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모든 계절을 통해 영원하신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

전도서가 삶의 리듬을 나열할 때,信仰(믿음)은 그 계절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아니라 그것들을 규정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휴식하는 것이다.

BibleVibe Editorial읽기 5분
번역본:ESV
전도서 3:1-20

모든 것에 때가 있고 천하의 모든 일에 때가 있나니 태어날 때가 있고 죽을 때가 있으며 심을 때가 있고 심은 것을 뽑을 때가 있으며 죽일 때가 있고 고칠 때가 있으며 헐 때가 있고 세울 때가 있으며 울 때가 있고 웃을 때가 있으며 슬퍼할 때가 있고 춤출 때가 있으며 돌을 던질 때가 있고 돌을 모을 때가 있으며 안을 때가 있고 안기를 멀리 할 때가 있으며 찾을 때가 있고 잃을 때가 있으며 간직할 때가 있고 버릴 때가 있으며 찢을 때가 있고 꿰맬 때가 있으며 말하지 않을 때가 있고 말할 때가 있으며 사랑할 때가 있고 미워할 때가 있으며 전쟁할 때가 있고 평화할 때가 있으니 일하는 자가 그 수고하는 것으로 무엇을 얻을꼬 하나님이 사람들에게 주사 번뇌하게 하신 일 곧 내가 보았나니 모든 것을 아름다운 때에 행하셨으며 또 영원히 그 마음을 사람에게 주셨나니 이는 하나님이 지으신 모든 일을 사람으로 능히 깨닫지 못하게 하시려고 하심이라 내가 알았으니 그들이 즐거워하며 인생을 선하게 보내는 것 외에 사람에게 아무 선이 없나니 사람마다 먹고 마시는 것과 수고로 말미암아 모든 재물을 즐거워하는 것도 하나님의 은사인 줄 알았더라 하나님이 행하시는 모든 것은 영원히 있을 것이라 더 할 수도 없고 덜 할 수도 없나니 하나님이 행하시는 것은 사람이 자기 앞에서 떨게 하시려는 것이라 이미 있는 것은 이미 있었고 장차 될 것도 이미 되었나니 하나님이 이미 행하신 것을 다시 찾으시느니라 내가 또 해 아래서 보았나니 악의로 행하는 자가 의의 자리에서 자기의 악을 행하며 또한 의인이 의의 자리에서 자기 의를 행하니 내가 심중에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 하나님이 정하사 각 일에 기한이 있을 것이라 하였고 또 사람을 향하여 이르기를 그들이 짐승보다 나을 것이 없나니 이는 사람이 다 짐승과 같이 됨이라 대저 짐승의 죽는 것이 사람의 죽는 것과 같으며 사람이 다如此히 죽는 것은 짐승도 또한如此히 죽음이라 그들이 다 동일한 호흡을 가졌으며 사람이라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이라 이는 전부가 허무함이라 다 일기로 돌아가매 다 흙으로 돌아가니 흙이 사람에게 어떻게 되었으면 사람의 호흡이 위로 올라가며 짐승의 호흡이 아래로 땅에 내려가는지 누가 알리요 그리하여 내가 알았나니 사람이 즐거워하는 것 외에 자기 소유를 보람있게 누리는 것보다 나은 것이 없나니 이는 그의 분깃이라 사람이 장차 뒤에 어떻게 될 것을 누가 능히 그로 알게 하리요

전도서 3:1-20은 하늘 아래 인간의 모든 때를 총괄적으로 제시한 다음, 하나님의 주권과 현재의 즐거움이라는 선물에 그것들을 근거짓고, 의와 악의 번갈아 나타나는 불편한 공존을 인정한다.

