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광야에서 세고 신뢰받은

민수기 1장은 하나님 앞에서의 믿음이 막연한 열정이 아니라 곧 사람 결심, 출입, 그리고 사람을 통해 실질적인 매일의 순종에 헌신하는 것임을 일깨워 줍니다.

BibleVibe Editorial읽기 5분
번역본:ESV
민수기 1:1-20

둘째 달 첫날, 이집트 땅에서 나온 지 이 년째에 여호와께서 회막에서 광야 시내에 있는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을 그 조상의 집의 족속대로 호적하되 이름과 남자를 각기 하나씩 따르라 하셨으니 너와 아론이 이스라엘 중에서 싸울 수 있는 이십 세 이상 된 자를 그 군대별로 호적하되 각 tribe에서 조상의 집의 족장이 한 사람씩 너와 함께 하라 이라 그 사람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스데우르의 아들 엘리술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 유다 지파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 이삭살 지파에서는 수아르의 아들 느다넬 스불론 지파에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 요셉의 아들 중에서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 므낫세 지파에서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 단 지파에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 아셀 지파에서는 옥란의 아들 바기엘 갓 지파에서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삿 납달리 지파에서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 이 사람들은 회중의 택한 자요 그 조상 tribe의 족장이니 이스라엘 군대의 장관이라 하셨는지라 모세와 아론이 이 이름으로 지목된 사람들을 데리고 이 둘째 달 첫날에 온 회중을 모으니 각 사람이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되었고 이십 세 이상 된 자의 이름이 하나씩 기록되었더라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대로 광야 시내에서 그들을 호적하였더라 그 호적된 자의 수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각기 남자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르우벤 지파에 호적된 자 사만 육천오백 명이요 시므온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각기 남자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시므온 지파에 호적된 자 오만 구천삼백 명이요 갓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갓 지파에 호적된 자 사만 오천육백오십 명이요 유다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유다 지파에 호적된 자 칠만 사천육백 명이요 이삭살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이삭살 지파에 호적된 자 오만 사천사백 명이요 스불론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스불론 지파에 호적된 자 오만 칠천사백 명이요 요셉의 아들 중에 에브라임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에브라임 지파에 호적된 자 사만오백 명이요 므낫세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므낫세 지파에 호적된 자 삼만 이천이백 명이요 베냐민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베냐민 지파에 호적된 자 삼만 오천사백 명이요 단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단 지파에 호적된 자 육만 이천칠백 명이요 아셀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아셀 지파에 호적된 자 사만 천오백 명이요 납달리의 자손은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된 바 이름과 이십 세 이상 되어 싸울 수 있는 자의 수가 납달리 지파에 호적된 자 오만 삼천사백 명이더라 이십 세 이상 된 이스라엘 자손을 그 조상 집의 족속대로 호적하되 이스라엘 중에서 싸울 수 있는 모든 자를 호적하였더니 그 호적된 자의 수가 육십만 삼천오백오십 명이었더라 그러나 레위 지파는 그 조상 tribe대로 그들 중에 호적되지 아니하였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 중에 레위 지파를 호적하지 말며 그들과 함께 계수하지도 말라 하고 또 너는 레위 사람을 증거의 성막과 그 모든 기구와 그 모든 속구로 말미암아 세우라 그들이 성막과 그 모든 기구를 운반하며 그것을 수종들며 성막 주위에 진을 치고

민수기 1:1–20은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이스라엘의 전장에 나갈 만한 남자를 지파별로, 각 지파의 이름 있는 족장들부터 세도록 명하신 분이야각하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본문은 군사적 준비 상태를 언약 정체성과 연결시킵니다. 여기서 신앙은 옳은 지파에 서서, 옳은 지도자 아래에 서서, 하나님께서 명하신 것을 행할 준비가 된 사람이 되는 것으로 드러납니다.

