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신뢰: 시편 135편에서 무생물 우상들에 대한 살아계신 하나님
하나님의 전 안 뜰에서 시편 기자는 온 이스라엘을 부르시되 하늘과 바다와 역사 안에서 행하시는 이를 찬양하라 명하시며, 그民族的 수공으로 만든 우상들은 결국 그것을 의지하는 자들을 자신과 같이 벙어리로 만들 것이라고 경고하노라
할렐루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여호와의 집에 서서 우리 하나님의 집 뜰에 있는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를 찬양하라,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이름에 찬송을 부르라, 그것이 즐거우니. 이는 여호와께서 야곱을 가까이 두시려고 택하시고, 이스라엘을 귀중한 소유로 삼으셨음이라. 내가 알거니와 여호와는 위대하시며, 우리 주는 모든 신들보다 크시도다. 여호와께서 원하시는 것은 무엇이든 하늘과 땅에서, 바다와 모든 깊은 곳에서 이루어지도다. 그는 땅 끝에서 구름이 떠오르게 하시며, 비를 위하여 번개를 만드시며, 하나님의 곳간에서 바람을 내시는 분이시다. 그가 애굽의 처음 난 것을 사람과 짐승을 막론하고 치셨도다. 애굽에 표적과 기사를 보내사, 바로와 그의 모든 신하들에게 내리셨도다. 많은 나라들을 치시고 수많은 왕들을 죽이셨도다. 아모리 사람의 왕 시혼과 바산 왕 옥과 가나안의 모든 왕들— 그들의 땅을 기업으로 주시되, 이스라엘 곧 하나님의 백성에게 기업으로 주셨도다. 오 여호와여, 주의 이름이 영원히 지속되며, 오 여호와여, 주의 명성이 모든 세대에 이르리이다. 여호와께서 이 백성을 변호하시고, 그 종들의 섬김으로 만족을 얻으시리니. 이방 나라들의 우상은 은과 금이요,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이로다. 그것들은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입에 숨도 없도다. 그것들을 만드는 자들과 그것을 의지하는 모든 자들이 그것들과 같이 되리라. 이스라엘 집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아론 집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레위 집이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들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온에서 여호와께서 복되시도다, 예루살렘에 거하시는 이여. 할렐루야.
시편 135편은 찬양의 복합 시편입니다(시편 113-118편은 유대인의 절기에 불려지던 위대한 할렐의 일부를 구성합니다). 1-4절은 예배를 소집하며, 5-14절은 창조와 구속에서 하나님의 행적을 되풀이하고, 15-18절은 우상의 무능력을 드러내며, 19-21절은 모든 언약의 가정을 불러 주님을 찬양하게 합니다. 이 시편은 신앙을 신조에 대한 지식적 동의가 아니라 역사 속에서 자신을 증명하신 하나님을 체험적으로 신뢰하는 것으로 정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