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61편 - 왕들 앞에서 부른 신뢰의 노래
시편 138편: 신앙은 폭풍이 없는 것이 아니라, 전능하신 분 앞에 엎드려 그의 손이 위에서 내려오는 것을 바라보는 것이다.
다윗의 시. 내가 온 마음으로 주를 찬양하며 신들 앞에서 주께 찬송하리라. 내가 주의 성전을 향하여 경배하며 주의 인자와 진실하심을 인하여 주의 이름을 찬양하오리니 이는 주께서 주의 이름과 말씀을 모든 것 위에 높게 하셨음이라. 내가 부르짖을 때에 주께서 응답하시고 내게 담력을 주셨습니다. 땅의 모든 왕들이여 영원자이시여 주를 찬송할 것은 그들이 주의 입하신 말씀을 들었음이니이다. 그들이 하나님의 도를 노래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의 위엄이 위대하도다 하리라. 하나님이 높은 곳에서 겸손한 자를 보시며 높은 데서 멀리서도 아시도다. 내가 원수 가운데를 행할지라도 주께서 내 생명을 보존하시며 내 대적의 면전에 주를 높이시며 주의 손을 펴사 주의 오른손으로 나를 구원하시리이다. 하나님이 나를 위하여 보응하시리니 영원자이시여 주의 인자하심이 영원하오니 주의 손으로 행하신 일을 버리지 마옵소서.
시편 138편은 다윗의 마지막 감사 찬양 4부작(시편 138–145편)의 첫 번째 시편입니다. 그 어조는 강렬하게 개인적이면서도 공개적으로 정치적입니다. 다윗은 '신들'(신의 회의, 또는 아마도 외국 통치자들) 앞에서 하나님을 찬양하기로 서원하며, 땅의 임금들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그의 위대함을 인정할 것이라고 선언합니다. 이 시편은 사적인 예배(1–3절)에서 공적인 증거(4–5절)를 거쳐 개인적인 구원(6–8절)으로 나아가, '주께서 만드신 것을 버리지 마옵소서'라는 기도로 절정에 이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