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과 신뢰

왕의 마음은 그의 손 안에:信仰 안에서 쉬라

잠언 21장은 우리가 자기 의존을 버리고 모든 사람의 마음을 이끌하시는 하나님을 의뢰하시오러라.

BibleVibe Editorial읽기 5분
번역본:ESV
잠언 21:1-20

물의 도랑 같이 왕의 마음이 하나님의 손에 있으니 그가 어떻게 하든지 마음대로 인도하시느니라 사람의 행위가 자기의 눈에는 다 정직하게 보이나 여호와는 마음을 감찰하시느니라 의와 정직을 행하는 것은 여호와께서 제사보다 더 기뻐하시는 바이라 눈이 높은 자와 마음이 교만한 자는 악인의 경작하는 것이니 이는 죄악이라 부끄러움을 알지 못하니라 부지런한 자의 경영은 이로움이 되고 모든 조급히 행하는 자는 궁핍함이 되느니라 거짓 입술로 취한 재물은 쫓기는 안개와 죽으려는 서리 같으니라 악인의 강포는 자기를 소멸하나니 이는 그가 공의를 행하기를 싫어함이니라 사람의 행위가 사특하고 심히 패역할지라도 그 행위가 정직하고 의로우면 무익하니라 옥외 모퉁이에 거하는 것이 광대한 집에서 다투는 아내와 함께 함보다 낫느니라 악인의 탐하는 것은 악이니 그 이웃이 그 앞에서 은혜를 얻지 못하느니라 모욕하는 자가 벌을 받으면 우직한 자가 교훈을 받고 지혜로운 자가 교훈을 받으면 지식을 더하느니라 의로우신 자는 악인의 집을 살피사 악인을 그 화에 빠지게 하시느니라 곤고한 자의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는 자는 자기가 부르짖을 때에도 들을 자가 없느니라 은밀한 선물은 노를 쉬게 하고 품 안의 뇌물은 분을 멈추게 하느니라 의로운 행하는 것은 의인에게 즐거움이요 악을 행하는 자에게는 멸망이 되느니라 자기의 도를 잃은 자는 죽은 자의 무리에 이르러 머무를는니라 쾌락을 사랑하는 자는 가난하게 되고 술과 기름을 즐기는 자는 부하게 되지 못하느니라 악인은 의인의 값을 대신하고 궤휼자는 정직한 자를 대신하느니라 다투고 성내는 아내와 함께 거하는 것은 광대한 집에 거함보다 광야에 거함이 나으니라 지혜로운 자의 집에는 보배로운 보물과 기름이 있으나 미련한 자는 그것을 삼켜 버리느니라 선을 행하기를 힘쓰며 자비한 행위를 힘쓰는 자는 생명과 존귀와 영광을 얻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용사의 성을 쳐서 그 견고한 성벽을 무너뜨리는 것이니라 입을 지키고 혀를 자기에게 지키는 자는 자기가 환난 중에 있느니라 교만하고 모욕하는 자의 이름은 망령된 자라 그는 분노와 교만과 능욕으로 행하느니라 게으른 자는 탐하기까지도 그 마음이 이루지 못하니 이는 그의 손이 일을 싫어함이라 늘 탐하기만 하되 의인은 아낌없이 주는 자라 악인의 제사는 사악한 마음으로 드리는 것이 더욱 가증하니라 거짓 증인은 패하나 듣고도 따르는 자는 말하기를 힘쓰느니라 악인은 얼굴에 뻔뻔스러움을 띠고 정직한 자는 자기의 행위를 바로잡느니라 여호와를 치하려는 지혜와 지략과 모략이 능히 이루는 자 없느니라 마병은 전쟁 날을 위하여 예비할지라도 이김은 여호와께 있느니라

키노트는 첫 번째 잠언입니다.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어 그 뜻대로 인도하시느니라"(잠 21:1). 어떤 인간의 권위가 나타나든, 참된 통치자가 결정의 흐름을 이끄십니다. 그 고백으로부터 이 장의 나머지가 흘러나옵니다. 보임보다 충성, 제사보다 정의, 급함보다 절제, 이미지보다 정직.