Narration

맥락

민수서(창기 본문은 '광야에서'라는 뜻이다)는 출애굽 이듬해에 이스라엘이 회막성산 광야에 모여 있는 광경을 보여준다. 그곳은 곧 모으는 성막 주변이다. 하나님은 시내에서 율법을 주셨다(출애굽기~레위기). 이제 그 구원받은 백성을 한 공동체로 정비하시는 것이다. 첫 장의 인구 조사는 로마식 세금 목적의 인구조사가 아니다. 그것은 언약 행위다. 이십 세 이상의 칼을 잡을 만한 남자를 '족속의 종족과 아버지의 집' 별로 등록한다. 이는 진영이 이동할 때, 전투가 벌어질 때에 누가 무엇에 책임이 있는지 알도록 하기 위해서다. 열두 부족의 간대지의 열두 명이 모세와 아론과 함께 일어서서, 이것이 모세가 즉흥적으로 벌이는 일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정비하시는 일이라는 가시적 표지다. 요세푸스는 광야 공동체가 성막을 중앙에 두고 각 족속이 그 주변에 하나님이 정하신 질서대로 진을 쳤다고 전한다(고대사 3.12.2; cf. 민수기 2장). 그러므로 민수서 첫 장들은 막연한 옛 종들이 질서 있는 군대가 되어 광야를 건너갈 준비를 갖춘 거룩한 민족이 되는 순간을 보여준다. 그 장소는 분명히 시내산과 그 가장자리의 평야이다. 가나안으로의 여정은 아직 시작되지 않았다.

시공간

시내산에서 첫 성전 시대로 뿌리를 둔 묵상, 이스라엘의 광야 여정과 신실한 신자들의 계보를 통한 신앙 탐구

의미

민수기 1장은 겉보기에는 건조한 이름 목록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 본문은 신앙의 본질에 대해 깊은 신학적 작업을 수행하고 있다. 첫째, 신앙에는 구조가 있다. 이스라엘은 구원 받은 사람들의 막연한 무리로 다루어지지 않는다. 각 남자는 clan과 지부 안에서 'Gente dummi id non duce in scrpt ut. 신은 이름 없는 대다음을 구원하지 않는다. 그분은 당신이 누구인지, 어디에 서 있는지 아신다. 둘째, 신앙은 가시적이다. 족장들이 이름이 불린다: 엘리술, 셀루미엘, 나손, 느다넬, 엘리아브, 엘리사마, 가말리엘, 아비단, 아히에셀, 바기엘, 엘리아삽, 아히라. 열두 명이 대표로 나아온다. 표현할 수 있는 삶을 결바지 만들어내지 않는 신앙은 성경이 말하는 신앙이 아니다. 셋째, 신앙은 자기 자신为中心하여 아니라 하나님为中心하여 질서 있다. 계수는 군사적 목적이 아니라 회막에서 시작한다('하나님이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이스라엘 정체성의 중심은 하나님의 임재이며, 진영의 질서는 그 중심으로부터 바깥으로 뻗어 나간다. 넷째, 신앙은 획득하는 것이 아니라 위임받는 것이다. 이스라엘은 계수받을 만 한 일을 한 것이 없다. 그들은 여전히 다음 장들에서 불평할 것이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그들을 등록하시고, 이름으로 부르시고, 자리를 지정하신다. 신약정경은 이것을 메아리한다: '주를 자기 것으로 아는 자를 주께서 아신다'(딤후 2:19) 그리고 자신의 양들을 '이름으로'(요 10:3) 부르신다. 마지막으로, 신앙은 준비를 필요로 한다. '이스라엘 중에 전쟁을 능히 할 만한 모든 자'—하나님이 움직이라고 하실 때 움직이지 않을 신앙은 죽은 것이다. 이 계수는 가나안으로 가는 길에서 순종을 위한 준비이다.

