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마음의 눈: 사천 명을 먹이신 후의 신뢰

예수께서 다시 일곱 떡으로 사천 명을 먹이실 때에도 제자들은 여전히 빵 걱정을 했습니다 — 믿음과 신뢰는 우리가 이미 본 것을 기억함으로써 배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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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본ESV
마가복음 8:1-20

그 날들에 큰 무리가 다시 있어 먹을 것이 없더라. 그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무리가 나와 함께 사흘을 있으니 내가 그들을 불쌍히 여기노라. 그들이 먹을 것이 없도다. 만일 그들을 굶긴 채 집으로 보내면 길에서 힘이 빠질 것이니, 그들 중에 먼 곳에서 온 자들도 있느니라." 제자들이 대답하되, "이 사람이 광야에서 어떻게 빵으로 이 사람들을 배불리 할 수 있으리이까?" 그가 물으시되, "너희에게 빵이 몇이냐?" 하시니 일곱이라 하더라. 무리에게 땅에 앉으라 명하시고, 그 일곱 빵을 가지사 축사하시고, 떡으시어 제자들에게 주시니 그들이 무리 앞에 베풀고, 작은 생선이 조금 있는지라 주를 Bless 하시고 그것도 앞에 놓으라 명하시니, 그들이 먹고 배불렀고, 남은 조각 일곱 바구니를 거두었더라. 사람은 약 사천이었더라. 그가 그들을 보내시고, 즉시 배와 함께 제자들에게 들어가 달라무다 지방에 이르렀더라. 바리새인들이 나와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며 그를 시험하여 그와 논의하기 시작하더라. 그가 깊이 신음하시며 이르시되, "이 세대가 어찌하여 표적을 구하느뇨?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지 아니하리라." 그리고 그들을 떠나 다시 배에 들어가 저편으로 건너가셨더라. 그들이 빵을 가져오는 것을 잊었으되, 배에 한 빵밖에 없더라. 그들이 서로 하며 이르되, "우리에게 빵이 없다" 하더라. 예수께서 그것을 아시고 이르시되,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다고 서로议论하느뇨?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며 이해하지 못하느냐? 너희 마음이 완고하느냐? 눈이 있으면서 보지 못하느냐? 귀가 있으면서 듣지 못하느냐? 기억하지 못하느냐? 내가 오천 명에게 빵 다섯을 떨쳤을 때, 남은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느냐?" 이르되, "열둘이니이다" 하더라. 또 사천 명에게 빵 일곱을 떨쳤을 때, 남은 조각 몇 바구니를 거두었느냐? 이르되, "일곱이니이다" 하더라. 이르시되, "너희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하시더라. 그들이 벳새다에 이르러, 소경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그에게 만져 주기를 간청하더라. 소경의 손을 잡고 마을 밖으로 데리고 나가, 눈에 침을 뱉고, 그에게 안수하시고, "네가 무엇이 보이느냐?" 물으시니, 소경이 눈을 들어 "사람들이 보이되, 나무 같이 걸어가는 것이 보이나이다" 하더라. 이에 다시 눈에 안수하시니 소경이 주목하여 보게 되어 완전히 나아 모든 것을 분명히 보더라. 그를 집으로 보내시며 "마을에도 들어가지 말라" 하시더라.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가이사라 빌립보의 마을로 나가시며, 길에서 제자들에게 물으시되,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 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세례 요한이라 하며, 어떤 이는 엘리야라 하며, 어떤 이는 선지자 중 하나라 하나이다" 하더라. 또 물으시되,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베드로가 대답하여 이르되, "주는 그리스도시다" 하더라. 그들에게 아무에게도 자기를 알리지 말라 명하시고, 인자가 반드시 많은 고난을 받으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거절당하고 죽임을 당하고 사흘 만에 살아나야 할 것을 비로소 가르치시더라. 이 말씀을 드러내어 이르시니, 베드로가 예수께 나아가 꾸짖기 시작하더라. 예수께서 돌이켜 제자들을 보시고, 베드로를 꾸짖어 이르시되,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네가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느니라." 무리와 제자들을 함께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누구든지 제 생명을 구원하려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와 복음을 위하여 제 생명을 잃으면 구원하리라. 사람이 온 천하를 얻고도 제 생명을 잃으면 무엇이 유익하리요? 사람이 제 생명을 바꾸어 무엇을 받겠느냐?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 아버지의 영광과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오실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가복음 8:1–20은 예수님의 두 번째 기적적인 먹이심(일곱 덩이 떡과 작은 물고기 몇 마리로 4,000명을 먹이신 일), 하늘에서 오는 표적을 요구한 바리새인들, 바리새인들과 헤롯의 누룩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 그리고 제자들이 떡의 교훈을 깨닫지 못한 실패를 기록한다.