Narration

역사적 및 문학적 배경

전통적으로 '고헬렛'(설교자)과 관련 있는 전도서(Ecclesiastes)는 솔로몬 시대부터 포스트엑시엘 시기까지 학자들 사이에서 정확한 저작 시기가 논쟁 중인 지혜 문학이다. 히브리어 제목 וְהַקּוֹהֶלֶת(고헬렛)은 회중에 모인 공적 교사 또는 집회자를 시사한다. 교사의 목소리는 '해 아래에서'—인간의 노력과 죽음이 관찰 가능한 영역—삶을 조망하며, 그 안에서 영속적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지를 반복적으로 질문한다. 3장은 이 책의 구조적 중심에 자리하며, 이 문헌의 전반부를 형성하는 대조되는 계절들의 유명한 시로 시작한다. 교사의 반복 윤율인 '이것을 위한 때와 저것을 위한 때'는宿命論이 아니다. 그것은 세계의 때들이 우연이 아니라는 신학적 확신이다. 주변 문화들이 계절의 질서를 변덕스러운 신들이나 비인격적 운명에게 돌리던 고대 근동의 맥락에서, 이스라엘의 지혜 전통은 시간 자체가 언약의 주님께 속한다고 고집했다. 하나님이 그들의 마음에 영원을 '담으셨다'(문자적으로 세계 또는 세월들을 그들의 마음에 두셨다)는 언급은, 영속성에 대한 인간의 갈망 자체가 신적 deposit이라는 것을 시사한다—즉 삶이 가시적 지평 안에서 완전히 설명될 수 없다는 본능이다. 이 단락은 이 책의 가장 솔직한 진실 중 하나로 끝난다. 의와 함께 악이 있으며, 교사는 아래로부터 이것을 해결할 수 없다. 정전적 궤적이 앞으로 나아가는 곳에서, 후대의 계시는 전도서가 인정하지만 답할 수 없었던 그 정의에 대한 갈망을 만나게 된다.

시간 안에서 하나님을 만나다

시대를 초월한 영국의 배경 속에서, 삶의 모든 계절에 걸쳐 의미를 발견하는 보편적인 신앙의 렌즈로 전도서 3장을 묵상합니다.

신앙의 의미: 계절을 넘어 하나님을 바라봄

스승의 지평 안에서 믿음은 하나님이 "때를 따라 모든 것을 아름답게 만드시고" 또한 "사람의 마음에 영원을 두셨다"(전 3:11)는 것을 흔들림 없이 인정하는 것이다. 이후 전통에서 '신뢰'(בָּטַח, 바타흐)와 연관될 히브리어 어근이 스승의 태도 속에 암묵적으로 존재한다. 그는 정의가 지연되거나 seasons이 혹독할 때 환멸 속으로 무너지지 않는다. 그는 지켜보고, 먹고, 마시며, 자신의 노동의礼物을 하나님의 선물로 받는다(전 3:13). 이것은 순진한 긍정주의가 아니다. 스승은 불의에 눈이 먼 것이 아니다. 전 3:16–17에서 그는 악이 의와 함께 서 있음을 관찰하며, 하나님이 의인과 악인 모두를 심판하실 것을 예견한다. 여기서 믿음은 모든 계절이 이 생애 안에서 해결될 것이라는 확신이 아니다. 그것은 해결되지 않은 계절을 "쫓기는 자를 찾으시는"(전 3:15) 하나님과 미래의 심판을 정하신 하나님의 손에 맡기려는意愿이다. 신뢰는 관찰이 한계에 다다르는 바로 그 지점에서 덕목이 된다. 스승은 이것을 경외(전 3:14)라 부른다. 한계 안에서 살기를 동의하면서도 그러한 한계가 신뢰할 만한 분에게 속해 있음을 믿는那样的 경외이다. 신학 안에서 이같은 자세가 수용되고 명료해진다. 전도가 "하나님이 의인과 악인을 심판하실 것이다"라고 말하는 곳에서, 이후 성경은 그 심판자를 이름하시며 심판이 아들에게 맡겨졌음을 계시한다(요 5:22). 전도가 하나님이 "쫓기는 자를 찾으신다"라고 말하는 곳에서, 복음서는 아버지가 아들을 보내어 잃은 자를 찾고 구원하시게 된 것을 보여준다(눅 19:10). 그러므로 믿음은 삶의 격변에 대한 스승의 정직한 고백과, 모든 계절을 우리와 함께 걸어가시는 분에 대한 사도적 증언 사이에서 살아 있는 연속성이 된다.

