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의 폭풍 속에서 고난받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것
사도행전 17:1–20 — 바울이 데살로니가와 베레아를 지나 여행한 것은 믿음이 변론과 반대와 도피 속에서 어떻게 자라나는지를 드러내며, 신자들이 고난을 받으시고 다시 살아나실 그리스도를 신뢰하는 모습을 보여 줍니다.
그들이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를 지나 데살로니가에 이르렀더니 거기 유대인의 회당이 있는지라 바울이 예대로 그들에게 들어가 안식일 세 번 동안 성경으로 강론하며 그리스도가 죽으시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사는 것이 마땅함을 설명하고 증언하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하니 그 중 몇 사람이 믿고 바울과 실라와 합류하되 경건한 헬라인 중에 많은 무리와 상류의 여자 중에 적지 않은 자가 있었더라 그러나 유대인이 시기가 나서 저자거리 행자들을 모아 떼를 일으켜 그 동네를 소란케 하고 이사의 집에 달려들어 그들을 백성에게 끌어내려 하더니 그들을 찾지 못하고 이사와 그 남은 형제를 끌고 읍장의 앞에 가서 소리질러 이 세상을 어지럽게 하던 사람들이 여기 와서 이사가 들였는데 이 사람들이 가이사의 영을 거역하여 이 예수라 하는 다른 임금이 있다고 말하니 하니 백성과 읍장들이 이 말로 소동하여 이사와 그 나머지 사람들에게 보석을 받고 놓아 주니라 그 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라 그들이 거기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 데살로니가에 있는 자들보다 이 사람들이 더 고결하여 도를欣然히 받고 이것이 그러한지 daily히 성경을 상고하므로 그 중에 믿는 자가 많고 또한 존귀한 헬라인 여자들과 남자 중에 적지 아니하더라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바울이 베뢰아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것을 알고 거기도 가서 무리를 선동하고 소란케 하거늘 형제들이 즉시 바울을 보내어 바다가까지 가게 하고 실라와 디모데는 거기 머무니라 바울을 수행하는 자들이 그를 Athens까지 데리고 가고 실라와 디모데에게 속히 와서 자기에게로 나아오라는 명을 받고 떠나니라 바울이 Athens에서 그들을 기다리더니 그가 그 성이 우상으로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분하여 회당 안에서 유대인과 경건한 자들과 매일 시 장에서 만나는 자들과 쟁론하니 어떤 에피큐로와 스토아 학도의 철학자들도 그를 대적하여 묻되 이 말하는 자가 무엇을 하려는가 하며 혹은 이가 다른 신들을 전하는 자라 하니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함을 인함이라 그들이 그를 잡고 아레오바고에 이르러 가로되 우리가 알기 원하는 것은 네가 말하는 이 새 교가 무엇이냐 하니 이는 네가 우리 귀에 이상한 말을 들려 주는 고로 우리가 그 뜻이 무엇인지 알고자 함이라 (아 Athens 사람과 거류하는 외방인은 어느 일에든지 다 새로 말하거나 새로 듣는 것 외에 시간을 보냄이 없었더라) 바울이 아레오바고 가운데 서서 가로되 아 Athens 사람들아 너희가 범사에 종교에 대하여 지나침이 있는 것을 내가 보노라 내가 지나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살핀 고에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 새긴 단 있는 것을 발견하였더라 그러므로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라 이 세상과 그 안의 만물을 지으신 신은 하늘과 땅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실 것이 아니니 이는 그가 모든 사람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주시며 또 한 피로 모든 민족을 만드사 온地球上 거하게 하시며 정한 때와 그 거리의 한계를 定하시매 사람으로 하나님을 求하게 하시게 하셨으니 이는 혹 하나님을 만져 찾을까 함이라 그러나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계시지 아니하시니 이는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움직이며 있음이니 너희의 어떤 시인도 말하되 우리가 亦 그의 후손이라 하였느니라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의 후손이 되었으면 하나님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같이 생각할 것이 아니니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하지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서나 모든 사람으로 회개하라고 명하셨으니 이는 그가 정하신 날에 그가 정하신 자로 세상을 의로 심으실 것이라 하시고 이에 대하여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확증을 모든 사람에게 주셨느니라 사람들이 죽은 자의 부활 소리를 들을 때에 혹은 조롱하며 혹은 이 일에 대하여 네 말을 다시 들으리라 하고 하니라 바울이 그들 가운데서 나왔더라 어떤 사람들이 그에게 붙어 믿으니 그 중에 아레오바고 사람 디오니시오와 다마리라 하는 여자들과 그 외에 다른 사람이 있었더라
사도행전 17:1–20 (ESV) — 바울은 데살로니가 회당에서 석 달 동안 성경으로부터 논증하며 그리스도께서 반드시 고난받으시고 다시 살아나야 할 것과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님이 곧 그리스도이시라' 선포한다. 몇 사람이 확신하여 따르게 되었으나, 시기하는 유대인들이 소란을 일으켜 Jason을 시 지도관들 앞에 끌어낸다. 밤에 형제들이 바울과 실라를 베레아로 보내니, 그곳 백성들이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여 많은 사람이 믿는다. 데살로니가의 유대인들이 이 소식을 듣고 또다시 와서 무리를 시끄럽게 하므로, 형제들이 즉시 바울을 바닷가 쪽으로 더 먼 곳으로 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