Narration

역사적 및 문학적 배경

잠언 21장은 잠언 10:1–22:16의 솔로몬 모음집 안에 드러나 있으며, 이 지혜 문헌집은 통일 이스라엘 왕국에서 보존되어 포로기 이후 공동체 안에서 귀히 여겨졌다. 21장의 시작은 특별한 왕적 울림을 지닌다. 왕의 마음은 한 나라의 삶이 돌아가는 경첩이지만, 잠언은 이 마음조차도 하나님의 손에 있는 물에 불과함을 강조한다. 왕들을 반신적 존재로 바라보던 문화 속에서, 성령에 이끌린 이스라엘의 지혜자들은 주권을 야훼 홀로에 연결함으로써 모든 정치적 신학을 뒤집었다. 정의, 제사, 근면, 혀, 다투는 아내, 가난한 자에게 베푸려는 너, 진실한 증인에 관한 이 장의 흐름은 왕을 위한 거울과 같다. 솔로몬(혹은 그의 전통 안의 편집자들)이 왕좌 앞에 이 거울을 세워 들고, 그 왕좌를 통해 온 집안으로 비추게 한다. 이 시기는 통일 왕국의 지혜 문학 시기로 가장 잘 자리 잡으며, 편집적 전승을 통해 제1성전 시기로까지 이르른다. 장소는 언약의 땅이요, 문화적 중심은 예루살렘이다. 여기서 믿음은 사적인 감정이 아니라 공적인 자세를 말한다.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통치를 충분히 신뢰하여 의롭게 행하며, 진실하게 말하고, 하나님이 주시지 않은 것을 빼앗기를 거부하는 것이다.

왕, 물의 통로, 단 하나의 결정

다윗 시대의 통일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첫 성전 시기에 배경하며, wisdom 문학과 covenant 신앙이 번성한 시기.

신앙의 형태: 정의, 절제, 진리

이 장은 신앙을 세 가지 움직임으로 펼친다. 첫째, 신앙은 의를 제의보다 앞세운다(3절). 정의 없는 제사는 허식에 불과하지만, 흠 없는 걸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다. 둘째, 신앙은 인내하며 정직하다(4절, 5절). 부지런한 자는 꾸준한 수고를 통해 얻는 반면, 거짓된 혀와 거짓 증인은 안개를 쫓는다. 셋째, 신앙은 자비하며 절제하며 경계한다(13절, 17절, 20절). 가난한 자의 부르짖음에서 스스로의 귀를 막는 자는 하늘도 적막함을 발견하리라, 그러나 지혜로운 자의 집에는 귀한 보화와 기름이 저장된다. 여러 절들이 핵심 전환점을 담고 있다. '높은 눈과 교만한 마음은 죄악이니라'(4절)고, '왕의 마음은 여호와의 손에 있으니 여호사의 뜻대로 돌이키시느니라'(4절), '의로운 자는 악인의 자치를 살피고 악인을 멸망에 이르게 하느니라'(4절)고 하신다. 그러므로 신앙은 순진한 낙관주의가 아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손이 모든 사람의 마음, 적대를 품은 마음까지도 붙잡고 계시며, 옳은 반응은 반란이 아니라 의, 관용, 그리고 삼가는 말이라는 확신이다. 이 장은 게으른 자의 탐욕이 그를 죽이고(11)과 거만한 조롱자가 격렬한 분노로 행하는(11) 두 초상화—두 믿지 않음의 초상화로 끝을 맺는다. 대조되는 초상화, 11절은 전체를 모은다. '의와 인자를 따르는 자는 생명과 의와 존영을 얻으리라.' 그 삼위일체—생명, 의, 존영—는 구원의 약속과 언약의 표지인 유효한 저주를 끊는 장본인 신앙의 표지다. 그러므로 이러한 약속은 구원의 약속이며, 이 구원의 약속을 관통하는 신앙은 구원의 약속과 함께 신약 안에서 성취되며, 마침내 영생으로 귀결되는 약속을 담은 표지인 유효한 계약의 표지다. 그 계약의 표지, 영원한 표지, 그리스도 안의 표지를 바라보며, 우리는 약속의 표지에 기대어 그 약속의 확실성을 선언하며, 이 약속의 표지가 유효한 계약임을 확신하며, 약속의 신약을 담은 표지가 표지된 약속의 신약을 바라보며, 표지된 약속의 신약 안에 있는 약속의 표지를 붙잡고, 약속의 표지 위에 세워진 약속의 신약 위에 우리의 신앙을 세운다. 그러므로 약속의 표지 위에 서 있는 자는 약속의 신약 안에 있는 약속의 표지를 붙잡으며, 약속의 표지 위에 세워진 약속의 신약 안에서 약속의 표지를 바라보며, 약속의 표지 위에 서서 약속의 신약을 붙들며, 약속의 표지를 붙들고 약속의 신약 위에 서는 자에게 약속의 표지와 약속의 신약이 함께 하시리라. 약속의 표지, 약속의 신약, 약속의 성취자이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든 약속이 '예'와 '아멘'이 되시나니, 그 약속의 확실성과 신실하심을 우리 마음에 깊이 확신하며, 그 약속의 신실하심을 굳게 붙들고, 그 약속의 확실성을 굳게 지키며, 그 약속의 신실하심을 끝까지 견디는 자에게 영원한 약속의 보상이 임하리라. 약속의 보상은 생명, 의, 존영, 곧 영원한 구원의 완성된 표지이며, 이 표지는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의 신앙으로 붙들고 견디는 자에게 마침내 나타나리라. 그리하면 약속의 표지를 붙든 자는 약속의 신약을 이루신 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을 마주 보며 영광 중에 영원히 기뻐하리라. 아멘.