Narration

맥락

마태복음 8장 1–20절의 사건들은 예수님의 갈릴리 사역 기간, 곧 오천 명을 먹이신 첫 기적(마가복음 6:34–44) 직후에 일어난다. 이제 큰 무리가 사흘 동안 갈릴리 바다 근처의 광야에서 예수님과 동행하였다. 이 두 번째 기적 후에 예수님은 물을 건너 달마누다 지역(대개 호수 서안이나 남안으로 추정됨)으로 가시며, 그곳에서 바리새인들이 하늘로부터 표적을 구하며 예수님을 대적한다. 그 다음 갈릴리 바다를 보트로 건너 돌아가는 여정 동안에 예수님은 제자들의 완악한 마음을 꾸짖으신다. 무리의 수는 남자 약 사천 명에 여자와 아이들을 더한 것으로, 대부분 데가볼리도를 비롯한 이방 지역에서 온 사람들이었다. 이는 마태복음 15:32, 39절의 평행 본문에 반영되어 있다. 배에 떡이 하나밖에 없다는 것을 제자들이 즉시 걱정하는 것은, 신선한 하나님의 능력의 나타남 이후에도 영적인 망각이 얼마나 빠르게 뒤따르는지를 드러준다.

시공간

갈릴리 호수 주변 복음 시대에 배경하며, 예수님이 주변 갈릴리 사역 가운데서信仰에 대해 가르치셨던 곳.

의미

이 본문은 신앙과 신뢰에 관한 두 가지 진실을 함께 담고 있다. 첫째, 예수님의 자비는 구체적이다. 그분은 사람들이 길에서 기진한다는 것을 아시며, 그들을 텅빈 채로 돌려보내시는 것을 거절하신다. 신앙은 육신의 필요 너머에 떠 있지 않는다. 우리를 신뢰하라고 부르시는 하나님은 굶은 자를 먹이시는 동일한 하나님이다. 감사와 함께 떡뜨린 일곱 덩어리의 빵과 작은 물고기 몇 마리는 일곱 광주리에 넘치게 된다. 이것은五千 명을 먹이신 기적에서 사용된 바로 그 단어(그리스어로 *phormos*)로, 두 기적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교훈으로 묶어준다. 둘째, 제자들은 신앙의 큰 장애물, 즉 원인과 결과를 연결하지 못하는 굳은 마음을 드러낸다. 그들은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한다. 그들은 두 번이나 빵을 불린 분 옆에 앉아 있으면서도 잃어버린 점심거리를 걱정한다. 「바리새인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는 빵을 굽는 팁이 아니다. 성경에서 누룩은 내면적이고 스며드는 영향력을 상징한다(고전 5:6–8; 갈 5:9 참조). 바리새인들은 하나님을 통제하기 위해 외적 징조를 구하며, 헤롯의 궁당은 사용할 구경거리로서 예수님을 찾았다. 두 태도 모두 조용히 영혼 속에 퍼져나가는 형태의 불신이다. 반면에 신앙은 오래된 징조가 아직 기억에 따뜻할 때 새로운 징조를 요구하는 것을 꾸준히 거부하며, 빵만으로 살지 않고 그리스도 자신이시며 그분 안에서 먹으려는 꾸준한意愿이다.