오늘의 살아있는 믿음

순종은 스승의 본에서 흐른다. 첫째, 때를 이름 붙이라. 변화를 위해 기도하기 전에, 자신이 어디에 있는지 밝히라: 이것은 심는 때인가 아니면 뽑아내는 때인가, 우는 때인가 아니면 춤추는 때인가? 분별이 신뢰보다 먼저한다. 둘째, 현재의 선물을 받으라. 스승은 먹고 마시는 것과 노동의 열매를 즐기는 것이 '하나님의 선물'(3:13)이라고 말한다.信仰은 평범한 화요일의 평범한 자비를 업신여기지 않는다. 그것들을 주시는 분의 표징으로 받으라. 셋째, 자신의 손에 있는 정의를 가볍게 붙들라. 스승은 의로운 것 옆에 악을 보고 재판관 역할을 하기를 거절했다.信仰은 그 혼합된 증거를 모든 일과 모든 행위를 위한 때를 정하신 하나님께 맡기는 것을 의미한다(3:17). 넷째, 경외심을 기르라. '하나님이 모든 것을 그 때에 합당하게 만드시고, 그들의 마음에 과거와 미래의 감각을 주셨다'(3:11 REB). 경외심은 처벌에 대한 두려움이 아니라 순간보다 더 크신 분을 향한 영혼의 안정된 방향 설정이다. 실천적으로: 때가 고난일 때, 시편 기자의 기도를 기도하라—'나의 모든 때가 당신의 손에 있나이다'—그리고 인내할 은혜를 구하라. 때가 좋을 때, 영속성을 만들어내려는 충동을 저항하라; 하나님께 감사하며 열린 손으로 선물을 붙들라. 어느 쪽이든, 때가 아닌 信仰으로 걸어라. 때를 정하신 분이 신실하시기 때문이다.

되새김

전도서 3:1–8의 계절의 시를 천천히 다시 읽으십시오. 각 짝이 당신 안에 머물게 하십시오. 오늘 당신은 어디에 있습니까? 그 '때'를 정직하게 하나님 앞에 가져오십시오. 그런 다음 3:9–15를 기도로 읽으십시오: '주님, 당신은 모든 것을 자기 때에 아름답게 하셨습니다. 당신은 영원을 내 마음에 두셨습니다. 이 계절을 당신의 선물로 즐기게, 슬퍼해야 할 것을 슬퍼하게, 아직 이해하지 못하는 것을 당신께 맡기는 신뢰를 주옵소서. 나에게 체념이 아니라 경외를 가르쳐 주옵소서.' 그 기도를 다음 시간들로 가져가십시오, 그리고 당신 자신의 계절에서 성령이 어디에서 당신을 만나시는지 주목하십시오.

자주 묻는 질문

하나님이 모든 때를 정하신다면, 왜 세상에 여전히 악과 불의가 존재하는가?

전도서 자체가 이 긴장을 인정합니다(3:16–17). 믿음은 악을 부인하지 않으며, 하나님이 심판의 때를 정하셨고 의로운 재판관께 정의를 맡기신다는 것을 신뢰합니다.

하나님이 사람의 마음에 영원을 두셨다는 것은 무슨 뜻인가요?

그것은 현재 보이는 세계가 전부가 아니라고 신호하는 신적 본능이며, 시간을 초월하는 하나님을 추구하도록 우리를 이끄는 것이다.

선생님의 즐거움에 대한 권면이 신앙과 어떻게 관련되는가?

음식과 음료, 그리고 노동의 열매를 하나님의 선물로 받는 것(3:13)은 이미 모든 좋은 계절 뒤에 계신 주인을 인정하는 믿음의 행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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