오늘 이 말씀을 실천하며

이번 주에는 '흐르는 물' 자세를 실천하십시오. 매일 아침, 한 문장의 기도로 시작하십시오. 오늘의 결정들—회의, 돈, 메시지, 결혼—이 하나님의 손 안에 있는 물임을 인정하는 기도로 말입니다. 그리고 잠언을 구체적인 습관으로 옮기십시오: (1) 이미지보다 정의를 선택하십시오. 공개적인 행동을 하기 전에, 그것이 어떻게 보이는지 묻기 전에 먼저 '옳고 정의로운지'(3절) 물으십시오. (2) 서두르기를 거부하십시오. 거짓의 조급함, 충동 구매, 경솔한 문자—하나님의 손이 물줄기를 다시 향하게 하실 만큼 충분히 멈추십시오(5절). (3) 혀를 지키십시오. 23절은 입을 지키는 것이 고통에서 벗어나게 한다고 약속합니다. 이번 주에 한 가지 대화를 선택하여 흠 없고 합당한 말만 하십시오(8절). (4) 가난한 자에게 손을 펴십시오. 하나님께 이번 주에 보여줄 구체적인 긍휼을 하나 구하십시오. 그러면 부를 때 들려주실 것(13절)을 믿으십시오. (5) 조롱하는 자의 영을 거스르십시오. 분노가 정점에 달할 때, '말을 절제하는 자는 지식이 있다'(히브리어 의미의 27절)고 기억하십시오. 믿음은 감정이 아니라 작은 항복의 연속이며, 각각이 하나님이 물을 흐르게 하도록 내어놓는 것입니다.

되새김

믿음은 흔히 휘두르는 깃발로 묘사되지만, 잠언 21장은 그것을 유지하는 수로로 그립니다. 왕의 마음은 요새가 아니라 방향이 잡힌 시내이고, 지혜로운 자는 스핑크스가 아니라 자기 입술의 청지기입니다. 이 그림에는 깊이 겸손하게 만드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가장 강력한 인간의 선택조차도 하나님의 뜻 아래에 흐른다는 것입니다. 또한 깊이 자유롭게 하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결과를 조종하라는 요구가 아니라, 단지 흠 없이 행하라는 요구만 주어집니다. 이 장은 즉효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게으른 자의 갈망이 그를 죽인다」는 말은 잔인할 만큼 정직합니다. 그러나 이 장은 장기적인 소망을 제시합니다. 의와 인자함을 추구하는 자가 생명과 의와 존영을 발견합니다. 바이러스적 분노와 조용한 불안을 겪는 세상에서, 이 절들의 지혜는 거의 반문화적으로 들립니다. 믿음이란, 우리를 반대하는 마음들까지 포함하여 모든 인간의 마음을 하나님이 인도하고 계시며, 우리의 부름은 우리 자신의 마음을 흠 없이 유지하고, 입을 정직하게 지키고, 손을 관대하게 내밀고, 걸음을 서두르지 않는 것이라는 steady trust입니다. 수로가 깨끗하고 물이 흐를 때, 정원사는 나타나십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하나님이 왕의 마음을 움직이시는데, 왜 내가 여전히 내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하는가?

하나님은 routinely His people의 prayers를 channel로 사용하셔서 His direction이 흐르게 하시기 때문입니다. Proverbs 21:1은 말씀합니다 — the king's heart is water turned wherever 하나님이 원하시는 대로 — 그러나 그 channels는 often the pleading of the righteous에 의해 shaped됩니다. When we pray for leaders, 우리는 the irrigation canals가 되어 the Lord가 nations을 steer하시어 justice로 나아가게 합니다.

정의가 제사보다 더 원하는 것이라는 말은 내가 제물을 드리는 것을 멈추라는 뜻인가?

아니다. 예수님은 마태복음 23:23에서 유사한 원칙을 인용하여 이것들이 '행하여야 할 것'이라고 명확히 하시며 다른 것들을 소홀히 하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잠언 21:3장은 제사를 폐기하는 것이 아니라 그 순서를 재조정한다. 공의 없이 제사는 그저 허울 좋은 연기에 불과하며, 공의가 함께할 때 제사는 향기로운 산 제물이 된다.

부당한 세상에서 어떻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연습을 할 수 있나요?

잠언 21장의 답은 신뢰는 수동적인 기다림이 아니라 능동적인 의, 절제, 긍휼, 진실성이다. 우리가 우리 입을 지키고, 우리 주머니를 열고, 우리 걸음을 늦출 때, 우리가 세상에게 선포하는 것은 하나님이 여전히 그 흐름들을 이끌고 계시다는 것이다. 믿음의 증거는 감정이 아니라 바뀐 행동의 패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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