응용

1. 기억하는 연습을 하라. 제자들의 실패는 기적의 부재가 아니라 기억의 실패였다. 응답된 기도, 예상치 못한 공급, 시련 가운데서의 평화의 순간을 글로 기록해 두었다가 불안이 올라올 때 다시 돌아보라. 시인에게 주님의 행적을 되세기하는 것은 향수가 아니라 신뢰의 원동력이다. 2. 작은 근심을 큰 하나님을 통해 재해석하라. 배 안의 빵 한 덩어리는 정당한 근심거리이면서 동시에 우리가 빵을 보고 있는지 빵을 주시는 분을 보고 있는지를 묻는 기회가 된다. 걱정에 굴복하기 전에 '주님이 이미 행하신 일을 내가 잊고 있지는 않은가?'라고 자문하라. 3. 누룩을 경계하라. 순종하기 전에 표적을 요구하는 것, 우리의 계획을 위한 도구로 예수님을 대하고 우리의 계획의 주로 여기지 않는 태도처럼 당신의 삶에서 조용히 퍼져가는 영향들을 식별하라. 이런 태도들을 구체적으로 자복하고 그 당김을抵制하라. 4. 연민이 당신의 일정을 형성하게 하라. 예수님은 불편하다는 이유로 무리를 물리치지 않으셨다. 당신의 일상 가운데 삼 일이 지났도록 여전히 아무것도 먹지 못한 사람들을—both 육적으로 and 영적으로—위한 자리가 있는지 자문하라. 5. 굳은 heart으로부터 신뢰하는 heart으로 이동하라. 제자들은 질문을 해서 책망받은 것이 아니라 dots를 연결하지 않아서 책망받았다. 정직한 질문이 현재의 두려움 곁이 아니라 기억된 은혜 곁에 놓일 때信仰가 자란다.

되새김

두 번의 양식, 두 번의 경고, 한 개의 완고한 마음. 예수님은 곱게 하는 분을 신뢰하도록 우리를 가르치시려고 떡을 증식시키셨습니다. 믿음을 닻으로 삼아야 할 그 기적 자체가 제자들에게는 그들이 계속 잊어버리던 기적이 되었습니다. 같은 일이 우리에게 얼마나 자주 일어나 왔습니까? 우리는 주님의 식탁에서 긍휼을 맛보았고, 문이 열리는 것을 보았으며, 남은 것으로 가득한 바구니를运였는데도 — 여전히 불안한 눈으로 빈 배 안을 들여다봅니다. 어쩌면 마가복음 8장의 가장 깊은 교훈은 믿음이 떡에 대한 염려가 없다는 데 있지 않고, 떡이 부족할 때 기억하는 마음이 있다는 데 있을지 모릅니다. 오늘, 과거에 주님이 어떻게 채워 주셨는지 한 가지를 구체적으로 이름 붙이고, 그 이름 붙인 기억이 당신의 현재 걱정과 당신 사이에 서 있게 하십시오. 일곱 바구니는 아직 따뜻합니다. 그것들을 채우신 분이 당신과 함께 배 안에 계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제자들이 두 번의 기적적인 식사 후에도 빵이 없는 것에 대해 왜 걱정했을까?

예수님은 굳은 마음을 진단하셨다: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느냐?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느냐?" 믿음은 기적의 양이 아니라 그것들을 기억하는 능력이다 — 과거의 은혜를 현재의 필요에 연결하는 것이다.

예수님이 "바리새인의 누룩과 헤롯의 누룩"이라는 말로 무엇을 의미하셨나요?

성경에서 누룩은 천천히 스며드는 영향을 비춁니다. 바리새인의 누룩은 하나님을 통제하기 위해 표적을 요구하는 불신이며, 헤롯의 누룩은 예수님을 이용할 구경거리로 대하는 것입니다. 둘 다 믿음의 반대입니다.

이 본문이 일상의 삶에서 믿음을 실천하는 데 어떻게 도움이 됩니까?

세 가지를 실천하라: 하나님의 과거의 신실하심을 기억하며, 현재의 근심들을 그의 능력 앞에 맡기며, 마음에 믿지 않음이 천천히 퍼져 들어오는 것에 경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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