적용하다

어떻게 오늘날 '민수기 1장' 같은 믿음을 살아낼 수 있을까? 1) 하나님이 당신을 세도록 하라. 무리 속에 숨어 있지 마라. 주님께 당신이 실제 어디에 있는지—당신의 지파(당신의 은사), 당신의 가족(믿음의 가족), 당신의 보직—보여 달라고 구하라. '이름으로 기록됨'의 현대적 equivalent은 당신이 단순히 출석하는 것이 아니라 알려져 있는 지역 교회에 속하는 것이다. 만약 그곳에서 아무도 당신의 이름을 모른다면, 당신은 여전히 회막 밖에 진을 치고 있는 것이다. 2) 열두 족장 중 한 사람처럼 나서라. 당신이 지파의 족장은 아닐지라도, 모든 신자는 대표될 수 있는 사람—자신의 삶이 자신이 속한 지파를 눈에 띄게 대표하는 사람—되도록 부름받았다. 한 영역(당신의 가정, 직장, 공부 모임)을 선택하고 물어라: 내가 거기서 그리스도를 위해 이름이 알려져 있는가? 아니면 무명인가? 3) 당신의 삶을 중심을 따라 정돈하라. 지파들은 자신의 선호가 아니라 회막을 중심으로 배치되었다. 한 주를 예배, 기도, 말씀을 먼저 중심으로 세우라; 나머지 모든 것을 그 중심으로부터 바깥으로 뻗어나가게 하라. 하나님을 각주로 만들지 않도록 일정을 재구성할 때, 당신은 민수기 1장이 묘사하는 것을 행하는 것이다. 4) 행진을 준비하라. '무를 능히 짊어지는 자'는 '압박之下 순종할 수 있는 자'의 줄임말이다. 성령께서 당신이 진영 생활에 정착하고 약속의 땅으로의 여정이 아직 앞에 있다는 것을 잊은 곳들을 드러내시도록 구하라. 움직일 수 없는 믿음은 더 이상 믿음이 아니다. 5) 하나님이 실패한 자들도 세신다고 신뢰하라. 르우벤, 시므온, 유다—이 지파들은 앞으로 나올 책에서 모두 넘어질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님은 그들을 여전히 세신다. 당신의 실패가 당신을 그의 책에서 지워버리지 않는다. 회개하고, 재정렬하고, 보직을 지키라.

되새김

하나님이 구름 기둥, 갈라진 바다, 시내산의 불 같은 큰 사건만 다루시는 분이라고 상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민수기 1장은 산을 흔드시던 같은 하나님이 이름을 적으시기 위해 허리까지 굽히신다는 것을 보여주며 우리를 놀라게 합니다. 그분은 각 가정의 가장 한 사람 한 사람에게 관심을 기울이십니다. 그분은 족장, 지파, 자리, 직분을 정하여 주십니다. 우리의 클릭 횟수는 세어지지만 우리 자신은 보이지 않는, 익명성을 느끼게 하는 세상에서, 구속에 대한 성경의 첫 번째 응답은 사람들을 세고, 그들에게 이름을 붙이며, 그들을 자리 잡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信仰는 사적인 감정이 아닙니다. 그것은 세어지는 것에 동의하며, 자리를 맡으며, 하나님과 그의 백성에게 알려지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것 안에서 안식하는 것에 동의하는 것입니다. 곧 앞길이 길고 불확실할지라도, 별을 세신 이(창세기 15:5)가 이미 당신을 세셨다는 것을 인정하며 안식하는 것입니다. 계속 나아가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여호수아가 모세에게 대답하여 말하되 내가 여호와께 범죄하였다고 솔직히 고백하니 당신들 마음에 옳은 대로 나를 행하옵소서 하니라

현대적인 인구 조사가 아니라 언약적 행위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의 구원 받은 백성을 지파와 clan으로 등록하셔서, 각 사람이 하나님의 군대 안에서 자신의 자리를 알고 약속의 땅으로의 행진을 준비하게 하신다. 여기서 믿음은 하나님의 질서 아래서 부름받고, 세어지고, 보직을 부여받는 것으로 나타난다.

민수기 1장은 신의 약속에 대한 이스라엘의 믿음과 신의 백성으로서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되는가?

민수기 1장에서 나타나는 신앙은 (1) 하나님이 진실히 회막(성의 장막)으로부터 말씀하신다는 것을 믿으며, (2) 모세와 아론이 전하는 것에 순종하며, (3) 자신의 지파에서 보직을 맡고 행진할 준비를 갖추며, (4) 자기를 value하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세고 이름 받음은 은혜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여기서 신앙은 추상적이지 않다. 지파, 보직, 순종 안에서 가시화된다.

왜 부족의 족장들이 개별적으로 이름이 언급되는가, 그리고 그것이 오늘날 신자들에게 무엇을 말하는가?

열두 족장을 이름으로 밝히심으로써, 하나님은 그분의 구속이 이름 없는 무리가 아니라 알려진 개인들을 다스림을 보여주십니다. 새 언약 아래 모든 신자는 '왕 같은 제사장'(벧전 2:9)으로서, 하나님의 임재를 나타내기 위해 자신의 가정과 공동체를 대표할 것을 부름받았습니다. 이름을 가진다는 것은 가시적이고, 셀 수 있으며, 책임지는 신앙을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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