 사람들이 보이되 나무같이 걸어 가는 것이 보이나이다 하거늘 예수께서 다시 그 눈에 안수하시니 그가 주목하여 보더니 나아서 모든 것을 환히 보거늘 예수께서 그를 집으로 보내시며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니 예수와 제자들이 빌립보의 가이사라 지방 마을들로 나가다가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어 이르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대답하되 세례 요한이라 하고 엘리야라 하고 혹은 선지자 중 하나라 하더라 이르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라 하거늘 예수께서 자기에 대한 말을 아무에게도 하지 말라 경고하시고 인자가 많은 고난을 받고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버림을 당하며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제자들에게 가르치시되 이 말씀을 숨기지 아니하시며 드러내 놓고 말씀하시니 베드로가 예수를 붙잡고 꾸짖거늘 예수께서 돌이키사 제자들을 보시며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단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느니라 하시고 무리와 제자들을 함께 불러 이르시되 아무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라 누구든지 제 생명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생명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제 생명을 바꾸어 무엇을 주겠느냐 이 음란하고 죄로운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는 자마다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가복음 8:1-20에는 예수님의 두 번째 기적적인 음식 공급(일곱 떡과 작은 물고기 몇 마리로 사천 명을 먹이신 것), 하늘로부터 오는 표적을 요구하는 바리새인들, 바리새인과 헤롯의 누룩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 그리고 떡의 교훈을 깨닫지 못한 제자들이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