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상 위의 신뢰: 시편 41편의 신앙과 신뢰
친구들이 배신하고 원수들이 조롱할 때, 다윗은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께로 돌아가 weakness에서 그를 신뢰하는 법을 배웁니다.
지휘자를 위한 다윗의 시가. 가난한 자를 생각하는 사람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께서 환난 때에 그를 보호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지키시며 살리시며 그를 세상에서 복되게 하시리니 그의 원수들의 뜻에 그를 넘기지 아니하시리로다. 여호와께서 그를 병석에서 돌보시리니 그의 앓는 자리를 회복시키시리로다. 내가 말하되 여호와여 나를 불쌍히 여기사 나를 고쳐주소서 내가 주께 죄를犯하였나이다. 나의 원수들이 나를 두고 악담하되 그가 언제나 죽고 그 이름이 언제나 사라지리요 하도다. 나를 방문하는 자마다 거짓을 말하며 악한 생각을 품고 거리로 나가서 말하도다. 나의 모든 원수들이 함께 나를 두고 수군거리며 나를 해롭게 상상하되 그에게 치명적인 병이 들었으니 그는 다시 일어나지 못하리라 하도다. 나의 친한 벗 곧 내 떡을 함께 먹던 자도 나를 배반하였도다. 그러나 여호와여 당신은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나를 일으키사 그들에게 갚게 하소서. 그리하면 내가 당신이 나를 기뻐하시는 줄 알리니 나의 원수가 나를 이겼다고 외치지 못하리이다. 당신은 나의 온전함을 인하여 나를 붙드시고 나를 영원히 당신의 앞에 살게 하시리이다.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영원부터 영원까지 아멘이요 아멘이리로다.
시편 41편은 시편서의 제1권에 속하는 마지막 시편이다. 이 시편은 배신에 대한 애통(예수님을 배반한 가룟의 행각과呼应되는, 요한복음 13:18)과 고난받는 자에 대한 하나님의 변함없는 긍휼에 대한 찬양이 함께 담겨 있다. 이 시편은 가난한 자에 대한 배려, 개인의 죄, 배신, 그리고 야훼의 임재에 대한 확신에 넘치는 신뢰를 엮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